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영수 "여성 분들 외모 출중해, 밸런스 붕괴된다는 말나올 거 같다" #나는솔로 #29기상철 #29기영수 #29기순자 #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영수 "여성 분들 외모 출중해, 밸런스 붕괴된다는 말나올 거 같다" #나는솔로 #29기상철 #29기영수 #29기순자 #29기옥순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서로를 알아갔다. 2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서로를 알아갔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영수는 정숙에게 "첫인상에서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왜 뽑으셨는지 알 수 있냐"고 물었다. 정숙은 "피부가 정말 좋으시다. 캔디가 결정적이었다. 캔디를 안 주셨으면 선택을 안 했을 수도 있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수는 "나는 여성 분이 립글로스가 글로쉬한 게 좋다. 장원영도 그렇지 않냐. 그런 사람한테 눈길이 간다"며 정숙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여자 분들의 외모가 출중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걱정이 밸런스가 붕괴됐다는 말이 나올까봐 그렇다"고 칭찬했다. 이에 정숙은 "이런 멘트가 호불호가 나뉠 거 같다. 나는 적응이 안 됐는데 이제 괜찮은 거 같다"고 과하게 솔직한 영수의 화법에 녹아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식은 순자를 불러내 "아까 4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면 안 된다고 하지 않으셨냐. 그러면 4살 이상의 차이는 아예 배제를 시킨다는 건지 여쭤보고 싶었다"고 했다. 이에 순자는 "내 나이를 아시냐. 4살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시는 거냐"고 물었다. 영식은 "만약에 장거리도 2시간이면 괜찮다고 했는데 4시간이라고 하면 아예 안 될수도 있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여쭤보는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순자는 "4살 이상 차이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렇게 말한 거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내일 자기소개 듣고 말해봐야 알 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상철은 많은 여성들과 대화를 나눴다. 영자와 대화 후 옥순과 대화했는데 "영자님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게 느껴졌다. 고기 먹는데 옥순님과 대화하니까 옥순님 뽑을 걸이란 생각도 들더라"고 했다. 현숙에게는 "왜 이렇게 눈웃음이 예쁘시냐", "손에 수족냉증 있으시냐. 손이 왜 이렇게 차가우시냐"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튿날 영식은 김치볶음밥과 토스트를 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기다렸다. 하지만 사람들은 좀처럼 공용거실로 나오지 않았고 영식은 1시간 30분 동안 출연진을 기다려야 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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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5 at 2:41 PM
'나는 솔로' 29기 광수, 옥순에게 푹 빠져 "정말 잘 맞는다, 옥순님도 날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솔로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29기순자
'나는 솔로' 29기 광수, 옥순에게 푹 빠져 "정말 잘 맞는다, 옥순님도 날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솔로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29기순자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데이트를 했다.  1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데이트를 했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영식과 영철은 여성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 정식'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영식은 "지금 마음은 식장 예약 완료다. 그런데 오늘 순자님이 나를 선택도 안 했는데 내일 순자님을 내가 선택하면 약간의 서운한 마음이 들 거 같다"고 속상해 했다. 이에 영철은 "나도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아이부터 생각하고 그런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영철은 "여기 올 때 생각을 많이 했다. 사람들한테 좋은 모습만 보여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있는 그대로 보이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앞으로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수긍했다. 이어 영식은 제작진에게 "괴롭든 슬프든 최선을 다하고 싶다. 여기 나온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진 방송에서 옥순과 광수는 데이트를 나갔다. 광수는 "옥순님이 훨씬 좋다. 근데 영숙님이 궁금하기는 하다"며 솔직하게 마음을 표했다. 또 광수는 제작진에게 "한 사람만 양보하는 게 아니라 서로 배려하는 게 좋았다.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 표현 방식까지 똑같은 게 좋았다"며 옥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반면 옥순은 "생각하는 결이나 연애와 관련한 가치관도 잘 맞는다. 그런데 그것만 있으면 안 된다. 생긴 거로 보면 영수님이 두부상으로 더 좋은 거 같다"며 이성적인 끌림은 광수 보다는 영수에게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광수는 데이트 후 영철에게 "정말 잘 맞는다. 옥순님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옥순님의 세 명을 들었는데 크게 위협감이 없다"고 했다. 이어 상철도 광수 영철과 대화에 끼게 됐다. 상철은 "영자님 매력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했다. 광수는 "옥순님 세 명 중에 한 명이 상철님이다. 한 명은 영수님이다"라고 옥순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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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2:27 PM
“쌍꺼풀·치아 교정만…코는 제 거” ‘나는 솔로’ 29기 옥순, 어장 논란-성형 직접 해명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29기옥순 #29기옥순성형 #29기옥순어장 #나는솔로옥순
