Anime Cringe 라고, (특히) 서구권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 익숙한 표현들 보고 어색함이나 공감성 수치(..), 오타쿠스러움 등을 느낄 때 쓰는 단어라고.
예를 들어 남성향 작품의 성적 서비스 씬이라던가, 모든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만을 좋아하는 하렘 전개라던가...
특히 파이널판타지나 데스스트랜딩 등 AAA급 3D 게임의 포토리얼리스틱한 그래픽에서도 사람들이 일본 게임 특유의 미묘한 오덕스러운 문화적 표현을 캐치할 때 쓰는 표현이라고.
한국도 JRPG보고 비슷한 이야긴 하니까.
Anime Cringe 라고, (특히) 서구권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 익숙한 표현들 보고 어색함이나 공감성 수치(..), 오타쿠스러움 등을 느낄 때 쓰는 단어라고.
예를 들어 남성향 작품의 성적 서비스 씬이라던가, 모든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만을 좋아하는 하렘 전개라던가...
특히 파이널판타지나 데스스트랜딩 등 AAA급 3D 게임의 포토리얼리스틱한 그래픽에서도 사람들이 일본 게임 특유의 미묘한 오덕스러운 문화적 표현을 캐치할 때 쓰는 표현이라고.
한국도 JRPG보고 비슷한 이야긴 하니까.
스팀에는 서버별로 각각의 appid를 할당받은 3개의 클라이언트가 등록되어 있고 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3종 모두 지역락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상점 페이지에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스팀에는 서버별로 각각의 appid를 할당받은 3개의 클라이언트가 등록되어 있고 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고 3종 모두 지역락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상점 페이지에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원작은 1988년 출시.
일단 코인 하나를 더 써보기로 한다. 7리메이크를 해볼 의향이 있다는 뜻이다. 원래 312를 하려다가, 3만 하려다가, 마침 7이 잘나왔다길래 목숨 하나 더 줘보겠다는 것임. 물론 당장 하겠다는건 아니고.
내게는 20세기에 만들어진 일본산 유명 rpg 중 엔딩을 본 최초의 타이틀이고, 스퀘어의 hd-2d 방식 최초 체험작이다. 여튼 그래서 jrpg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느냐? 글쎄요...
원작은 1988년 출시.
일단 코인 하나를 더 써보기로 한다. 7리메이크를 해볼 의향이 있다는 뜻이다. 원래 312를 하려다가, 3만 하려다가, 마침 7이 잘나왔다길래 목숨 하나 더 줘보겠다는 것임. 물론 당장 하겠다는건 아니고.
내게는 20세기에 만들어진 일본산 유명 rpg 중 엔딩을 본 최초의 타이틀이고, 스퀘어의 hd-2d 방식 최초 체험작이다. 여튼 그래서 jrpg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느냐? 글쎄요...
- 다른 요인으로는 번호가 매겨진 타이틀이 신규 플레이어를 주눅들게 하고, 최신 게임들이 베테랑을 타겟으로 하며, 젊은 층이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선호하고, 스위치의 접근성이 더 좋다는 점 (🧵2/2)
- 다른 요인으로는 번호가 매겨진 타이틀이 신규 플레이어를 주눅들게 하고, 최신 게임들이 베테랑을 타겟으로 하며, 젊은 층이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선호하고, 스위치의 접근성이 더 좋다는 점 (🧵2/2)
bit.ly/3OhH95y
- 일본의 젊은 게이머들은 드래곤 퀘스트와 파이널 판타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음 (🧵1/2)
bit.ly/3OhH95y
- 일본의 젊은 게이머들은 드래곤 퀘스트와 파이널 판타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음 (🧵1/2)
Successfully achieved a second wave of popularity in the 2nd year of the base game following the DLC launched in June, 2025.
90% of total revenue generated from Western markets.
Successfully achieved a second wave of popularity in the 2nd year of the base game following the DLC launched in June, 2025.
90% of total revenue generated from Western markets.
