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zez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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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eing.bsky.social
트위터에서 대피한 사람.
광기의 최애님 덕질 중....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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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모두가 알지만 모두가 모른다...
그러니까 일해라 일하는 거 아는데 소처럼 일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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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성의 날 본의미를 정말 기억하는지는 몰라도 진지하게 챙겨서 어떤 한국분이 꽃집 알바를 하는데 폐점 시간 가까이 되어서 무슨 불곰 같은 남정네들이 몰려와 장미를 달라고 문을 두드려서 무서웠는데 들어보니 장미를 달라고 애걸중이었다. 그래서 어리둥절하면서 장미를 파니까 당신이 우리를 살렸다고 감사해하면서 갔다. 알고보니 여성의 날이었다, 란 이야기도 있었지......
February 4, 2026 at 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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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구매한 요트라는데, 자기가 다닌 게 문제가 안되면 그 전 오너가 다닌 곳이 걸리니 이렇게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덮으려 하는거겠지.

다시 말하지만 롤링은 앰버를 폭행한 조니 뎁의 요트와 바하마 제도의 섬을 수조원에 사들였고, 그 문제가 불거진 이후 뎁을 본인 영화에 캐스팅하고 옹호까지 했다.

그 외 그렉 엘리스, 마릴른 맨슨까지 그가 옹호한 범죄자 시스남성들은 충분히 많고 엡스타인 파일까지 안 가도 페미니스트계에서 애저녁에 제명되었어야 할 사람.

하지만 트랜스혐오만으로 페미가 될 수 있는 현실은 그에겐 너무 손쉬웠음.
엡스틴 파일 추가공개 직후 J. K. 롤링이 자신이 소유한 초호화 요트 "삼사라"의 십여 년치 정박 기록 등을 싹 밀었다고 한다. 국가 데이터에서 요트 자체가 아예 사라졌다고. 당연히 항만법 위반이고… 대체 요트에서 무슨 구린 짓을 했길래?
Following the release of the Epstein files Jk Rowling has deleted a decade of port logs belonging to the Super yacht Samsara.