“쌍꺼풀·치아 교정만…코는 제 거” ‘나는 솔로’ 29기 옥순, 어장 논란-성형 직접 해명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29기옥순 #29기옥순성형 #29기옥순어장 #나는솔로옥순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방송 출연 후 불거진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22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서는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29기 출연진 중 영철과 정숙, 영수와 옥순, 광수, 현숙, 영자, 상철, 영호가 함께 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근황에 대해 “똑같이 생활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며 “주변에서 걱정 많이 해주고 그런 연락이 많이 왔다. 촬영 갔다와서 너무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재밌게 촬영하고 왔다, 빌런도 없다 했는데 제가 빌런이 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솔로’ 29기 옥순.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그는 “방송을 보고 제 모습이 너무 답답하더라. 생각해보니까 카메라가 있고 그러니까 상대방이 민망할까봐 기분 상하지 않게 하려고 확실하게 표현 못하고 좋게좋게 빙빙 둘러서 표현하기에만 급급했던 거 같다”며 “그게 배려가 아니었다는 걸 방송 보고 많이 알았다. 반성하고 후회했다. 확실하게 표현 못해서 여러 사람 기회를 뺏은 거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카메라 없으면 평상시에 단호하게 거절 잘 한다”며 “여자방에서 밤늦게 자기 전에 얘기 나누는 장면에서 그 당시에는 잠도 못자서 피곤하기도 하고 혼자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말이나 인터뷰나 다른 사람에게 했던 말을 실제로 했다고 착각했더라. 방송 보고 상철님한테 바로 사과하고 오해 풀었고 그 장면 보고 어머니께서 기억력 개선 두뇌 건강약 사주셨다. 꾸준히 챙겨먹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옥순은 “상철님과 슈퍼데이트 장면을 보고 제가 많이 놀랐고 민망했다. 아무래도 다른 분과 서사도 있었고 저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했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명확하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너무 생각없이 행동한 거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를 전했다. 옥순은 어장관리에 대해 “제가 진짜 솔직히 말하면 20대 때는 받는 연애를 많이 하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많이 만났다”며 “30대가 되면서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 주는 사랑으로 가치관이 바뀌었고 그러다 보니 연애 공백이 길었다. 오랜만에 이런 곳에 와서 좋다고 해주시고 카메라도 있고 이러다 보니 분위기에 취하고 정신줄을 놓은 거 같다”고 결혼을 목적으로 프로그램에 나온 것이라 재차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저 진짜 성형 관련해서 악플이 진짜 많았다. 여기서 말씀드리겠다”며 “제가 쌍꺼풀이랑 치아 교정만 했고 다른 건 일절 안했다. 어머니께서 너무 많은 말들이 나오고 악플이 많으니까 속상해 하셨다. 수치스러운데 오픈했으니까 성형 관련해서 악플 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코도 제 거고 애교살 필러도 아니다. 어머니가 예쁘게 낳아주신 얼굴이니까 제 행동은 비난해도 그런 건 비난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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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3:04 AM
‘나는 솔로’ 28기 옥순, ♥영호와 현커 근황→29기 응원 #나는솔로 #나는솔로28기 #28기옥순 #28기현커 #나는솔로현커 #나는솔로옥순 #28기옥순영호
‘나는 솔로’ 28기 옥순, ♥영호와 현커 근황→29기 응원 #나는솔로 #나는솔로28기 #28기옥순 #28기현커 #나는솔로현커 #나는솔로옥순 #28기옥순영호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29기를 응원했다. 19일 28기 옥순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수요일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모두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라며 “어딘가에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첫방을 기다리고 있으실 29기 분들도 파이팅입니다”라고 오늘(19일)부터 시작되는 ‘나는 솔로’ 새 기수 29기 출연진들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옥순은 “28기 현장 직관러 오늘부터는 진짜 시청자”라는 해시 태그를 덧붙여 ‘나는 솔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앞서 28기 옥순은 최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28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으며,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현커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음을 전했다. 28기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 후 옥순과 영호는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럽스타그램 게시물을 다수 게재하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자랑하고 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오늘부터 연상남, 연하녀 특집인 29기가 시작된다.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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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25 at 1:42 PM
영수와 현커된 ‘나는 솔로’ 29기 옥순, 라방 위한 시술 고백…“너무 마음에 드는 얼굴”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옥순 #나는솔로29기영수 #29기옥순영수
