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푹 쉬면 다행이야’ 고창석→장혁, 봄철에만 먹을 수 있는 아귀+알배기 호래기 먹방…“이렇게 귀한 걸” [종합] #고창석 #손호영 #정호영 #장혁 #박준형 #노랑가우리 #호래기 #아귀 #푹쉬면다행이야
‘푹 쉬면 다행이야’ 고창석→장혁, 봄철에만 먹을 수 있는 아귀+알배기 호래기 먹방…“이렇게 귀한 걸” [종합] #고창석 #손호영 #정호영 #장혁 #박준형 #노랑가우리 #호래기 #아귀 #푹쉬면다행이야
고창석, 손호영, 정호영, 장혁, 박준형은 봄철을 맞아 대멸치 부터 아귀, 알배기 호래기, 노랑 가오리 까지 귀한 식재료를 모두 맛보게 됐다. 5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배 위애서 만찬을 즐기는 고창석, 손호영, 정호영, 장혁, 박준형의 신나는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창석, 손호영, 정호영, 장혁, 박준형은 선장님과 함께 배 위에서 다양한 어종을 낚기 위해 나섰다. 이가운데 장혁은 "중대 발표 할 것이 있다"며 "제가 어제 리더를 하루 했었는데 자격 미달이더라"고 했다. 앞서 장혁은 리더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고 소원대로 리더가 됐다. 하지만 장혁의 열정이 너무 과한 탓에 일꾼들의 불만이 폭주했고 결국 장혁은 리더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에 자연스레 리더는 고창석이 됐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리더가 된 고창석은 좋아하며 "어떤 것이 진정한 리더인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리더의 덕목 중에 솔선수범이 있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건 카리스마다"고 하며 일꾼들에게 다양한 식재료를 얻어보자며 강렬한 구호를 외쳤다. 선장님은 현재 일꾼들이 있는 바다 한 가운데가 바로 가장 큰 정치망이라 했다. 그물이 어느정도 되냐는 질문에 선장님은 "거래가 불가해서 시세는 없는 편이다"며 "대략 20~30억 쯤 된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렇게 국내 최대 정치망에서 박준형, 손호영, 정호영, 장혁, 고창석은 30억 짜리 그물로 엄청난 대멸치를 낚았다. 특히 장혁의 활약이 빛났다. 장혁은 그물을 낚으며 힘을 썼고 엄청난 양의 대멸치를 낚은 뒤 비장하게 뚜벅뚜벅 걸어가 배 위에 대멸치를 쏟아냈다. 대멸치들이 파닥거리는 모습을 본 장혁은 "소리가 타닥타닥하니까 진짜 예쁘다"고 감탄했다. 대멸치는 봄에 더 맛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석은 "봄에는 멸치, 가을에는 갈치가 유명하다"고 알렸다. 대멸치는 크기 역시 컸고 이때 정호영은 대멸치 한마리를 들어 내장을 손으로 제거하더니 그대로 입에 넣었다. 박준형은 "맛이 어떻냐"고 하며 궁금해 했고 정호영은 "멸치가 이렇게 고소하구나 싶다"고 했다. 고창석은 정호영에게 "나 하나 해 달라"며 "리더인데 하나 해줘야 하지 않냐"고 했다. 이말에 정호영은 바로 멸치 내장을 제거해 고창석에게 내밀었다. 고창석은 "뼈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고소하다"고 했다 이때 등장한 장혁은 "저거 씹어 먹는 거냐"고 하며 궁금해 했다. 이후 정호영이 넘겨 준 대멸치를 얻은 장혁은 먹물을 뒤집어 쓴 채 멸치를 씹기 시작했다.  선장님은 이후 엄청난 크기의 아귀를 단순에 손질해 된장 육수에 넣어 수육을 만들었고 미나리까지 곁들여 침샘을 자극했다. 일꾼들은 아귀 수육 맛에 감탄을 했고 이가운데 고창석은 "미나리 마저 엄청 부드럽다"고 했다. 박준형 역시 "진짜 맛있긴 맛있다"고 하며 감탄했다. 화면으로 이를 보던 홍윤화는 "너무 부럽다"고 했다. 이후 선장님은 "지금 이 철에만 맛 볼 수 있는 알배기 호래기를 준비했다"고 했다. 호래기는 10월에서 5월까지 제철인데 그중에서도 3~4월에서만 알찬 호래기를 먹을 수 있다. 선장님은 아귀와 미나리를 데쳤던 된장 육수에 알배기 호래기를 넣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선장님은 호래기를 살짝만 데쳐서 건져낸 뒤 칼질을 시작했다. 이때 고창석은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칼질을 하자마자 호래기에는 알이 곽 차 있었기 때문이었다. 선장님은 "주꾸미 알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고 했다. 이어 가장 먼저 이를 맛 볼이가 누구냐는 질문에 고창석이 냉큼 나섰다. 고창석은 '먹잘알' 답게 호래기를 집어 알 부터 짜 먹기 시작했다. 홍윤화는 "저거는 무조건 한 입에 먹어야 된다"고 했고 고창석은 알을 짜 먹더니 바로 한 입에 호래기를 넣어 먹방을 선보였다. 장혁은 입맛을 다시며 호래기 맛이 어떻냐고 물었고 고창석은 "너무 맛있다"며 "이거 완전 밥이다"고 하며 호래기 알이 밥알 같이 톡톡 터진다고 했다. 