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어렸을 때 안정훈 배우를 보면 어르신들이 “와 저마이 컸네”라고 하곤 했는데 … (+ 최민수 배우는 “최무룡이 아들”, 허준호 배우는 “허장강이 아들” …) 이제 내가 그렇게 됨 …
김유정이나 박지빈 배우가 성인 연기를 하는 건 이제 적응이 되었는데, 이제 작품에서 ‘김유정 배우의 아역’과 ‘박지빈 배우의 아역’이 있다는 게 더 충격적으로 다가옴 …
January 26, 2026 at 1:48 PM
“맨몸으로 바다 입수 투혼”… ‘보물섬 미리보기’ 박형식X허준호, 첫 방송 앞두고 각오 밝혔다 “달콤한 ‘나완비’ 잇는 매운맛 드라마” [종합]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맨몸으로 바다 입수 투혼”… ‘보물섬 미리보기’ 박형식X허준호, 첫 방송 앞두고 각오 밝혔다 “달콤한 ‘나완비’ 잇는 매운맛 드라마” [종합]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 미리보기’에서 박형식이 망망대해 입수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미리보기에는 배우들이 출연해 보물섬의 스토리와 각각의 배역,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이날 ‘보물섬’의 출연 배우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해당 배역의 보물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진행을 맡은 배우 이해영이 출연했다. 그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보물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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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5 at 2:50 PM
'보물섬' 주연우·허준호, 시청자 사로잡은 '악역 케미' 눈길…연기력 '물올랐다' #보물섬 #주연우 #허준호
'보물섬' 주연우·허준호, 시청자 사로잡은 '악역 케미' 눈길…연기력 '물올랐다' #보물섬 #주연우 #허준호
배우 주연우가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주연우는 허준호가 연기하는 '절대 악' 염장선을 보좌하는 천구호 역을 맡아, 명령에 충실한 FM 보좌관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내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보물섬'에서 주연우는 서동주를 위험에 빠뜨리는 여러 장면을 통해 안방극장을 섬뜩하게 만들었다. 차분한 포커페이스로 감정을 감춘 채 염장선을 철통같이 호위하는 모습은 '고딕체 문짝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물섬' 주연우·허준호, 시청자 사로잡은 '악역 케미' 눈길…연기력 '물올랐다' 13, 14회에서는 주연우가 민들레 기자의 정보를 찾기 위해 기자의 뒤를 밟고 서동주의 조력자를 포획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극적 긴장감을 제공했다. 그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빠른 판단력은 극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과정에서 주연우는 허준호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악역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작품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주연우의 캐릭터 소화력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된다. 특히, 최종회를 앞두고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서동주가 설치한 덫에 걸려드는 장면이 펼쳐지며, 남은 회차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러한 전개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방송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보물섬'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종회까지 단 두 회만을 남겨둔 '보물섬'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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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6, 2025 at 12:07 AM
내가 좋아한 아저씨들이 좀 있어🤔 정육 코너 아저씨도 글코, 가수 김정민이랑... 박호산이랑 오정세, 양조위, 차승원, 허준호 등등... 근데 '아저씨라서' 좋아한 건 아니거든? 외모가 일단 잘생겼고! 그냥 뭐랄까... 쓰잘데기 없는 소리 안 할 것 같고 묵묵히 내 사람한테 잘 할 것 같고 나이로 인한 특유의 차분함과 점잖음, 위트 있음, 안정감 있어 보임... 그런 것 때문에 스며들었는데 다 아저씨였어............ 그런 면들을 좋아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건가...