영수와 현커된 ‘나는 솔로’ 29기 옥순, 라방 위한 시술 고백…“너무 마음에 드는 얼굴”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옥순 #나는솔로29기영수 #29기옥순영수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라이브 방송에 나오기 위해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9기 옥순은 이달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관리 방법을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라이브 방송 출연을 위해 시술한 점을 고백했다. (사진=‘나는 솔로’ 29기 옥순 SNS) 29기 옥순은 “너무 마음에 드는 라방(라이브 방송) 때 얼굴이다. 라방 전에 덴서티 리프팅, 스킨 보톡스 받았다. 저는 얼굴 살이 없고 피부가 얇은 편이라 초음파 리프팅보다는 고주파 리프팅을 받아야 되는 얼굴이다. 스킨 보톡스 덕에 피부 광 장난 아니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옥순은 “방송 때랑은 다르게 얼굴 비대칭이 많이 교정 됐는데, 물리치료사 출신 필라테스 선생님과 인고의 시간 끝 얻은 결과다”라며 운동도 열심히 했음을 털어놨다. 같은 기수인 29기 현숙 역시 라이브 방송에서 확 달라진 외모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29기 현숙은 “지방이식은 안 했고, 보톡스 필러만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1일 마무리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29기 옥순은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된 옥순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한 점을 알렸다. 또한 방송에서 확실하게 거절 의사를 보이지 못한 점에 대해 옥순은 “방송을 보고 제 모습이 너무 답답하더라. 카메라가 있으니까 상대방이 민망할까봐 확실하게 말을 못하고 돌려서 말하는 데에 급급했다. 그게 배려가 아니였다는 걸 방송보고 알아서 반성하고 후회했다. 확실하게 표현을 못해서 여러 사람의 기회를 뺏은 거 같아서 죄송하고 반성 많이 하고 있다”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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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5:37 AM
'나는 솔로' 29기 영숙, 영식에게 따끔한 일침 "28살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된다"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영철 #29기정숙
'나는 솔로' 29기 영숙, 영식에게 따끔한 일침 "28살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된다"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영철 #29기정숙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식이 서투른 태도로 여자 출연자들에게 핀잔을 샀다.  14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식이 서투른 태도로 여자 출연자들에게 핀잔을 샀다.  영수와 데이트 중인 '나는 솔로' 29기 옥순. (사진=SBS Plus) 이날 영식은 영자에게 현숙과 불편한 사이가 된 것이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영자는 더이상 노력은 필요없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영식은 답답한 마음에 현숙을 불러냈다. 겨우 영식은 현숙과 단둘이 대화를 하게 됐고 현숙은 영식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영식은 "나도 할 말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숙은 "할 말이 없는데 왜 부르신 거냐"고 했고 영식은 "눈을 부라릴 정도로 불편하시냐"며 마음과 다른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영식은 "같이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며 현숙에게 진심을 말했지만 현숙은 "영식님이 나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내가 영식님이랑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시냐"며 여전히 불편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나는 데이트권이 생기면, 현숙님에게 쓰지는 않을 거다. 그런데 대화 자체를 못한다라고 생각하지 않다"라고 고집을 부렸다. 그러자 현숙은 "대화의 결이 안 맞는 거 같다"라며 재차 영식과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진 대화에서도 두 사람은 평행선을 그었다. 이에 현숙은 "나는 오늘 방송에 어떻게 나갈 건지, 욕을 먹을까 그런 생각도 오늘 좀 했다"며 현재 대화가 불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영식은 "왜 욕을 먹냐"며 현숙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해 현숙을 지치게 만들었다. 결국 현숙은 "들어가서 쉬겠다"며 자리를 떴다. 이후 영식은 영숙을 불러냈다. 영식은 자신이 너무 사람들을 알아보려 하지 않았던 거 같다고 말했다. 최종 선택 전 날에 맞는 발언이 아니기에 영숙은 "너 왜 사람들한테 한마디 두마디 더하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려고 하냐. 정신 차려라. 너무 솔직한 거는 이기적일 수 있다. 너 마음 편하고 사람들 마음 불편하게 만들면 안 된다"라며 영식에게 조언했다. 또 그는 "너 스물여덟이라며 돈 벌고 다닌다며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며 따끔하게 일침을 날렸다.  영수와 데이트 중인 '나는 솔로' 29기 옥순. (사진=SBS Plus) 그런가 하면 이날 옥순과 영수는 데이트를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 시각 숙소에서 옥순을 생각하며 생각을 정리한 광수는 "옥순님이 자상한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은 걸 좋아하는 거 같아서 납득이 안 됐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옥순님은 그럴 수 있겠다고 이해가 되더라. 그러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옥순의 마음을 이해하고 마음을 정리했다고 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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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26 at 3:16 PM
'나는 솔로' 29기 영철에 호감 느낀 정숙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나는솔로 #29기순자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영철에 호감 느낀 정숙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나는솔로 #29기순자 #29기영수 #29기광수 #29기옥순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랜덤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랜덤데이트를 했다. 인터뷰하는 영철의 모습. (사진=SBS Plus) 이날 랜덤 데이트의 상대가 밝혀졌다. 출연자 각자 봉투를 골랐고 봉투 속에 적힌 금액과 동일한 금액의 봉투를 가진 상대와 봉투 속 금액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이었다. 상철은 30만원으로 현숙, 광수는 1천원으로 영자, 영식은 10만원으로 순자, 영철은 1만원으로 정숙, 영호는 5만원으로 옥순, 영수는 100만원으로 영숙과 데이트하게 됐다.  1천원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와 영자는 코인 노래방에서 노래 두 곡을 부르고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1만원으로 분식집 데이트를 하게 된 정숙과 영철은 가족 이야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정숙은 "나는 유학도 못 갈 뻔 했다. 