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앱스타인 파일 반응들을 보며
참 저 나라도 답 없다 여기다가
한국의 뉴스를 보니...
미국의
앱스타인 파일 반응들을 보며
참 저 나라도 답 없다 여기다가
한국의 뉴스를 보니...
일본인들의
1. 외국인의 무례한 모습에 추방해야 된다 와
2. 중국인의 무례한 모습에 어메이징C국 과
3. 일본인의 무례한 모습에 과거로 가자 가
함께 인기인 걸 보며
참 저 나라도 답 없다 여기다가
한국인들이 쓴 걸 보니...
일본인들의
1. 외국인의 무례한 모습에 추방해야 된다 와
2. 중국인의 무례한 모습에 어메이징C국 과
3. 일본인의 무례한 모습에 과거로 가자 가
함께 인기인 걸 보며
참 저 나라도 답 없다 여기다가
한국인들이 쓴 걸 보니...
내부의 양 진영이 경쟁하는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M본부 보도국의
TV가 왼쪽, 라디오/SNS가 오른쪽인데, 반대로
S본부 보도국은
TV가 오른쪽, 라디오는 왼쪽이다.
내부의 양 진영이 경쟁하는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M본부 보도국의
TV가 왼쪽, 라디오/SNS가 오른쪽인데, 반대로
S본부 보도국은
TV가 오른쪽, 라디오는 왼쪽이다.
4가지 스텐스가 있어야 된다고 늘 주장하는데,
'동감-공감-이해-무시'가 그것이다.
'동감'은 "내 말이 그 말이야"
'공감'은 "니말도 맞다"
'이해'는 "세상엔 저런 사람도 있지"이고,
'무시'는 "개소리엔 무시가 정답"이다.
물론 "도저히 참고 넘어갈 순 없군"이라고 여길 순 있는데,
슨스에는 '동감 Vs. 혈투'의 극단의 흑백만이 인기가 높다.
4가지 스텐스가 있어야 된다고 늘 주장하는데,
'동감-공감-이해-무시'가 그것이다.
'동감'은 "내 말이 그 말이야"
'공감'은 "니말도 맞다"
'이해'는 "세상엔 저런 사람도 있지"이고,
'무시'는 "개소리엔 무시가 정답"이다.
물론 "도저히 참고 넘어갈 순 없군"이라고 여길 순 있는데,
슨스에는 '동감 Vs. 혈투'의 극단의 흑백만이 인기가 높다.
그녀가 대표로 있던 월간 객석의 건물이
대학로에 있어서였고,
경영난으로 그 건물 지하에 있던
소극장 정미소가 폐관하고
거기에 자리 잡은 게
딴지일보의 벙커였기 때문이었다.
운석화가 그 벙커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도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거기에서 다른 많은 인연을 만나기도 했다.
어쩔 수 없이 떠난 물뚝횽도,
지맘대로 흑화돼 떠난 음료수도...
추억은 오래 지속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녀가 대표로 있던 월간 객석의 건물이
대학로에 있어서였고,
경영난으로 그 건물 지하에 있던
소극장 정미소가 폐관하고
거기에 자리 잡은 게
딴지일보의 벙커였기 때문이었다.
운석화가 그 벙커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도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거기에서 다른 많은 인연을 만나기도 했다.
어쩔 수 없이 떠난 물뚝횽도,
지맘대로 흑화돼 떠난 음료수도...
추억은 오래 지속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요즘 사람들의 "결벽증"적인
시대정신이 보인다고나 할까.
"착한" 사람은 그 어떤 인생의 순간에도
"착해야만" 하고,
"나쁜" 놈은 그 어떤 인생의 순간에도
"나쁜" 놈임이 확실하다.
이런 사회에선
굳이 악인이 선인이 될 필요가 없다.
"민정당은 원래 나쁜 당이고"
"어차피 그 새낀 나쁜 놈"이니까.
세상이 나빠지는 이유
요즘 사람들의 "결벽증"적인
시대정신이 보인다고나 할까.
"착한" 사람은 그 어떤 인생의 순간에도
"착해야만" 하고,
"나쁜" 놈은 그 어떤 인생의 순간에도
"나쁜" 놈임이 확실하다.
이런 사회에선
굳이 악인이 선인이 될 필요가 없다.
"민정당은 원래 나쁜 당이고"
"어차피 그 새낀 나쁜 놈"이니까.
세상이 나빠지는 이유
2. 오뚜기라면 출신의 황성만 대표가 "신라면은 저렇게 가격을 올리고도 잘 파는데 왜 진라면은 못 올리냐"며 함영준 회장에게 꾸준히 푸시했고, "대중라면"을 지향했단 황 회장이 손을 들었단 소문.
3. 가격 인상을 위해 현재 가격의 진라면의 수급을 줄이고(조절하고) 있단 소문.