January 7, 2024 at 7:58 AM
“다시는 그런 실수 없을 것”… ‘보물섬’ 이해영, “박형식 왜 안 죽였어” 허준호에 굴복 (1)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다시는 그런 실수 없을 것”… ‘보물섬’ 이해영, “박형식 왜 안 죽였어” 허준호에 굴복 (1)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이해영이 허준호와의 협력을 깨지 않았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0회에는 허일도(이해영 분)을 협박하는 염장선(허준호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차강천(우현 분)은 “우리 서 상무가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총장님도 좋으시지 않냐. 자네도 이제는 서 상무가 총장님 속마음까지 헤아리니 든든하지 않냐”며 “우리 맏사위 앞으로도 지도편달 아끼지 마시고 큰 사람으로 성장하게 도와달라”고 했다. 이어 그는 “오랫동안 공석이던 대산그룹 부회장 자리에 최기현 비서실장을 승진시켜 자리를 잘 닦아놓게 하고 차차 기회를 봐서 그룹 내 여론이 좋아지면 그 자리를 허일도 대표한테 물려줄 계획이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염장선은 빈 사무실에서 허일도를 명패로 내려쳤고, 허일도는 머리에 부상을 입고 과거 일을 떠올렸다. 과거 경찰은 학생 운동을 하다 붙잡힌 허일도에게 “허일도 학생. 다시 한번 말한다. 지금부터 빈칸의 이름 빠짐없이 채워라”며 협박했고, 허일도는 이에 반항했다가 또 다시 폭행을 당하고 말았다. 이때 검사 염장선이 찾아와 허일도에게 “허일도 학생 미안하다. 내가 대신 사과하겠다”고 달랜 다음 그를 다시 구타했다. 염장선은 “허일도 대표님. 정말 말 안 할 거냐”며 “서동주 그 쥐새끼 하나를 죽이지 못해서 이 사달을 내냐. 관리자가 서동주 없애려 할 때 관리자를 왜 공격했는지 해명이 필요하다”며 “막상 가서 보니 서동주가 측은해보이기라도 했냐”고 했다. 이에 허일도는 “그럴 리가 있겠냐. 그때 서동주의 병실에 태윤이가 와 있었다”며 “서 상무를 걱정하는 태윤이를 보다가 순간 판단 착오를 일으켰다. 앞으로 그런 실수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염장선은 “자식 정이 깊어서 큰일이다. 그렇게 사사로워서야 앞으로 큰일 제대로 하겠냐”고 했다. 이어 그는 “후배님한테 내가 기어이 피를 보게 했다”며 “너무 화가 나면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분풀이를 하지 않냐. 후배님이 대학생일 때 나라를 위해 운동하다가 처음 만났던 일이 기억난다”고 했다. 그는 “후배님과 내가 처음 만났을 때 후배님을 내 가족보다 더 소중하게 여겼다는 걸 잊지 말아달라”며 “서동주를 어떻게 처리할 건지 대책 마련해와라”고 했다. 허일도는 명패에 묻은 피를 닦으며 “2조 원. 어르신이 개입한 건 서 상무가 차지한 나라사랑기금 2조 원 때문이었다. 선생님과 제가 처음에 계획한 대로 제가 대산 그룹을 차지하면 그 자금을 조달하는 데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을 거다”며 “그러면 어르신도 굳이 서 상무와 같이 갈 이유 없다”고 했다. 이에 염장선은 “뭐 그렇게 된다면야 어르신 개입을 무효로 돌릴 수도 있다”며 “서동주가 지선우를 앞세워서 대산그룹을 요리하려 할 거다”고 경고했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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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25 at 1:24 PM
천박사 퇴마…… 어쩌구를 봤다
강동원 배우 얼굴 보러 간 거였는데 뜻밖의 허준호 배우 열연에 감동하고 옴 진짜 마귀 같은 표정 연기를 잘 하시네요……
그리고 이솜 배우…… 너무나 예쁘다
중간중간 경쾌한 음악이 좋았습니다
October 4, 2023 at 5:32 AM
내 딸내미 허준호 이해영
June 16, 2024 at 7:46 AM
“모두 토해내고 대산 떠나”… ‘보물섬’ 박형식, “너 누구야” 이해영에 정체 밝혔다 (1)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모두 토해내고 대산 떠나”… ‘보물섬’ 박형식, “너 누구야” 이해영에 정체 밝혔다 (1)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이해영에게 자신이 추성현이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2회에는 허일도(이해영 분)를 교통사고의 진실로 협박하는 서동주(박형식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허일도는 과거 교통사고 신문 기사를 보여주는 서동주에게 “이 신문 기사를 은남이한테 그대로 보여주고 허일도가 여순호를 죽이지 않았다고 정확하게 전해줘라”라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안 그래도 그러려고 했다. 