아버지가 정말 보수적이다"라며 영철의 공감대를 샀다. 또 "아빠가 바뀌더라. 이제는 여행을 아빠가 주관하다. 그런 변화가 좋다. 아빠가 여행을 한 번도 안 가고 아끼고만 살다가 우리 때문에 알게 되는 거 같다"고 해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영철이 행복한 미래를 그리게 만들었다. 영철과 대화 후 정숙은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정말 알겠더라"며 영철에게 호감을 느꼈다.  이후 영철은 정숙에게 "자기소개 때 살림 잘하냐고 물으셔서 오해했다. 연하남이라고 나한테 하라고 하는 건 줄 알았다"며 정숙에 대해 오해했다고 고백했다. 정숙은 "나는 힘들 때는 살림을 못한다. 일도 잘하고 싶고 육아도 잘하고 싶다. 그래서 같이 함께할 조력자를 원하는 마음에서 한 것이다"라고 해 영철의 오해를 풀었다. 또 영철은 정숙이 요리를 좋아하지만, 친구들의 만류로 촬영장에서 요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다른 사람 말을 들으면 안 된다. 그 모습을 봤으면 달라졌을 수 있다"며 아쉬워 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귀한 분이다. 결혼 상대로 1위다"라며 정숙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했다.  뒤이어 영호와 옥순은 5만원으로 카페 데이트를 했다. 또 영식과 순자는 10만원으로 바이크 액티비티, 상철과 현숙은 30만원으로 공방 데이트 후 회를 즐겼다. 마지막으로 100만원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과 영수는 소고기를 먹고 아웃도어 쇼핑을 했지만, 100만원을 다 쓰지 못하고 약 30만원의 예산을 남겼다.  랜덤 데이트 상대를 확인하는 '나는 솔로' 29기 여자 출연자들. (사진=SBS Plus)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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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3:29 PM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에 경고 "내 1순위는 너지만, 자상하지 않다" #나는솔로29기 #29기옥순 #29기광수 #29기상철 #29기영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에 경고 "내 1순위는 너지만, 자상하지 않다" #나는솔로29기 #29기옥순 #29기광수 #29기상철 #29기영자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17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에 경고 "내 1순위는 너지만, 자상하지 않다" (제공 : SBS Plus '나는 솔로') 이날 광수는 옥순에게 "어제 상철님한테 이야기했는데 상철님이 '옥순님이 광수님이랑 저랑 똑같네요'라고 했다"라고 옥순의 마음을 떠봤다. 이에 옥순은 "상철님은 우선순위에는 좀 떨어지기는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광수는 옥순이 마음에 두고 있는 영수에 대한 생각도 옥순에게 물었다. 옥순은 "서로 알아가보고 싶다. 데이트하자는 이야기는 했다. 아마도 영수나 광수님으로 마음을 정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옥순은 여자 출연자들에게 "상철님이 자기소개하기 전에도 조금 호감이 떨어졌다. 에너지가 크고 여러 사람 챙기는 게 나랑은 맞지는 않다고 생각했다"고 상철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뒤이어 상철은 옥순을 불러냈다. 옥순은 그런데 "배제됐던 분은 아니니까 데이트 한 번 못하면 아쉬울 거 같다"며 여지를 남기는 말을 했다. 이에 상철은 옥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영수도 옥순과 대화를 나눴다. 옥순은 "1순위는 영수님이다. 그런데 광수님은 온 신경이 나한테 있지 않냐. 나는 자상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런데 영수님은 그러지 않으니까 속상하다"라고 불안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영수는 "오늘부터 표현하려고 한다. 데이트할 수 있으면 옥순님이랑 할 거다"라고 옥순을 달랬다. 또 "오늘 3일 차에 노선을 정해서 오늘부터 할 거다"라며,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이어 순자는 영수와 대화를 나눴다. 영수는 "1순위는 옥순님이다. 비율은 7대 3이다"라며 순자는 2순위라고 했다. 이에 순자는 "그럼 대화 그만하겠다"라면서도 "나는 영수님 원픽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제작진에게 "나한테 7대3이라고 했지만, 옥순님인 거 같았다"며 의지가 꺾인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제작진에게 "그때 순자님의 옷차림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어쨌든 그래도 순자님이랑 말해보고 싶었다"며 순자에 대한 호감도가 어제보다 높아졌다고 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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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5 at 2:40 PM
[종합] '나는 솔로' 29기 상철에 호감 느낀 옥순&영철에 마음 커진 영숙·정숙 #나는솔로 #29기영자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정숙
[종합] '나는 솔로' 29기 상철에 호감 느낀 옥순&영철에 마음 커진 영숙·정숙 #나는솔로 #29기영자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정숙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새로운 애정전선을 그리며, 여전히 최종 커플에 대한 향방에 의문을 남겼다. 7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새로운 애정전선을 그리며, 여전히 최종 커플에 대한 향방에 의문을 남겼다. 홍어 데이트를 제안하는 29기 영철. (사진=SBS Plus) 이날 영숙은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숙의 선택에 영숙을 좋아하는 영호는 내색은 못했지만 서운했다. 그는 "내가 어떻게 하면 영철님 보다 더 돋보일 수 있나 생각해봤다"며 속상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정숙 역시 "우리 아빠랑 비슷한 면도 많다. 그 분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 좋았다"며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두 사람의 지목을 받게 된 영철은 데이트에서 홍어를 먹고 싶다고 했다. 이에 홍어를 먹지 못하는 정숙은 당황하지 않고 제안을 수긍했다. 그러자 영철은 "사실 연상이고 사회 생활도 해봤으니까 어떻게 반응할지 보고 싶었다. 선택을 받는 입장인데 홍어를 먹자는 게 말이 되냐. 근데 두 분다 먹고 싶다고 하니까 말이 안 되더라"며 홍어를 먹자고 한 게 테스트였다고 제작진에게 고백했다. 이후 상철과 영자도 슈퍼데이트권을 어떻게 쓸지 정했다. 영자는 상철에게 썼지만, 상철은 옥순에게 쓰겠다고 했다. 그러자 영자는 분노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사회 나가면 더 어리고 예쁜 분들 많을텐데 이렇게 하면 나가서 만날 수가 있나 싶더라"고 했다. 