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라면인지 궁금하다
이걸로 마케팅하면 대박날거같은데
농심? 삼양? 팔도?
어느 라면인지 궁금하다
이걸로 마케팅하면 대박날거같은데
농심? 삼양? 팔도?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IMF 구제금융을 받기로 한 날이자
박근혜 탄핵소추 발의일
그리고 윤석열이 스스로 자기 운명을 꼬라박은 날.
IMF 구제금융을 받기로 한 날이자
박근혜 탄핵소추 발의일
그리고 윤석열이 스스로 자기 운명을 꼬라박은 날.
이건 주 원인이 아닙니다.
이런 게 통과가 되었다는 건, 개발진의 발언력이 떨어지고, 컨텐츠 이해도가 떨어지는 빈카운터들이 회사를 장악한 상황이라 안그래도 크런치다 뭐다 빡센 환경에서 이런 대우 받으면서 일 할 바엔 이직을 고르는 것 입니다.
만약 개발진과의 균형이 잘 이루어졌다면, 우리는 최소한 수 개 이상의 '성공한 NFT게임'를 알고 있어야 하겠지만...이게 없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UBI 커넥트 발표 후로 보고 있었는데, 살짝 애매한 게, 투자금이 엄청나게 늘었는데, 핵심 개발 인원은 빠져나가고, 사실상 커넥트가 망조가 든 건 게임이 망가진 이후라 타이밍이 좀 애매했었음.
그런데...누군가 정리한 내용을 보니 투자금이 몰리니 갑자기 경영진의 수를 두 배 정도 늘리면서 UBI소프트 Quartz...즉 NFT게임을 밀고 블록체인을 자사 게임에 밀어 넣으려고 하면서 생긴 갈등으로 개발자들이 회사를 떠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 있었음.
이건 주 원인이 아닙니다.
이런 게 통과가 되었다는 건, 개발진의 발언력이 떨어지고, 컨텐츠 이해도가 떨어지는 빈카운터들이 회사를 장악한 상황이라 안그래도 크런치다 뭐다 빡센 환경에서 이런 대우 받으면서 일 할 바엔 이직을 고르는 것 입니다.
만약 개발진과의 균형이 잘 이루어졌다면, 우리는 최소한 수 개 이상의 '성공한 NFT게임'를 알고 있어야 하겠지만...이게 없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똑똑한데 공부 안해놓고 랩미팅 교수 비위 맞춰 넘어가려는 대학원생의 비유가 괜히 들어맞는 게 아니라는…
똑똑한데 공부 안해놓고 랩미팅 교수 비위 맞춰 넘어가려는 대학원생의 비유가 괜히 들어맞는 게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