은남이에게 고통스러운 진실을 전하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냐”고 했고, 허일도는 “고통스러운 진실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냐”고 했다. 이어 허일도는 “자네가 찾은 저 신문기사가 진실이다. 나도 겨우 살아남아서 몇 번의 수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건졌다”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그 사고의 생존자는 그렇게 말하지 않더라”고 했고, 허일도는 “그 사고의 생존자가 바로 나다. 여순호, 경원이, 경원이 아이. 다 죽고 나 혼자 살아남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동주는 최면 속 허일도가 그랬던 것처럼 품속에서 휴지를 꺼내 입에 물었고, 후진하듯 뒷걸음질쳤다. 허일도는 “뭐하는 짓이냐”고 했고, 서동주는 “이래도 기억이 안 나시냐. 허 대표님이 안전벨트를 고쳐매고는 저 주유소 휴지를 마우스피스처럼 입에 잔뜩 처넣고 저 뒤로 후진시킨 다음에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차를 밀어내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허일도는 “대체 무슨 수작이냐. 왜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냐”고 했고, 서동주는 “차가 부딪히기 전에 아저씨랑 나랑 이렇게 눈이 마주쳤잖냐.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아저씨, 살려주세요. 하지 마”라고 했다. 이에 허일도는 “너 누구야”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서동주는 “성현이다. 그 뒷좌석에 앉아있던 아이”라며 자신이 과거 머리끈으로 묶고 있던 목걸이를 보여줬다. 서동주는 “오늘 처음 본 아저씨가 우릴 죽였다. 근데 아저씨는 나 안 죽은 거 알지 않았냐” “밑에서 기어 올라온 아저씨를 내가 내려다봤을 때 그때 우리 분명 눈이 마주쳤다”고 했다. 허일도는 “아니다. 트럭이 나랑 여순호 차를 연달아 치고 달아났다. 넌 어렸고 사고 난 게 무서워서 착각하고 있는 거다. 너도 은남이처럼 착각하고 있는 거다”고 했다. 서동주는 “다가오지 마라. 가까이 오면 죽여버릴 것 같다. 안전거리는 유지하자고”라며 “거기 서서 똑바로 들어라. 허 대표님, 차 이사님, 태윤이 세 사람 대산에서 받은 거 전부 토해내고 대산 떠나라”고 경고했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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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25 at 1:41 PM
“그랬다면 덜 한심해졌을 텐데”… ‘보물섬’ 권수현, 라이벌 박형식과 화해 “얼굴 두 번 보이지 마”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그랬다면 덜 한심해졌을 텐데”… ‘보물섬’ 권수현, 라이벌 박형식과 화해 “얼굴 두 번 보이지 마”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박형식과 권수현이 화해했다.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6회에는 앙숙 염희철(권수현 분)과 화해하는 서동주(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배원배(이유준 분)은 “여기가 작지만 의료 관련 소송에서는 일을 잘한다고 한다. 우리를 돌봐준 박 선생이 여기를 추천해줬다”며 작은 규모의 로펌을 찾아갔고, 서동주는 “그 까다로운 박 선생님이 추천해준 거라면 믿을 만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이어 들어온 변호사는 염희철이었고, 서동주는 “설마 이 자식이 형을 그렇게 만든 건 아니냐”고 의심했다. 염희철은 “법무법인 소율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염희철이다”고 인사하며 서동주에게 “야 깡패. 너 여기 계속 앉아있을 거냐”고 시비를 걸었다. 이에 서동주는 “한심한 자식. 내가 의뢰인으로 온 거 안 보이냐. 마음에 안 들면 네가 나가라”고 했고, 배원배는 “아는 사람이냐”며 어리둥절해했다. 염희철은 “배원배 씨. 저는 이 사건에 승소할 자신이 있다”며 “하지만 이 깡패가 동석한 자리에서는 도저히 이어나갈 수가 없다”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너는 끝까지 치사한 자식이다. 형은 일 보고 나와라. 나는 더러워서 간다”고 했고, 배원배는 “뭐냐. 동주 어디 가냐”고 황당해했다. 이어 염희철은 서동주를 따라나와 깡패라고 불렀고, 서동주는 “뭐냐. 왜 그러냐. 꺼져달라고 해서 꺼져주고 있지 않냐”고 했다. 염희철은 “천구호 과장이 그러는데 우리 큰아버지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려다가 “됐다. 그만두자. 너한테 뭘 물어봐도 안 좋은 대답이 돌아올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염치선 교수님은 안녕하시냐”고 했고, 염희철은 “우리 아버지 안부를 네가 왜 묻냐”고 황당해했다. 