한편 옥순은 "데이트권을 써줘서 고맙지만,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며 상철에게 고맙긴 하지만 호감은 없다고 밝혔다. 대화 중인 '나는 솔로' 29기 상철과 영철. (사진=SBS Plus) 이어진 방송에서 광수는 자신이 좋아하는 옥순을 좋아하는 영수를 향한 적대심을 드러냈다. 영수가 부모님과 통화하는 것을 들으면 영수가 예의가 바르지 않다고 느껴지는데 왜 옥순은 예의바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다며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이를 듣고 영호는 "그 정도는 용인이 되는 거 아니냐"며 수긍하지 않았다. 또 광수는 이후 "내일까지 갈팡질팡하면 나도 아니다. 여기서 나가면 불나방 같은 여자를 만나겠다"며 옥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진 방송에서 영철은 영숙과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웃음이 끊기지 않았다. 영숙은 데이트 후 "단둘이 보고는 더 내 스타일이다 생각했다"라며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했다. 영철 역시 "둘이 느끼는 게 비슷했다. 비슷한 감정의 좋은 느낌이다"라며 호감도가 높아졌다고 했다. 이어 정숙은 순자에게 영철에 대해 "우리 아빠같다.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고 인내하는 분이다. 아빠가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를 봤다. 아빠가 엄마 일도 못하게 했다"며 영철을 보면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아빠가 생각난다고 했다. 또 그런 영철을 보면 "내가 여자 여자해진다. 보호받는 느낌이다"라고 설렌다고 했다. 하지만 "보수적이고 술담배 하는 것, 장거리가 걸린다. 나 일 못하게 하면 스트레스받을 거 같다. 아빠 벗어나고 싶었는데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하냐"며 영철이 좋지만 동시에 영철의 보수적인 부분이 걱정된다고 했다.  이어 옥순과 상철이 데이트했다. 두 사람은 해바라기가 예쁘게 핀 카페에서 사진을 찍으며 설레했다. 특히 상철은 "웨딩 스냅 사진 느낌난다"며 행복해 했다.  이어 옥순은 브런치를 즐기며 "데이트한다고 생각하니까 안 들어 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 "지금 데이트가 안 좋으면 뒤에 데이트가 부담이 없는데 지금은 여러 생각이 든다", "아쉽다"며 데이트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옥순은 앞서 상철에 크게 호감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의외의 결과였다. 옥순은 데이트 후 "공기부터 온도가 좋았다. 서로 알아가는 대화는 처음이었는데 좋았다. 사진에서 보는 그림체가 잘 어울리더라. 생각보다 좋아서 데이트가 불안해지더라"며 상철에 대한 호감도가 올랐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숙소에서 옥순을 기다리고 있던 광수는 "잘 되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더라. 여자 분들을 알아볼 거라고 시간을 끈다. 그런 부분 때문에 호감도가 약간 떨어졌다"며 아직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한 옥순에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했다. 상철과 대화 중인 '나는 솔로' 29기 옥순. (사진=SBS Plus)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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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6 at 3:48 PM
'나는 솔로' 29기 영자, 상철 칼 같이 정리 "날 품을 수 있는 남자 아냐. 아직 아이다" #나는솔로 #29기영수 #29기영철 #29기옥순 #29기광수
'나는 솔로' 29기 영자, 상철 칼 같이 정리 "날 품을 수 있는 남자 아냐. 아직 아이다" #나는솔로 #29기영수 #29기영철 #29기옥순 #29기광수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 상철과 영자가 관계를 마무리졌다. 14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상철과 영자가 관계를 마무리졌다 데이트를 나가는 '나는 솔로' 29기 영자와 상철.  (사진=SBS Plus) 이날 상철과 영자는 데이트를 나갔다. 영자는 "이야기할 게 뭐가 있냐. 정해진 거 아니냐"며 상철이 자신 보다 옥순에게 더 마음이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계속해서 그는 미적지근한 태도로 상철을 안절부절하게 만들었다. 상철은 제작진에게 "사실 불편했다. 원래 에너지가 많은 사람인데 기분이 안 좋아 보이더라"고 말했다. 이후 레스토랑에서 도착해 두 사람은 피자를 시켰다. 피자를 기다리며 상철은 "잘 맞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지금 걱정이 많다"며 옥순과 데이트 후 마음이 복잡해졌다고 했다. 이에 영자는 "나는 어제 사실 나는 끝났다. 데이트 갔다 와서 더 흔들렸다고 하니까 남녀로서 이야기할 게 없다"며 상철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옥순님이랑 가능성은 없을 거 같다"며 조언했다. 끝으로 영자는 "난 사실 옥순님이랑 잘 맞는다는 거도 믿지 않는다. 그냥 옥순님이 예쁘니까 설렌 거라고 생각한다. 더 어리고 예쁜 여자 만나라. 날 품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다. 아직 아이다"라며 선을 더욱 확실하게 그었다.  영자의 강수에도 상철은 별 말이 없었고 제작진에게 "영자님에게 서로 서운한 게 쌓인 거 같다. 눈물이 글썽였던 거 같다"면서도 "옥순님에게 마음이 더 큰 거 같다"고 말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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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26 at 2:35 PM
[종합] '나는 솔로' 상철&광수 정리한 옥순·서투른 태도로 우왕좌왕한 영식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식 #29기영철 #29기순자
[종합] '나는 솔로' 상철&광수 정리한 옥순·서투른 태도로 우왕좌왕한 영식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식 #29기영철 #29기순자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가 최종 선택 전 날을 맞이했다. 14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가 최종 선택 전 날을 맞이해 관계를 정리해나갔다. 데이트를 나가는 '나는 솔로' 29기 영자와 상철.  (사진=SBS Plus) 이날 상철과 영자는 데이트를 나갔다. 영자는 "이야기할 게 뭐가 있냐. 정해진 거 아니냐"며 상철이 자신 보다 옥순에게 더 마음이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계속해서 그는 미적지근한 태도로 상철을 안절부절하게 만들었다. 상철은 제작진에게 "사실 불편했다. 원래 에너지가 많은 사람인데 기분이 안 좋아 보이더라"고 말했다. 이후 레스토랑에서 도착해 두 사람은 피자를 시켰다. 피자를 기다리며 상철은 "잘 맞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지금 걱정이 많다"며 옥순과 데이트 후 마음이 복잡해졌다고 했다. 이에 영자는 "나는 어제 사실 나는 끝났다. 