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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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xmicegg.bsky.social
유령
@coxmicegg.bsky.social
아니 얼결에 내 본캐를 찾아내다
February 2, 2026 at 5:52 AM
모비노기 하시는 분들께 질문 있습니다ㅠㅠ 스라 너머도 괜찮으니 알려주세요🥹
지금 암술 키우고 있는데(30레벨 좀 넘음) 손에 너무 안 맞아서 새 클래스를 시작할까 해용…궁수랑 악사 중에서 고민 중인데 1. 폰으로 할 때 조작이 더 편한 클래스 2. 그럭저럭 솔플이 가능한 클래스가 둘 중 무엇일까요…ㅠㅠ
February 2, 2026 at 5:28 AM
Reposted by 유령
전의 것이 티저였다면, 이번이 메인 포스터? 맘에 든다.

www.instagram.com/p/DUFkxphjSxp/
February 1, 2026 at 7:19 AM
뱅쇼 마시러 집 근처 카페에 왔다 게임하고 독서 천천히 하다가 집에 가야지😊
February 1, 2026 at 7:15 AM
Reposted by 유령
팔레스타인 평화연대 후원주점 사미르.
맛있었어요~
메뉴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소문난 맛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제가 나갈 때 보니까 서른 명 정도가 서성서성.
January 31, 2026 at 3:33 PM
모비노기 재미는 있는데 무기 성능 주입 시스템을 잘 이해 못하겠음🥹
January 31, 2026 at 4:11 PM
또 내 스스로 부끄러워지는 기간 딱히 이유는 없고 멘탈이 유리알 같아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기간이다
January 31, 2026 at 3:49 PM
블랙 캣
January 31, 2026 at 3:23 PM
회피하는 게 아니고 순수하게 스트레스가 풀려서 게임을 하는 건 정말 오랜만이다😳
January 31, 2026 at 11:48 AM
내 인생의 과제는 결국 동물권과 글인데 둘 다 놓고 있다니 이건 아냐 이러면 안 돼 나를 계속 사랑하게, 나아가게 만드는 것들을 포기하고 있을 순 없어
January 30, 2026 at 2:35 PM
뭔가 해야 해 애기들 때문에 임보는 못하겠지만 다른 도울 방법을 찾아봐야 해 후원으로는 이 분한 마음이 풀리지 않아
January 30, 2026 at 2:32 PM
Reposted by 유령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최종후보
송고2026-01-30 19:29

글 부문 최종 후보자 6명에 포함…2024년 이어 두 번째 선정 www.yna.co.kr/view/AKR2026...
January 30, 2026 at 1:05 PM
돈이 없는데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음……뭘 팔지 시 커미션 열어봐야 안 들어올 것 같은데
January 30, 2026 at 1:40 PM
인스타 다시 팠어요 coxmicegg 하시는 분들 계심 맞팔해요!!
January 30, 2026 at 1:12 PM
아예 워드프레스나 블로거 아니면 텀블러 쪽도 생각해봤는데 아~~무 유입이 없을 것 같고 그럼 쫌 슬플 것 같음 (인서타로 정착 못하는 것도 교류 방법을 모르겠단 이유 때문이며…)
January 30, 2026 at 12:12 PM
사진 백업 할만한 데가 없어서 인터넷 부랑자 신세가 됨 티스토리는 망하기 몇 보 전인 듯 하고 네이버 블로그나 써야하나
January 30, 2026 at 10:03 AM
제주도
January 30, 2026 at 4:21 AM
어짜다 몇 년 전 사진을 발견했는데 취향 소나무 같음
January 29, 2026 at 3:55 PM
계절을 잡아오는 것
January 29, 2026 at 12:54 PM
Reposted by 유령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지만 동시에 기르고 싶음.

자르고 싶은 이유 : 머리 감고 말릴 때 귀찮음
기르고 싶은 이유 : 미용실 가기 귀찮음

귀찮음이 내 정신과 육체를 조정함
January 29, 2026 at 11:52 AM
내일은 약속 취소된 김에 엉망진창인 화장대 정리 좀 해야겠다
January 29, 2026 at 12:36 PM
맘에 드는 독서기록앱을 발견했는데 이북 기록이 안 돼서 슬픔🥲
January 29, 2026 at 12:23 PM
나는 어쩌면 꽤 오래 누가 내게 그 애의 안부를, 그 날의 과정을, 내가 그 날 어땠는지를 믈어오길 바라고 있었던 것 같다 매일매일 곱씹고 또 곱씹던 이야기들이 있었다
January 28, 2026 at 3:38 PM
던바튼 여관의 히트 상점과 티르코네일 상점 물품 똑같은가요? 탐나는 모자가 있어서…😳
January 28, 2026 at 3:03 PM
오늘 마주친 공간은 파랑이 닮아 있았다
January 28, 2026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