이에 서동주는 “예전에 학교에서 너네 아버지만 쌍방폭행 저지른 우리 둘다 벌 받아야 한다고 하셨다. 그때 네 큰아버지가 참견하지 않고 네 아버지 말대로 했으면 네가 좀 덜 한심한 놈이 됐을 텐데”라고 일침을 놨다. 이에 염희철은 “이놈이 진짜. 근데 인정한다”며 웃었다. 이어 염희철은 “일단 불구속 수사 진행할 자신은 있다. 그러니까 다시 얼굴을 보이지 마라. 네놈 상판을 한번 보면 10년이 재수가 없다. 가라”고 화해 끝에 내쫓았다. 이후 배원배는 “만나자마자 서로 쌍욕을 해버리냐”고 했고, 서동주는 “서로 욕하는 데에 진심이라 그렇다. 그런데 염희철은 저한테 으스대고 싶어서라도 이길 거다”고 배원배를 안심시켰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12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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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5 at 1:44 PM
“복수의 칼날 울린다”…‘보물섬’ 박형식·허준호, 치열 대결→최종회 피날레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복수의 칼날 울린다”…‘보물섬’ 박형식·허준호, 치열 대결→최종회 피날레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오늘(12일) 밤 9시 45분 SBS ‘보물섬’ 최종회가 80분 확장 편성돼 치열한 대결과 서동주의 복수가 감동적 결말을 선사한다.   4월 12일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제작 스튜디오S·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푸르미르공작소 등과 함께 최종회를 방송한다. 매회 상상 그 이상의 충격 전개와 배우들의 막강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보물섬’이 마지막에 들려줄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수의 칼날 울린다”…‘보물섬’ 박형식·허준호, 치열 대결→최종회 피날레 / SBS 특히 서동주(박형식 분)는 ‘나라사랑기금’이라 불리는 정치 비자금 2조 원에 연루되며 죽음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복수를 펼쳤다. 몇 차례 목숨줄을 건 극한 대결 끝에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더욱 뜨거워지면서, 양측의 갈등은 극에 달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15회 엔딩에서 서동주가 염장선을 습격한 후 염장선의 행방불명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은 다음 전개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월 21일 첫 방송 이후 15회 동안 시청률 1위 자리를 이어온 ‘보물섬’이 이번 최종회에서 끝까지 강렬한 스토리 폭탄을 터뜨리며 시청자의 심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물섬’ 최종회는 4월 12일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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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4, 2025 at 1:54 AM
“네가 날 떠날까 봐 말할 수 없었어”… ‘보물섬’ 박형식, 연인 홍화연에 출생의 비밀 고백 “말하지 말지그랬어”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네가 날 떠날까 봐 말할 수 없었어”… ‘보물섬’ 박형식, 연인 홍화연에 출생의 비밀 고백 “말하지 말지그랬어”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홍화연에게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4회에는 여은남(홍화연 분)에게 자신의 비밀을 밝히는 서동주(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여은남은 “동주 너 와 있다고 해서 기다렸다. 같이 허 대표님 빈소 가려고 했다. 안 가려다가 태윤이 생각하면 가야겠다”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가서 태윤이 옆에 있어줘라. 나는 나중에 가겠다”며 여은남에게 자신의 비밀을 알려줬다. 여은남은 “말도 안 된다. 언제 안 거냐”고 했고, 서동주는 “회장님 결혼식날 밤에 알았다. 2주 만에 그렇게 됐다”고 했다. 여은남은 “나는 동주 네가 병원에 있을 때 네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서 이혼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여은남은 “나한테 동주 너는 그 어떤 다른 사람들보다도 우선이다. 내 유년 시절을 망쳐서 그 트라우마 속을 살게 한 허일도 대표를 같이 욕해줄 사람이 동주 너였다”며 “그런 서동주가 허일도 아들이라니 너무한다. 