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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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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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잊혀진 천사족에 황제님 표시인데??
#이에로사이다이써여 #뱅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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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뱅쇼기록
레알 푸엔테 세미스윗 레드
배/사과/오렌지
월계수/시나몬/팔각향/꿀
오렌지는 껍질을 넣지않음
향신료는 중간에 뺄것임
강불에 올린뒤 약불로 20분 끓일예정
봄동비빔밥
February 11, 2026 at 9:22 AM
오잉 왜 링크가 저러지
February 11, 2026 at 7:04 AM
배끼럽 배끼럽 배끼럽 배끼럽 배끼럽 music.apple.com/kr/album/bac...
February 11, 2026 at 7:03 AM
Reposted by 두릅깅
너죽고 나죽자 멱살짤도 있음
February 11, 2026 at 5:21 AM
문장 구성능력이 5살때 정점을 찍고 점점 내려오는 기분임
February 11, 2026 at 2:13 AM
냐미
February 11, 2026 at 1:29 AM
Reposted by 두릅깅
블친들 포스트 요약
February 10, 2026 at 10:10 AM
내일은 꼭 갓 구운 빵에 바질페스토와 크림치즈를 발라 먹으리라
February 10, 2026 at 2:45 PM
Reposted by 두릅깅
이소라 노래의 이 가사는 정말 잘 쓴 듯
February 9, 2026 at 3:17 AM
Reposted by 두릅깅
아무튼

다들 불란서 문학이나 영화에 대해서 다소 오해가 있는 듯합니다.

방금도 트위터에서 발언했지만, 프랑스 문학 및 영화에는 불륜만 있는 게 아니고요.

근친상간, 동성애, 양성애, 폴리아모리, 가톨릭 믿는답시고 하느님 부르짖으며 별 쌩쇼 다하기.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제발 불륜만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능성을 누르지 마세요.

공익츠타협의회.
February 9, 2026 at 3:00 AM
역대급 깔끔하게 된 까르보나라 같다
February 9, 2026 at 3:53 AM
자기전에 치실 주문하고 자기
February 8, 2026 at 2:52 PM
Reposted by 두릅깅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내일 생리 시작인데
오늘 뭔가 할거같아서 생리대 햇더니
잠지가 ㅇㅋ 드가자 호응해줌
February 8, 2026 at 7:41 AM
Reposted by 두릅깅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연잎밥 먹엇어염
February 8, 2026 at 4:28 AM
미쳤나봐 진짜 자야지
February 6, 2026 at 6:58 PM
Reposted by 두릅깅
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February 6, 2026 at 3:06 AM
한국식 카레가 너무 먹고싶어서 카레여왕 뜯었음
February 6, 2026 at 4:10 AM
Reposted by 두릅깅
암흑기사 카인 리뷰 보고 흐느껴웃음
February 5, 2026 at 3:10 AM
February 5, 2026 at 5:05 PM
Reposted by 두릅깅
하쿠로 색동 스카프!
케이는 쨍한색이 어울릴거라 생각했어!
February 5, 2026 at 3:25 AM
병원가서 약 탈 시즌이긴 한가보다..
장내 미생물 또 작살난듯
February 5, 2026 at 9:45 AM
이거 먹은 뒤로 배가 ㅁㅊㅅㄲ 마냥 아픈데
나 설마 햄부기도 이제 못먹는 몸이 된거임...? 세월이 벌써?
맘터 최소주문너무 높아 엉엉
February 5, 2026 at 9:44 AM
February 5, 2026 at 8: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