데이트 갔다 와서 더 흔들렸다고 하니까 남녀로서 이야기할 게 없다"며 상철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옥순님이랑 가능성은 없을 거 같다"며 조언했다. 끝으로 영자는 "난 사실 옥순님이랑 잘 맞는다는 거도 믿지 않는다. 그냥 옥순님이 예쁘니까 설렌 거라고 생각한다. 더 어리고 예쁜 여자 만나라. 날 품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다. 아직 아이다"라며 선을 더욱 확실하게 그었다.  영자의 강수에도 상철은 별 말이 없었고 제작진에게 "영자님에게 서로 서운한 게 쌓인 거 같다. 눈물이 글썽였던 거 같다"면서도 "옥순님에게 마음이 더 큰 거 같다"고 말했다. 데이트 상대를 선택 중인 '나는 솔로' 29기 영식. (사진=SBS Plus) 이어진 방송에서 영식은 영자에게 현숙과 불편한 사이가 된 것이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영자는 더이상 노력은 필요없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영식은 답답한 마음에 현숙을 불러냈다. 겨우 영식은 현숙과 단둘이 대화를 하게 됐고 현숙은 영식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영식은 "나도 할 말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숙은 "할 말이 없는데 왜 부르신 거냐"고 했고 영식은 "눈을 부라릴 정도로 불편하시냐"며 마음과 다른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영식은 "같이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며 현숙에게 진심을 말했지만 현숙은 "영식님이 나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내가 영식님이랑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시냐"며 여전히 불편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나는 데이트권이 생기면, 현숙님에게 쓰지는 않을 거다. 그런데 대화 자체를 못한다라고 생각하지 않다"라고 고집을 부렸다. 그러자 현숙은 "대화의 결이 안 맞는 거 같다"라며 재차 영식과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진 대화에서도 두 사람은 평행선을 그었다. 이에 현숙은 "나는 오늘 방송에 어떻게 나갈 건지, 욕을 먹을까 그런 생각도 오늘 좀 했다"며 현재 대화가 불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영식은 "왜 욕을 먹냐"며 현숙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해 현숙을 지치게 만들었다. 결국 현숙은 "들어가서 쉬겠다"며 자리를 떴다. 이후 영식은 영숙을 불러냈다. 영식은 자신이 너무 사람들을 알아보려 하지 않았던 거 같다고 말했다. 최종 선택 전 날에 맞는 발언이 아니기에 영숙은 "너 왜 사람들한테 한마디 두마디 더하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려고 하냐. 정신 차려라. 너무 솔직한 거는 이기적일 수 있다. 너 마음 편하고 사람들 마음 불편하게 만들면 안 된다"라며 영식에게 조언했다. 또 그는 "너 스물여덟이라며 돈 벌고 다닌다며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며 따끔하게 일침을 날렸다.  영수와 데이트 중인 '나는 솔로' 29기 옥순. (사진=SBS Plus) 그런가 하면 이날 옥순과 영수는 데이트를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 시각 숙소에서 옥순을 생각하며 생각을 정리한 광수는 "옥순님이 자상한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은 걸 좋아하는 거 같아서 납득이 안 됐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옥순님은 그럴 수 있겠다고 이해가 되더라. 그러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옥순의 마음을 이해하고 마음을 정리했다고 했다. 이후 옥순은 영수로 노선을 정하고 상철과 광수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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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26 at 3:34 PM
‘나는 솔로’ 29기, 영수→상철까지 옥순전 참전…영식은 홀로 눈물?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29기나이 #29기직업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상철 #29기영식
‘나는 솔로’ 29기, 영수→상철까지 옥순전 참전…영식은 홀로 눈물?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29기나이 #29기직업 #29기옥순 #29기영수 #29기상철 #29기영식
‘나는 솔로’가 29기 출연진들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첫 데이트 현장과 연하남들의 본격적인 어필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호와 영숙, 현숙의 1대 2 데이트, 광수와 옥순의 1대 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영호는 1대 2 데이트 중 “저는 아무리 예뻐도 제 눈에 예뻐도 싫다는데 굳이?”라며 “그래서 이렇게 두 분 만나게 됐잖아요. 홀릴 뻔했어. 큰일날 뻔했어”라고 말한다.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영호의 발언에 현숙은 어색한 미소를 짓고, 영숙은 “포기가 약간 빠르시네”라고 실망한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영숙은 “‘옥순 아니고 너’가 아니고 ‘옥순이 아니니까 너’인 거 같아서 그건 좀 싫다”고 고백한다. 반면 광수와 옥순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1대 1데이트를 이어가고, 광수는 인터뷰에서 “80%만 통해도 만족인데 100%이 통했다”고 옥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첫 데이트가 끝난 후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영호는 “누나 나랑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해 29기 여자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고독 정식을 먹었던 영철은 영숙에게, 영식은 영자에게 대화를 요청해 각자 마음을 표현한다. 영자에 마음을 표현한 영식은 이후 홀로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영수를 시작으로 상철까지 옥순전에 참전한다. 이에 광수는 “막말로 내 여자친구는 아닌데 기분이 이상하다”며 옥순을 향한 남자 출연진들의 어필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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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12:40 AM
혼인신고 마친 ‘나는 솔로’ 29기 현커는 영수♥옥순? 예고편 보니…“식전 영상에 쓰자”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현커 #나는솔로29기영수 #나는솔로29기옥순
혼인신고 마친 ‘나는 솔로’ 29기 현커는 영수♥옥순? 예고편 보니…“식전 영상에 쓰자”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는솔로29기현커 #나는솔로29기영수 #나는솔로29기옥순