말을 하지 말지 그랬냐”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은남이 네가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아는데 그걸 내가 말하지 않는 건 널 속이는 거라고 생각했다”며 “말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허 대표 아들이라는 걸 아는 순간 은남이 네가 날 떠날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되면 허 대표를 대신해서 내가 날마다 속죄해야 할까. 은남이 너 없으면 난 안 되니까 내 사정 좀 이해해달라고 붙잡으면서 매달릴까. 아니야. 은남이의 고통을 이해한다면 그런 말조차 할 수 없지 하고 고민하고 있었다”며 “은남아. 우리 둘은 우리의 부모님들이, 그 많은 어른들이 짜놓은 그물에 걸린 우리가 과연 상처 없이 그 그물을 찢고 벗어날 수 있을까”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후 서동주는 홀로 허일도(이해영 분)의 장례식장에 방문했다. 허일도는 죽기 전 “지선우를 끌어들여 태윤이를 위험에 처하게 한 자네를 죽이려는 생각으로 총을 들었다. 순호, 경원이, 경원이 아이를 물속에 집어넣은 그 엄청난 행동이 무의미하지 않으려면 그렇게 해야 했다. 내가 달려온 길 끝에 자네가 서 있었으니까”라고 고백했다. 서동주는 “저는 그저 대산그룹 회장님 마음에 들어서 출세하고 싶었던 것뿐이다. 그런 단순한 욕망밖에 없던 제가 허 대표님과 염 선생 덕분에 이렇게까지 변했다”고 했고, 허일도는 “바닷속에서 내가 총을 쏜 걸 알고도 날 살려준 그때부터였냐”고 물었다. 서동주는 “제대로 된 복수를 하고 싶었다. 이 두 사람이 나를 죽이고 나서 차지하려는 걸 내가 몽땅 부숴버리자는 각오였다”고 했다. 허일도느 “자네는 참 나를 많이 닮았다. 욕심 많은 것까지 그렇다”고 했고, 서동주는 “하지만 저는 선은 넘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걸 얻으려고 주변 사람을 죽이진 않았으니까”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허일도는 “속죄는 목숨을 바쳐야만 가능한데 난 목숨 바칠 마음이 없어서 속죄는 불가능하다. 내가 늙어서 죽게 되면 자네가 내 목숨을 구해줬던 그 바다 위에 나를 뿌려달라. 내가 총을 쏴서 자넬 죽이려고 했던 바로 그 바다에서 나를 살렸지 않냐. 난 죽어서 그곳에서 속죄하고 싶다”며 “나는 오래 살 거다. 자네가 날 아버지라고 부르는 날까지 살려면 아주 오래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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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5 at 1:51 PM
“감히 누구한테 협박질이야”… ‘보물섬’ 박형식, 은혜 배신한 우현X도지원에 “공격 멈춰” (1)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감히 누구한테 협박질이야”… ‘보물섬’ 박형식, 은혜 배신한 우현X도지원에 “공격 멈춰” (1)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차우민을 인질로 우현을 협박했다. 5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4회에는 차강천(우현 분)에게 배신당한 서동주(박형식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서동주는 “염 선생 조문은 사절이다”며 장례식장에 온 염장선(허준호 분)을 돌려보내려 했다. 염장선은 “내가 아끼던 후배 마지막도 배웅 못 하냐”고 했고, 서동주는 “그토록 아끼던 후배를 당신이 칼잡이 보내서 죽이지 않았냐. 안 죽고 살아난 나를 보니까 기분이 어떠냐”고 받아쳤다. 염장선이 “기분 더럽다”고 하자 서동주는 “나하고 허일도 대표 유전자 검사까지 하느라 고생하지 않았냐. 내가 내 아버지 손에 죽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죽을까 봐 유전자 검사 편지까지 보내줬는데”라고 조롱했다. 이어 서동주는 “내가 아직 할 일이 남아서 요 하늘이 그거 끝내고 죽으라고 자꾸 기회를 주나 보다”고 했다. 염장선은 “혼자 떠들어라. 나는 내가 아끼던 후배님 마지막 배웅이나 해야겠다”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고, 서동주는 사람을 불러 “천 과장. 차 들어내기 전에 가라”고 협박했다. 이에 결국 염장선은 허일도의 장례식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지영수(도지원 분)은 차강천(우현 분)에게 “허 대표 죽음 너무 애통해하지 마라. 사람 목숨은 하늘이 참견하는 거라 인간이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한다”며 “큰사위가 비운 대산 에너지 대표이사 자리 어떻게 할 거냐”고 야욕을 드러냈다. 이때 서동주는 “저 살아 돌아왔습니다 회장님”이라고 귀환을 알렸고, 참견하는 지영수에게 “선우 어머니. 자리 좀 비켜주시겠습니까. 