2. 오뚜기라면 출신의 황성만 대표가 "신라면은 저렇게 가격을 올리고도 잘 파는데 왜 진라면은 못 올리냐"며 함영준 회장에게 꾸준히 푸시했고, "대중라면"을 지향했단 황 회장이 손을 들었단 소문.
3. 가격 인상을 위해 현재 가격의 진라면의 수급을 줄이고(조절하고) 있단 소문.
1. 경계
2. 경고
1. 경계
2. 경고
2. '선의'만으론 '선'이 완성되지 않는다
3. '정의'의 반대말은 '불의'이다
4. '악의'를 '정의'로 변명하여 행하는 사람이 수두룩빽빽이다
2. '선의'만으론 '선'이 완성되지 않는다
3. '정의'의 반대말은 '불의'이다
4. '악의'를 '정의'로 변명하여 행하는 사람이 수두룩빽빽이다
"남"에 대한 무례에 당당한 사회.
"남"에 대한 무례에 당당한 사회.
문 밖에서 차례차례 철컹철컹하면
깔끔.
문 밖에서 차례차례 철컹철컹하면
깔끔.
1. 새벽에 당선 마크 떴던 순간이랑
2. 조금 전 취임선서 연단에 올라가기 전 부부가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순간이
제일 짜릿하네
1. 새벽에 당선 마크 떴던 순간이랑
2. 조금 전 취임선서 연단에 올라가기 전 부부가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순간이
제일 짜릿하네
잘잘못을 가리고
선악의 구분을
도덕과 사회윤리, 교육으로
다듬어 온 것.
지금 한국사회는
우쭈쭈로 대변되는
교육의 오염과 실패
잘못된 걸 잘못 되었다고
말하고
엄벌해서
다시 교육을 세워야
포용과 통합이 되고
문명과 발전도 가능.
잘잘못을 가리고
선악의 구분을
도덕과 사회윤리, 교육으로
다듬어 온 것.
지금 한국사회는
우쭈쭈로 대변되는
교육의 오염과 실패
잘못된 걸 잘못 되었다고
말하고
엄벌해서
다시 교육을 세워야
포용과 통합이 되고
문명과 발전도 가능.
김대중은 djp연합으로 겨우 당선 됐고,
노무현은 정몽준과의 단일화 헤프닝으로 겨우 당선 됐고,
박근혜 탄핵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홍준표, 안철수 표 나눔으로 겨우 당선 됐고,
내란과 윤석열 탄핵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김문수, 이준석의 표 나눔으로 겨우 당선 됐다.
단 한 번도 쉽지 않았고
앞으로도 결코 평탄하지 않다.
정신 바짝차려야 미국처럼 안 된다.
김대중은 djp연합으로 겨우 당선 됐고,
노무현은 정몽준과의 단일화 헤프닝으로 겨우 당선 됐고,
박근혜 탄핵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홍준표, 안철수 표 나눔으로 겨우 당선 됐고,
내란과 윤석열 탄핵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김문수, 이준석의 표 나눔으로 겨우 당선 됐다.
단 한 번도 쉽지 않았고
앞으로도 결코 평탄하지 않다.
정신 바짝차려야 미국처럼 안 된다.
한국을 지배하는 수구보수 세력에겐 3명의 대통령에게 트라우마가 있는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고 공통적으로 민주당 출신.
김대중에게선 80년 광주, 노무현에게선 듣보잡 혈통(개천용), 문재인에게선 초기 국정지지율90% 라는 트라우마. 심지어 지금 유력인 이재명도 저 3명에 다르지 않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 이겠지.
사법부, 검찰, 언론, 재벌기업, 교회, 그리고 기성 수구보수세력이 똘똘 뭉쳐서 왜 저러는지 알 수 있다.
한국을 지배하는 수구보수 세력에겐 3명의 대통령에게 트라우마가 있는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고 공통적으로 민주당 출신.
김대중에게선 80년 광주, 노무현에게선 듣보잡 혈통(개천용), 문재인에게선 초기 국정지지율90% 라는 트라우마. 심지어 지금 유력인 이재명도 저 3명에 다르지 않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 이겠지.
사법부, 검찰, 언론, 재벌기업, 교회, 그리고 기성 수구보수세력이 똘똘 뭉쳐서 왜 저러는지 알 수 있다.
시선집중 권영국 후보 인터뷰
토론 3회차에 걸쳐 느낀 이준석이 토론에 임하는 자세 : 자신이 틀렸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감정을 절제하지 못 한다. 상대방을 악마화하는데 전력을 다 한다.
와 진짜 윤석열 같다
시선집중 권영국 후보 인터뷰
토론 3회차에 걸쳐 느낀 이준석이 토론에 임하는 자세 : 자신이 틀렸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감정을 절제하지 못 한다. 상대방을 악마화하는데 전력을 다 한다.
와 진짜 윤석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