‘나는 솔로’ 29기 영호가 슈퍼 데이트 중 옥순에게 결혼식 영상을 언급해 두 사람이 현커로 발전할지 본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이달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영호-영숙과 영수-옥순의 슈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달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의 예고편 모습.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이날 영호는 영철에게 배턴을 이어받아 영숙과 슈퍼 데이트에 나선다. 영숙과 처음으로 일대일 데이트를 하게 된 그는 태안의 명물인 게국지 맛집으로 가고 식사하면서 조심스레 그간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영호가 “저 (‘나는 SOLO’ #방송 때) ‘찌질남’으로 나올 거 같아서 겁이 난다”라고 우려하자 영숙은 “아니다. 멋지게 나오실 거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하지만 영호는 “찌질하고 잘 삐지고 그런 이미지로 나올 거 같다”라고 계속 자책했다. 또 영호는 “저도 웃기고 영철 님처럼 강인한 모습도 있다”라며 슈퍼 데이트를 마친 영철을 의식했다.  더불어 영호는 “영철 님과 제가 성격이 비슷한 편이다. 저랑 영철 님이랑 원래 밖에서 한 잔하기로 했는데. (영숙 님 때문에) 뭔가 어색해졌다”라고 영철을 자꾸 언급한다. 급기야 영호는 “영철 님이 가진 매력을 저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안 나오니까 제 스스로도 답답하다”라며 영숙에게 영철을 자꾸 언급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래퍼 데프콘은 “그만 좀 얘기해! 영철 금지! 영철 얘기 그만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영수-옥순은 화기애애한 데이트로 본격 핑크빛에 시동을 건다. ATV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미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붙 스킨십으로 로맨스 온도를 후끈 높인다. 달달한 기류 속 옥순은 “어때? 옥순이랑 하는 데이트는?”이라고 애교 가득한 말투로 영수의 마음을 떠본다. 영수는 “이걸 식전 영상에 쓰자!”라면서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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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3:35 PM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 청순한 외모 자랑하는 연상녀 등장 #나는솔로 #29기현숙 #29기옥순 #29기영숙 #29기상철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 청순한 외모 자랑하는 연상녀 등장 #나는솔로 #29기현숙 #29기옥순 #29기영숙 #29기상철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첫만남을 가졌다. 19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첫만남을 가졌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영숙은 88년생 37세로 연구 전담 교수라고 밝혔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묻자 "뽀뽀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냐. 그래도 성격이 결혼할 때는 더 중요한 것 같다. 아빠도 동생도 형부도 의사다. 가난한 사람은 싫지만 부자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정숙은 성악을 전공했지만, 직업은 전공과 다르다고 했다. 그는 "8명을 만나봤고 그 중 5명은 연하였다. 내가 리드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연하들이 멋있다고 다가오는 것 같다"며 연하남들에게 인기가 있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순자는 우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 역시 3살 연하와 만남 경험이 있다며 연하를 선호한다고 했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영자는 40세가 되기 전에 결혼을 하고 싶어 출연했다고 했다. 그는 40대 남자를 만나면, 체력 때문에 자주 만날 수가 없는 것 같아서 연하를 선호한다고 했다. 영자는 "엉덩이가 가볍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바로 해주는 엉덩이가 가벼운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옥순은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이렇게 정이 들지 몰랐다"며 눈물을 보이는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현숙은 "어릴 때는 자신감이 없었다"며 연애를 많이 해보지 않았다고 했다. 또 상대방 역시 연애 경험이 없는 순수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상형으로는 외모 보다는 몸을 많이 본다고 했다.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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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25 at 2:40 PM
[종합] '나는 솔로' 유교남 29기 영철에 호감 느끼기 시작한 여자 출연자들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광수 #29기정숙 #29기영숙 #29기영철
[종합] '나는 솔로' 유교남 29기 영철에 호감 느끼기 시작한 여자 출연자들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광수 #29기정숙 #29기영숙 #29기영철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으로 29기 솔로들이 마음을 표현하고 랜덤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들이 마음을 표현하고 랜덤데이트를 했다. 인터뷰하는 영철의 모습. (사진=SBS Plus) 이날 영철은 늦게 일어나 영숙과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이에 영숙은 "사실 영호님은 약속을 잊어버리지 않을 거 같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영철에게 실망했다고 했다. 하지만 영철은 영숙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사과했고 반성의 의미로 분리수거까지 도맡았다. 이에 영숙은 "인사도 사과도 90도로 하시더라. 그게 귀엽더라. 나 이상하지 않냐"며 마음을 녹였다. 랜덤 데이트 상대를 확인하는 '나는 솔로' 29기 여자 출연자들. (사진=SBS Plus) 영철의 적극적인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 영호는 장까지 봐서 토스트를 만들었다. 영호 옆에서 영수 역시 토스트를 만들었다. 옥순을 위한 토스트였다. 옥순은 토스트를 먹고 "정말 맛있었다. 내가 먹었던 것 중 최고였다"며 행복해 했다.  