회장님과 해야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이어 서동주는 지영수에게 “제 덕에 대산가 안주인이 되셨는데 제 공로 잊으시고 자꾸 딴짓하시면 좀 곤란하다”고 협박했다. 서동주는 “회장님이 염장선과 공모해 저와 허 대표를 죽이려던 계획은 절반만 성공했다. 허 대표님만 죽었지 않냐”며 “문상하러 온 염 선생은 제가 돌려보냈으니 회장님도 빈소에 올 생각 하지 마시라”고 했다. 그는 “염 선생이 보낸 칼잡이는 제가 처음 보는 자라고 진술했다. 회장님의 이 큰 허물을 제가 덮고 갈 테니 회장님도 저에 대한 공격 멈춰달라”고 했다. “제가 위험에 처하면 차선우도 대산에 붙어있기 힘들게 될 수 있다”는 경고에 차강천은 “너 이놈. 감히 누구한테 협박질이야”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차선우(차우민 분)은 서동주의 충고를 듣고 “할아버지께 드릴 말씀이 있다”며 “앞으로 제 계획이 궁금하다고 하지 않았냐. 대입 검정고시를 볼 거고 라이딩도 동주 형과만 하겠다. 그리고 경영학과에 진학하겠다”고 했다. “이제부터는 할아버지 말고 아버지라고 불러라. 사람이 쉬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다”는 서동주의 말에 아버지 호칭까지 쓰기 시작하자 차강천은 이에 넘어갔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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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5 at 1:42 PM
“박형식 믿고 설치면 둘 다 죽는 거야”… ‘보물섬’ 김정난, 우현 친아들 데려오려는 박형식에 “껴들지 마”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박형식 믿고 설치면 둘 다 죽는 거야”… ‘보물섬’ 김정난, 우현 친아들 데려오려는 박형식에 “껴들지 마”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김정난이 도지원, 차우민의 목숨을 위협했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0회에는 지영수(도지원 분)를 협박하는 차덕희(김정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지영수는 아들 지선우(차우민 분)에게 “너 어제 뭐 하다가 늦게 들어온 거냐”고 했다. 이에 지선우는 “아이스 바닐라 카페라테 마시는 할아버지 손님이 집을 잃어버렸더라. 그래서 내가 집까지 찾아주고 오느라 늦었다”며 “집 잊어버리고 아무나 보고 아들이라 그러지 않나. 맨발로 돌아다니기까지 하고 보니 안타까웠다. 다음에 오시면 잘해드려야겠다”고 했고, 지영수는 차강천(우현 분)이 지선우를 아들이라 불렀다는 사실에 착잡해했다. 이어 차덕희가 빵집에 찾아왔다. 차강천과 같은 메뉴를 시킨 차덕희는 “딸이 돼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밖에서 뭘 드시고 다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냐. 혹시 탈이라도 나시면 큰일이니까”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자리를 뜨려는 지영수의 발을 밟으며 “이 자리는 내가 일어나야 끝난다. 아들 앞에서 당하고 싶지 않으면 얌전히 있어라”고 했다. 차덕희는 “영수야. 나한테 한 약속 잊었냐. 죽을 때까지 대산가에 기웃거리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지영수는 “그걸 어떻게 잊겠냐. 목숨과 맞바꾼 약속이지 않냐”고 했고, 차덕희는 “그 약속 지켰기 때문에 너랑 네 아들이 목숨 부지하고 산 거다”며 “선우 엄마. 혹시라도 서동주 상무 믿고 설치면 지금까지 잘 유지했던 두 모자 목숨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조심해라”라고 협박했다. 이어 그는 “또다시 아들 보내 우리 아버지 앞에서 꼬리치게 하지 마라”며 빵집을 나서다가 서동주(박형식 분)를 마주쳤다. 서동주는 “오늘 아침 제 퇴원을 축하하는 식사 자리에 몸이 편찮으셔서 못 오셨다고 들었다. 차 이사님 몸은 괜찮으시냐”고 했다. 차덕희는 “서 상무. 애쓰고 다니지 말아라. 지선우가 차선우가 될 일은 절대 없다”며 “아버지 병은 점점 더 악화될 거고 서 상무가 애쓴 건 다 물거품이 될 거다”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그래서 회장님이 제게 이 일을 맡기신 거다. 애쓰신 일이 물거품이 되는 걸 원치 않으셔서다”고 했다. 이에 차덕희는 “지선우 일은 우리 차씨 집안 일이다”며 “타인이 끼어드는 거 용납 못 하니까 새겨들어라. 공연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라고 했다. 그러나 서동주는 “차 이사님. 지선우 문제는 대산그룹의 일이다”고 정정했다. 그는 “태윤이 장래가 걱정돼서 이러시는 거 이해는 한다”며 “하지만 이 일을 집안일로 축소시켜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게 후회하실 일을 겪으실 수도 있다”고 했다. 이에 차덕희는 “협박하는 거냐”고 분노했고, 서동주는 “그렇게 들리셨냐”며 차덕희를 도발했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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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25 at 1:38 PM
