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필사진 출처:
https://science.nasa.gov/missions/hubble/cygnus-loop-supernova-remnant/
https://chandra.harvard.edu/photo/2011/cygx1/more.html
무슨 소리냐면 대령이 25세라는 이야기다…….
무슨 소리냐면 대령이 25세라는 이야기다…….
콘티집 자체는 본편 될때 소소하게 달라진 부분들 찾아가면서 흥미롭게 봤다. 그 장면 원래 저런 형태였구나.
부클릿은 극장판과 내용이 거의 겹쳐서 그런가 호화판 팜플렛에 실린 인물 소개&기체 소개에 내용을 조금 더 보충한 느낌이었는데, 아예 새로 실린 4화 등장인물들 부분도 좋았지만 0079년의 대령과 대위에 대한 서술 표현이 꽤 인상적인 방향으로 변했다는 점이나 카네반+소돈 승무원들에 대한 소소한 설정이 덧붙여진 점이 특히 즐거웠네.
콘티집 자체는 본편 될때 소소하게 달라진 부분들 찾아가면서 흥미롭게 봤다. 그 장면 원래 저런 형태였구나.
부클릿은 극장판과 내용이 거의 겹쳐서 그런가 호화판 팜플렛에 실린 인물 소개&기체 소개에 내용을 조금 더 보충한 느낌이었는데, 아예 새로 실린 4화 등장인물들 부분도 좋았지만 0079년의 대령과 대위에 대한 서술 표현이 꽤 인상적인 방향으로 변했다는 점이나 카네반+소돈 승무원들에 대한 소소한 설정이 덧붙여진 점이 특히 즐거웠네.
사귀는 두 사람으로, 굵은 눈송이가 콧잔등과 코끝에, 입술에 닿는 감촉에 왠지모르게 익숙함을 느끼지만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게 보고 싶다. 서로와 만나 같은 위치에 애정이 입맞춤이라는 형태로 내리는 순간에야 아, 하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사귀는 두 사람으로, 굵은 눈송이가 콧잔등과 코끝에, 입술에 닿는 감촉에 왠지모르게 익숙함을 느끼지만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게 보고 싶다. 서로와 만나 같은 위치에 애정이 입맞춤이라는 형태로 내리는 순간에야 아, 하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막화의 마츄에게 다시 감사하는 시간을 잠시 갖겠어요.
막화의 마츄에게 다시 감사하는 시간을 잠시 갖겠어요.
대령 총이어야지. 대위는 대령을 만나서 무기가 되기로 선택했다고 봐야 하니까. 그 묘사는 중령이 최종보스 루트였어도 끔찍하게 잘 어울렸을 거야.
대령 총이어야지. 대위는 대령을 만나서 무기가 되기로 선택했다고 봐야 하니까. 그 묘사는 중령이 최종보스 루트였어도 끔찍하게 잘 어울렸을 거야.
어쨌든 재미 있었고 중령이 사랑스러웠고 대령이 귀여웠으니 됐어.
어쨌든 재미 있었고 중령이 사랑스러웠고 대령이 귀여웠으니 됐어.
하지만 종자기는 백아를 이해해도 백아가 종자기를 이해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종자기도 그런 것을 백아에게 요구하지 않았을 거야. 그뿐이다.
하지만 종자기는 백아를 이해해도 백아가 종자기를 이해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종자기도 그런 것을 백아에게 요구하지 않았을 거야. 그뿐이다.
중령은 y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대령에게 사과하지 않고 대령도 신경 쓰지 않는다. 대령은 y에서 있었던 일의 결과에 대해 중령에게 감사하지 않고(정확히는, 신경 쓰지 않고) 중령도 그런 것을 떠올리지 않는다. 본인들에게는 지나고 나자 당연한 일들.
중령은 알테샤의 진로에 대해 대령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중령이 대리할 수 있는 것은 죄와 속죄 뿐이다. 그는 당사자의 결정을 그런 식으로 모욕할 생각이 없다.
중령은 y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대령에게 사과하지 않고 대령도 신경 쓰지 않는다. 대령은 y에서 있었던 일의 결과에 대해 중령에게 감사하지 않고(정확히는, 신경 쓰지 않고) 중령도 그런 것을 떠올리지 않는다. 본인들에게는 지나고 나자 당연한 일들.
중령은 알테샤의 진로에 대해 대령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중령이 대리할 수 있는 것은 죄와 속죄 뿐이다. 그는 당사자의 결정을 그런 식으로 모욕할 생각이 없다.
맥거핀 됐던 17번치 이야기를 거기서 푼다고!!!
twitter.com/G_GQuuuuuuX/...
맥거핀 됐던 17번치 이야기를 거기서 푼다고!!!
twitter.com/G_GQuuuuuuX/...
www3.nasa.gov/send-your-na...
www3.nasa.gov/send-you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