What is she hiding?
February 4, 2026 at 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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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소리지름
February 4, 2026 at 1:30 AM
20분 후 백만년만에 최애 덕질한다
February 4, 2026 at 9:39 AM
핫초코도 태울 수 있다.... 물초코인데....... 아 설거지.............!
February 3,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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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메인페이지에 광고릴스가 계속 떠서, 몇 번 보다가
<책 부자들 주목> 이라는 책꽂이 봤다.
광고에서 생각하는 책부자와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의 괴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좌 : 네이버 광고 기준 책부자
우 :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
February 3, 2026 at 6:48 AM
갱식이...를 태웠고 후들거리는 몸으로 냄비 긁어내야 할 거 생각하니 울적해짐 배달 시킬걸 하지만 갱식이는 배달이 안 되는 걸 엉엉
February 3, 2026 at 3:19 AM
오 이건 백퍼 열감기다... 망할.... 곧 생리주간인데 망할.....
February 3, 2026 at 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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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루미너리북스 신청 395건에 납본 제외 결정
전자책 납본 예산 증가… 4월 정책연구 착수
"저질 도서로 세금 누수, 독자 신뢰 떨어뜨려"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사회ㅣ한국일보
생성형 AI로 제작된 저품질 도서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등은 AI 출판물 납본을 거부하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함께 온라인 출판물 정책 정비에 나섰다. 출판계는 품질, 저작권, 신뢰 저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2, 2026 at 1:58 AM
엄청 쎈 감기약에 취해버린듯 오늘 운동할 수 있으려나
February 2, 2026 at 8:23 PM
옛날옛적 일드에서 남주는 여주에게 벽치기라는 걸 하는데 저게 무슨 버르장머리인지 싶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1월 어느날 미자빵집 사장님께서 2월 중순에 문을 닫는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알려주셨음. 이후 빵집에서 사온 메론빵 한 입 바게트 한 입 먹을 때마다 벽을 주먹으로 때리고 있다. 내가 그런 버르장머리를 부리고 있다. 벽치기는 생각보다 애틋한 사랑이었다(하지만 현실 세계에선 지양합시다)
February 2, 2026 at 8:21 PM
서울에 눈 온다고 긴급문자 뜨면 곧이어서 내 방은 축축하게 추워진다 참고로 여긴 부산인데 쩜쩜쩜쩜
February 1, 2026 at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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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isain.co.kr/news/article... 시사인의 지방지 기사 픽업은 소중한 존재인게 광주의 인구 유출과 부산의 인구유출이 다른 지점을 짚는건 서울골방에 쳐박혀서 인터넷 검색이나 하는 등신 새끼들은 못하는 일이다.
이 도시의 ‘순도 높은’ 인구 증발, 유독 불길한 까닭 [전국 인사이드]
1만6409명. 2025년 1년 동안 줄어든 광주광역시 인구 숫자다. 2025년 12월 기준으로 광주 인구는 139만2013명이다. 1년 전 인구와 비교해 1.2%가 줄었다. 이에 따라 21년 만에 140만명대가 붕괴됐다.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는 새삼스럽지 않다. 광주만의 문제도 아니
www.sisain.co.kr
January 31, 2026 at 6:40 AM
슬로우조깅 일주일 째 요가할 때 마다 듣는 아랫배와 꼬리뼈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중 넷플릭스에 홀려 막판 2km는 코어 집중 못한 상태로 뛰었더니 허리가 묘하게 울림... 내일부턴 요가도 같이 해야겠구나....그렇구나........
February 1, 2026 at 5: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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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북한 청년들이 저렇게 정제된 언어로 예의를 갖추어 또박또박 말을하고 자신의 유려한 글씨체로 기승전결을 갖춘 편지를 쓰는 모습을 보니 아득한 옛날 부모님 시대의 감각이 깨어나는 것같아 아련해지고 마음도 먹먹하고 그렇다.
게다가 편지를 봉투처럼 접어서 건네는 모습은 어느새 잊혀진 우리들의 옛 모습 같고.
January 31, 2026 at 6:43 AM
그러니 이젠 뛰자고 흑흑흑
open.spotify.com/track/3r4abU...
Night 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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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5:56 AM
2월 목표라면 보일러 최대한 안 틀기 대신 제자리조깅?하며 6km (걷고) 뛰기
January 31, 2026 at 5:51 AM
장점이라면 영화 보고 난 후 러닝을 '잘' 뛰고 싶어짐.
운동 진짜 너무 싫어 사람이 드디어 본 f1 후기 : 브래드 피트 아저씨가 특유의 플러팅을 시도때도 없이 남발하는데 황당하다 못해 당황스러움...그리고 협회는 뭐 하는 걸까......란 생각이 크레딧 올라갈 때 까지 떠나지 않음
January 30, 2026 at 11:04 AM
운동 진짜 너무 싫어 사람이 드디어 본 f1 후기 : 브래드 피트 아저씨가 특유의 플러팅을 시도때도 없이 남발하는데 황당하다 못해 당황스러움...그리고 협회는 뭐 하는 걸까......란 생각이 크레딧 올라갈 때 까지 떠나지 않음
January 30, 2026 at 11:02 AM
운동 진짜 너무 싫어 사람이 본 챌린저스 후기 15금 테니스 영화인 줄 알았는데 베드씬'만' 없는 폴리아모리 즉 세같살 꾸금 영화 아니 러시 더 라이벌이 19금이고 챌린저스가 15금인 게 나로선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이해는 가는데 말이죠)
January 30, 2026 at 10:39 AM
가격은 좀 사악하지만
January 28, 2026 at 1:08 PM
야호!! 아레파 가루 파는 곳 찾았다!!!
January 28, 2026 at 1:08 PM
유튜브에선 찹찹 뒤집으면 토르티야가 뽕실하게 부풀던데 그 스킬을 알고 싶음...
January 28, 2026 at 12:25 PM
끝났다!
January 27, 2026 at 11:44 AM
만두 빚을 때 마다 드는 생각 : 왜 나는 비비고를 안 좋아해서....
January 27, 2026 at 7: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