230505 낮, 12인의 성난 사람들 커튼콜 (허준호 focus)
youtu.be/kSfjAtaLP6M
230505 낮, 12인의 성난 사람들 커튼콜 (허준호 focus)
YouTube video by 관객석 그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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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5 at 3:01 PM
<[블루레이] 노량 : 죽음의 바다 - 한정판 독점 스틸북 풀슬립> - 김한민,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감독)
노바미디어 | 2025-01-24 출간 | 4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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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24 at 12:35 AM
<[블루레이] 노량 : 죽음의 바다 - 한정판 독점 스틸북 쿼터슬립> - 김한민 (감독),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출연)
노바미디어 | 2025-01-24 출간 | 3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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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24 at 12:41 AM
“악인 본능 폭발”…박형식·허준호, ‘보물섬’ 치열 대립→최후 대결 예고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악인 본능 폭발”…박형식·허준호, ‘보물섬’ 치열 대립→최후 대결 예고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보물섬’ 마지막 2회 앞두고 박형식과 허준호가 선보이는 치열한 대립이 극의 운명을 바꿀 결정적 순간을 예고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가 함께 만든 작품으로, “내가 밟지 않으면 짓밟힌다”는 신념 아래 물러설 수 없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악인 본능 폭발”…박형식·허준호, ‘보물섬’ 치열 대립→최후 대결 예고 / SBS 서동주 역의 박형식과 염장선 역의 허준호는 각자의 야망과 복수심을 무기로 서로를 압박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염장선은 ‘나라사랑기금’이라며 정치 비자금 2조 원을 손에 넣어 돈을 위한 목적 아래 인명을 경시하는 악인 캐릭터를 선보였다.   서동주는 수차례 목숨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으며 염장선이 지닌 ‘나라사랑기금’을 해킹해 2조 원을 탈취, 치열한 역전 드라마를 이끌어냈다. 서동주를 향한 복수심에 불타오른 상황에서 염장선은 그를 제거하기 위해 혈안이 되며, 지난 14회 엔딩에서 서동주의 복수가 전 국민에 생중계된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반향을 일으켰다.   15회 본방송을 앞두고 ‘보물섬’ 제작진은 염장선의 반격 암시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는 염장선이 어르신 최광일 분과 국회의원 남상철 역의 류승수 분과 마주한 모습에서 강렬한 감정을 드러냈다.   다음 사진에서는 대산그룹 차강천(우현 분) 회장 부인 지영수(도지원 분)와 만나는 장면이 포착돼, 지영수를 내려다보는 염장선의 집요한 눈빛과 움츠러든 표정의 지영수가 건네는 무언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르신과 지영수는 서동주를 둘러싼 파워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염장선이 이들을 통해 어떠한 계략을 꾸미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15회에서는 서동주의 복수로 궁지에 몰린 염장선의 악인 본능이 폭발, 허준호의 소름 돋는 열연이 극적 긴장감을 한층 더 높였다. 두 남자의 최후 대결은 4월 11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되며, 최종회는 4월 12일 토요일 밤 9시45분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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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25 at 7:54 AM
🇰🇷🎂 Quel est votre film préféré avec HEO Joon-ho 허준호 dont ce sont les 60 ans ?