고창석 이후 다른 멤버들도 본격적인 호래기 먹방을 시작했다.  일꾼들이 신나게 호래기를 먹고 있을 때 선장님은 다른 식재료도 하나 꺼냈다. 바로 어미어마한 크기를 가진 노랑가오리였다. 선장님은 또다시 능숙한 칼질로 노랑 가오리 손질을 시작했다. 이때 노랑 가오리의 간을 꺼냈는데 간 크기 역시 엄청났다. 정호영은 "저 가오리 간이 기가 막히게 맛있다"고 했다. 선장님은 노랑 가오리 간과 노랑 가오리 몸통을 손질했다. 선장님이 손질하는 모습에 대해 정호영은 "가오리 손질은 껍질하고 살을 분리하는 게 좀 어렵다"며 "신선할 수록 껍질을 한 번에 벗기기 어려운데 선장님은 원 샷 원 킬이더라"고 했다. 손호영은 선장님이 썰어내는 노랑 가오리 지느러미 살을 보고 "저건 그냥 고기 아니냐"며 "지느러미 쪽이 맛있잖냐"고 감탄했다. 이후 정호영은 손질 된 노랑 가오리 간을 한입 가득 맛보더니 "그냥 잇몸으로도 녹아내린다"고 하며 감탄했다. 실제로 노랑 가오리 간은 푸아그라처럼 크리미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석은 노랑 가오리 맛에 그동안 일하며서 고됐던 피곤히 풀린다고 했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정호영은 "아까 병어하고 갈치 조그만 거 잡힌 거 있는데 그걸로 생선 조림을 하겠다"고 했다. 정호영은 금방 생선 조림을 만들어 냈고 일꾼들은 쌀밥에 생선조림까지 먹으며 제대로 먹방을 펼쳤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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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25 at 1:24 PM
‘푹 쉬면 다행이야’ 고창석, 역시 ‘먹잘알’의 모습…‘알 가득한 호래기 한 입에 넣으며’ #호래기 #고창석 #장혁 #정호영 #손호영 #박준형 #푹다행 #푹쉬는다행이야
‘푹 쉬면 다행이야’ 고창석, 역시 ‘먹잘알’의 모습…‘알 가득한 호래기 한 입에 넣으며’ #호래기 #고창석 #장혁 #정호영 #손호영 #박준형 #푹다행 #푹쉬는다행이야
고창석이 '먹잘알' 모습을 보이며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배 위에서 즐기는 알배기 호래기를 제대로 맛 보는 '먹잘알' 고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많은 어종을 낚은 고창석, 정호영, 손호영, 박준형, 장혁이 배 위에서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선장님이 손 쉽게 손질한 아귀로 된장과 미나리로 수육을 한 것은 물론 알배기 호래기까지 제대로 먹게 됐다. 고창석은 "미나리 마저 엄청 부드럽다"고 했다. 박준형 역시 "진짜 맛있긴 맛있다"고 하며 감탄했다. 화면으로 이를 보던 홍윤화는 "너무 부럽다"고 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선장님은 "지금 이 철에만 맛 볼 수 있는 알배기 호래기를 준비했다"고 했다. 호래기는 10월에서 5월까지 제철인데 그중에서도 3~4월에서만 알찬 호래기를 먹을 수 있다. 선장님은 아귀와 미나리를 데쳤던 된장 육수에 알배기 호래기를 넣었다. 홍윤화는 "저거 살짝 데쳐서 먹으면 진짜 별미다"며 "근데 저건 내가 먹은 호래기랑은 신선함이 다르다"고 하며 부러워 했다. 선장님은 호래기를 살짝만 데쳐서 건져낸 뒤 칼질을 시작했다. 이때 고창석은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칼질을 하자마자 호래기에는 알이 곽 차 있었기 때문이었다. 선장님은 "주꾸미 알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고 했다. 이어 가장 먼저 이를 맛 볼이가 누구냐는 질문에 고창석이 냉큼 나섰다. 고창석은 '먹잘알' 답게 호래기를 집어 알 부터 짜 먹기 시작했다. 홍윤화는 "저거는 무조건 한 입에 먹어야 된다"고 했고 고창석은 알을 짜 먹더니 바로 한 입에 호래기를 넣어 먹방을 선보였다. 장혁은 입맛을 다시며 호래기 맛이 어떻냐고 물었고 고창석은 "너무 맛있다"며 "이거 완전 밥이다"고 하며 호래기 알이 밥알 같이 톡톡 터진다고 했다. 고창석 이후 다른 멤버들도 본격적인 호래기 먹방을 시작했다. 박준형은 "알이 톡톡 터지는 데 크리미하다"고 했고 멤버들은 봄에만 이런 알배기 호래기를 먹을 수 있다는 선장님 말을 들으며 더욱 열심히 먹방을 펼쳤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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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25 at 1:05 PM
회식했더요 메뉴는 소곱창,대창 / 석화 / 호래기 / 과메기
December 4, 2025 at 3:44 PM
크리스마스고뭐고
거친김장속에나를던져

된장에 호래기 먹었어요 맛있겠죠
December 25, 2024 at 2: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