그런데 광수는 옥순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어젯밤에 잘 이야기를 하고 할 이야기가 쌓이지 않았는데 아침에 가는 게 작위적이라고 생각한다"며 토스트를 주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후 현숙은 영식을 찾아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른 분들을 알아보셨으면 좋겠다"고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영식은 바로 알겠다며 뒤돌아 섰다. 영식은 이후 제작진에게 "이제는 현숙님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후련했다"며 현숙을 포기했다고 했다. 이어 랜덤 데이트의 상대가 밝혀졌다. 출연자 각자 봉투를 골랐고 봉투 속에 적힌 금액과 동일한 금액의 봉투를 가진 상대와 봉투 속 금액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이었다. 상철은 30만원으로 현숙, 광수는 1천원으로 영자, 영식은 10만원으로 순자, 영철은 1만원으로 정숙, 영호는 5만원으로 옥순, 영수는 100만원으로 영숙과 데이트하게 됐다.  1천원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와 영자는 코인 노래방에서 노래 두 곡을 부르고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1만원으로 분식집 데이트를 하게 된 정숙과 영철은 가족 이야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정숙은 "나는 유학도 못 갈 뻔 했다. 아버지가 정말 보수적이다"라며 영철의 공감대를 샀다. 또 "아빠가 바뀌더라. 이제는 여행을 아빠가 주관하다. 그런 변화가 좋다. 아빠가 여행을 한 번도 안 가고 아끼고만 살다가 우리 때문에 알게 되는 거 같다"고 해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영철이 행복한 미래를 그리게 만들었다. 영철과 대화 후 정숙은 "우리 아버지랑 99% 같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정말 알겠더라"며 영철에게 호감을 느꼈다.  이후 영철은 정숙에게 "자기소개 때 살림 잘하냐고 물으셔서 오해했다. 연하남이라고 나한테 하라고 하는 건 줄 알았다"며 정숙에 대해 오해했다고 고백했다. 정숙은 "나는 힘들 때는 살림을 못한다. 일도 잘하고 싶고 육아도 잘하고 싶다. 그래서 같이 함께할 조력자를 원하는 마음에서 한 것이다"라고 해 영철의 오해를 풀었다. 또 영철은 정숙이 요리를 좋아하지만, 친구들의 만류로 촬영장에서 요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다른 사람 말을 들으면 안 된다. 그 모습을 봤으면 달라졌을 수 있다"며 아쉬워 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귀한 분이다. 결혼 상대로 1위다"라며 정숙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했다.  뒤이어 영호와 옥순은 5만원으로 카페 데이트를 했다. 또 영식과 순자는 10만원으로 바이크 액티비티, 상철과 현숙은 30만원으로 공방 데이트 후 회를 즐겼다. 마지막으로 100만원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과 영수는 소고기를 먹고 아웃도어 쇼핑을 했지만, 100만원을 다 쓰지 못하고 약 30만원의 예산을 남겼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 정숙은 랜덤 데이트 후 영철에게 크게 호감을 느껴 "처자식 안 굶겨 죽이고 좋다"며 영철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영숙 역시 영철에게 호감을 더욱 느껴 방송에 기대를 모았다.   옥순과 랜덤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히는 영수의 모습. (사진=SBS Plus)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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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3:33 PM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와 최커→현커 유지…성형 악플에 속상함 토로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수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와 최커→현커 유지…성형 악플에 속상함 토로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나는솔로 #29기옥순 #29기영수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방송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29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기쁨만 가득했던 내 세상에 선물처럼 찾아왔던 가장 행복했던 순간 태안에서의 5박 6일. 매주마다 마음 졸이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던 울고 웃었던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그 모두가 더 성숙해지고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시간이었길. 고마운 사람들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로 발전한 29기 영수-옥순. (사진=29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촬영을 진행한 29기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종 커플로 발전해 현재까지도 연애 중인 29기 영수와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29기 옥순은 방송에서 여러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어장관리를 한다', '성형을 했다' 등의 악플에 시달렸다. 이에 29기 옥순은 지난 22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방송을 보고 제 모습이 너무 답답했다. 생각을 해보니까 카메라가 있으니까 상대방이 민망할까 봐 기분 상하게 하지 않게 하려고 확실하게 표현을 못 하고, 좋게 좋게 빙빙 둘러서 표현하기에만 급급했다. #방송 보고 너무 답답해서 '왜 저러나' 싶었다. 그게 배려가 아니었다는 걸 방송 보고 많이 알게 돼서 반성하고 후회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확실하게 표현을 못 해서 광수 님이나 상철 님 등 여러 사람의 기회를 뺏은 것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반성 많이 하고 있다. 그런데 카메라가 없으면 평상시에는 단호하게 거절을 잘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성형 의혹에 대해서는 "성형 관련해서 악플이 진짜 많았다. 쌍꺼풀이랑 치아 교정만 했고 다른 건 일절 안 했다. 처음에 어머니께서 '내가 너를 인위적으로 낳았나 보다' 하고 웃어 넘기셨는데 너무 많은 말들이 나오고 악플이 너무 많으니까 나중에는 속상해하셨다. 수치스러운데 다 오픈했으니까 성형 관련해서는 더 이상 악플 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코도 다 제 거고 애교살 필러 이런 것도 아니다. 어머니가 예쁘게 낳아주신 얼굴이니까 제 행동은 비난해도 그런 거는 비난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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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3: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