* Escape from Mogadishu 모가디슈 de Ryoo Seung-wan 류승완 : www.facebook.com/cin...
* Forbidden Dream 천문: 하늘에 묻는다 de HEO Jin-ho 허진호 : www.facebook.com/cin... &
April 14, 2024 at 5:00 PM
“손주사위로서 내 아들 지켜줘”… ‘보물섬’ 우현, 박형식에 ♥홍화연과 결혼 권했다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손주사위로서 내 아들 지켜줘”… ‘보물섬’ 우현, 박형식에 ♥홍화연과 결혼 권했다 (2)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
‘보물섬’에서 우현이 박형식에게 홍화연과 결혼을 권했다.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보물섬’ 11회에는 차강천(우현 분)의 숨겨진 아들을 회장으로 올리려는 서동주(박형식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보물섬’ 방송 캡처 차강천은 가족들을 모아 “전에 날 집에 데려다 준 아이는 내 아들이다”고 발표했다. 이에 서동주는 “회장님께서 지영수 씨와 결혼하고 지선우를 차선우로 입적시킬 예정이다. 회장님 결혼식과 친자 입적은 제가 주관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차덕희(김정난 분)은 “국희랑 저는 우리 둘 이외에 어떤 혈육도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미 서동주에게 협박당한 차국희(홍수현 분)은 “언제나 저희 부부는 아버지 여생이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랐다. 새어머니와 남동생 환영할 거다”고 했다. 김도수(하수호 분) 역시 “저도 아내와 같은 의견이다”며 박수를 보냈고, 차덕희는 실소를 터뜨렸다. 그는 “남자가 치매인 걸 알고도 결혼하려는 여자의 이유가 뭐겠냐”고 조롱했다. 차강천은 “돈 때문이다. 또 아들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아들은 내 아들이다”며 동요하지 않았다. 서동주의 살인미수범이라는 약점이 잡힌 허일도(이해영 분)은 “아버님 뜻 존중한다”고 했고, 분노한 차덕희는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갔다. 차강천은 “차국희 대표와 허일도 대표가 회장님 결혼 동의할 수 있도록 사전조율해놓겠다”던 약속을 지킨 서동주를 달리 봤다. 여은남(홍화연 분)은 “저는 할아버지가 제 대산에너지 주식 돌려받기로 한 거 포기하시는 조건으로 찬성하겠다”고 했다. 차덕희는 “지영수를 새엄마로, 지선우를 동생으로. 내가 이 꼴을 보려고”라며 괴로워했고, 공정자(서경화 분)은 그를 입단속시켰다. 차강천은 차선우(차우민 분)에게 “서 상무가 옆에서 도와줄 테니 회사 일을 조금씩 배워라. 너한테 그냥은 이 자리를 물려주지 않을 거다. 열심히 해봐라”고 했다. 이어 차강천은 서동주에게 “내 결혼식 끝내고 두 사람도 결혼해라. 서 상무와 은남이 결혼하라고.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지 않냐”고 했다. 그는 “차씨 성을 가진 아들이 대산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내가 죽어서 우리 아버지를 뵐 낯이 있다. 은남이랑 결혼 서둘러라. 선우가 대산을 물려받을 능력이 될 때까지 내 손주 사위 자격으로 선우 엄마와 선우를 지켜줘야 한다”고 했고, 지영수(도지원 분)은 아들에게 “이제 대산은 차선우 네 거다”고 했다. SBS 드라마 ‘보물섬’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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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25 at 1:52 PM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대면! 정치비자금 해킹, 인생 베팅 복수전. #보물섬 드라마 #SBS https://fefd.link/zqK1u
February 22, 2025 at 9: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