"Netease had a research section looking into generative AI, but eventually shuttered it"
https://www.eurogamer.net/romeo-is-a-dead-man-suda-51-generative-ai
"Netease had a research section looking into generative AI, but eventually shuttered it"
https://www.eurogamer.net/romeo-is-a-dead-man-suda-51-generative-ai
국내명은 기원: 변이. 사이버펑크 도시에서 일종의 사립탐정이자 해결사인 주인공이 도시에 숨겨진 비밀을 파해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3d와 픽셀 그래픽을 동시에 사용해 사이버펑크 배경을 매력있게 그려내었습니다. 픽셀 그래픽은 일종의 스킨이고 기본 베이스는 3d다 보니까 카메라 구도는 그대로 놓고도 평소의 횡스크롤 플랫포머에서 봐왔던 것과는 다른 공간감과 장면을 보여주는건 인상적입니다. 또 던전의 구조도 3d 구조로 짤 수
국내명은 기원: 변이. 사이버펑크 도시에서 일종의 사립탐정이자 해결사인 주인공이 도시에 숨겨진 비밀을 파해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3d와 픽셀 그래픽을 동시에 사용해 사이버펑크 배경을 매력있게 그려내었습니다. 픽셀 그래픽은 일종의 스킨이고 기본 베이스는 3d다 보니까 카메라 구도는 그대로 놓고도 평소의 횡스크롤 플랫포머에서 봐왔던 것과는 다른 공간감과 장면을 보여주는건 인상적입니다. 또 던전의 구조도 3d 구조로 짤 수
Crysis 2 Remastered / 2022 / Crytek, Saber Interactive
Crysis 3 Remastered / 2022 / Crytek, Saber Interactive
개별 구작의 출시년도는 각각 2007, 2011, 2013
크라이시스 리마스터 정주행 끝냈습니다. 왜 이제와서 이걸 하느냐면 그때는 이걸 할 수 있는 컴퓨터 사양이 못되가지고 못했거든요.
Crysis 2 Remastered / 2022 / Crytek, Saber Interactive
Crysis 3 Remastered / 2022 / Crytek, Saber Interactive
개별 구작의 출시년도는 각각 2007, 2011, 2013
크라이시스 리마스터 정주행 끝냈습니다. 왜 이제와서 이걸 하느냐면 그때는 이걸 할 수 있는 컴퓨터 사양이 못되가지고 못했거든요.
꽤 호평이지만 역대급 쓰레기 같은 조작감, 그로인해 야기되는 ux실패, 무의미한 플레이경험과 시간낭비로 그 어떤 좋은말도 해주고 싶지 않음.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치명적인 게임이라면서 호들갑들인데 정작 다른 sf들과 비교해서 뭐 대단하게 유니크한 이야기도 아님. 차라리 삼체 같은 명작 sf를 읽는 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거기서는 탐험이랍시고 무의미하게 흐느적대지 않아도 되거든요.
꽤 호평이지만 역대급 쓰레기 같은 조작감, 그로인해 야기되는 ux실패, 무의미한 플레이경험과 시간낭비로 그 어떤 좋은말도 해주고 싶지 않음.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치명적인 게임이라면서 호들갑들인데 정작 다른 sf들과 비교해서 뭐 대단하게 유니크한 이야기도 아님. 차라리 삼체 같은 명작 sf를 읽는 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거기서는 탐험이랍시고 무의미하게 흐느적대지 않아도 되거든요.
오브라 딘 호의 귀환. 실종되었다가 갑자기 다시 나타난 오브라 딘 호, 승선 인원들의 신원과 행적을 추적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말을 파악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호평 일색인 세간의 평가와는 다르게 내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탈락임을 먼저 적어둔다.
오브라 딘 호의 귀환. 실종되었다가 갑자기 다시 나타난 오브라 딘 호, 승선 인원들의 신원과 행적을 추적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말을 파악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호평 일색인 세간의 평가와는 다르게 내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탈락임을 먼저 적어둔다.
코만도스로 대표되는 실시간 잠입 전략 게임.
소위 rtt 장르 게임 중 처음으로 엔딩을 본다. 어릴적에 코만도스를 한번 해봤다가 첫 스테이지도 깨지 못하고 관뒀었다. 시리즈의 어느 타이틀이었는지, 정확히 언제인지도 모르겠다만 첫 미션 시작부터 운신할 폭이 없는것처럼 보여서 황당한 답답함을 느꼈던 것은 기억하고 있다.
간만에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다. 엔딩 보고 나니 후련하고 즐겁고 좋은 기분이다. 이소메트릭 뷰와 장르적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인상이다.
코만도스로 대표되는 실시간 잠입 전략 게임.
소위 rtt 장르 게임 중 처음으로 엔딩을 본다. 어릴적에 코만도스를 한번 해봤다가 첫 스테이지도 깨지 못하고 관뒀었다. 시리즈의 어느 타이틀이었는지, 정확히 언제인지도 모르겠다만 첫 미션 시작부터 운신할 폭이 없는것처럼 보여서 황당한 답답함을 느꼈던 것은 기억하고 있다.
간만에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다. 엔딩 보고 나니 후련하고 즐겁고 좋은 기분이다. 이소메트릭 뷰와 장르적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인상이다.
마찬가지로 라오어2를 하느냐 마느냐... 내가 라오어2에 할 말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굳이 욕 남기겠다고 그걸 해봐야 해?
마찬가지로 라오어2를 하느냐 마느냐... 내가 라오어2에 할 말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굳이 욕 남기겠다고 그걸 해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