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2026.01.29

Weezer - Buddy Holly

사실 대형 자본 미디어의 보정 없이 진짜 너드의 이미지를 사실 그대로 구현한 건 위저가 아닐까 늘 생각해요.
물론 밴드 본체와 곡은 되게 파워풀한데 가사가 진짜
가끔 듣다보면··· 알 수 없는 동질감이 들어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퀸카 하이틴 짝녀가 있는 기분.

youtu.be/kemivUKb4f4?...
Weezer - Buddy Holly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WeezerVEVO
youtu.be
January 29, 2026 at 10:30 AM
실친들이랑 미국 하이틴 스포츠물 세계관 만들어서 크로스오버함 잼따!!! #oc
January 18, 2026 at 8:59 AM
저 사실 미국학교 안다녀봐서 미국 하이틴 몰라요
January 18, 2026 at 9:31 AM
마라엽떡+하이틴 영화=완벽한 걸스나잇
January 17, 2026 at 9:33 AM
뒤늦은 코멘트) 콜라로 적목캠? 컬파는 잘 맞긴 한데.... 적목캠이
초면상정
동갑내기
아메리칸 하이틴 호러
여서 일본의 남매인 둘로 돌리기에는 애매한 감이
January 17, 2026 at 5:37 AM
약간.......

대학교 하이틴 보면 킹카같아 보이는 애 있잖아요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반장같고 예의 바르고

그런애엿음

근데 그런애라서 페티쉬나 취향이 마니악하게 좀 조져짐
January 7, 2026 at 4:20 PM
하이틴 로맨스
January 4, 2026 at 11:04 AM
새삼 정말 확고했던 내 취향전시...
(하이틴 뮤지컬 커뮤였음
January 2, 2026 at 5:43 AM
디비니티를 켰습니다
스토리 1도 모르고 아직 캐릭터 생성창인데도 페인한테서 아스타리온 작가님 냄새가 나구요ㅎ 목소리가 하이틴 남고생 뱀파이어 같아서 걍 애긔 언데드 보듯 귀여워 하는 중😂 세계관은 다르지만 공장 생산라인은 같으니 아타 선배님? 형님이시긴하져 시아주버님 이라고나 할까여 제가 형님도 함 꼬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안 꼬셔지길.. 이러다 양손에 작가님캐 드는거 아니겠지😅
December 27, 2025 at 9:37 AM
순회 나가는 학교는 특성상 상당한 여초라서 한반에 남학생이 3-4명 정도인데 그래선지 남학생들이 대체로 여학생들을 대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고 말투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하이틴 드라마에 나오는 풍경 같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얼마전엔 남학생 한명이 다른 여학생들이랑 수다 떠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최신 케이팝 아이돌부터 유행하는 연예 이슈까지 이렇게까지 다 아는 남학생 처음 봐서 놀랐네.
여자애들이 너 대학 가선 머글인 척하며 잘 지낼 수 있겠냐며 걱정해주더라 ㅎㅎ
December 23, 2025 at 2:29 PM
근데 직전에 하던 도그마2 자캐가 완전 추레하고 피곤한 느낌이라...
직전에 만든 자캐 : 베르세르크
그 이후 만든 자캐 : 북미권 하이틴 주인공
January 22, 2025 at 5:23 AM
순위매기기
1. 아스타리온 (설명생략)
>>>>>>
2. 시리우스 블랙 (간지작살에 내면빠그라짐이 좋음)
3. 해리 포터 (욱하는 성질머리가 좋음)
4. 딕 그레이슨 (유연하고 건강한 점이 좋음)
5. 텐오 하루카 (첫사랑임)
6. 호크스 (약간 하라구로라 좋음)
7. 프레디 (좋은 하이틴 남주다)
8. 브루스 웨인 (브루주아라서 점수깎음)
9. 앨리스터 크레이 (브루주아인데 재수없어서 더 깎음)
March 5, 2025 at 8:51 AM
귀여운 하이틴 트레틀 발견해서 트레했는데 그림을 걍 내멋대로 그려서 아무 의미가 없어짐
고마워요 만수 앤히슥하
March 5, 2025 at 5:52 PM
랑채 님!!

전 옛날에 『연금술사』를 매우 인상 깊게 읽어서 책 속에 나오는 문장을 어딘가의 자소서에 인용할 정도였답니다ㅋㅋㅋ 그 이후로 코엘료와는 점점 멀어지고 말았으나 산티아고라는 이름이 보일 때마다 그 강렬하고도 신비스러웠던 잔상이 기억에 어른거려요 ㅎㅎ 그리고 산티게일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얼마 전 심즈로 올려 주시는 여러 AU들, 어떻게 그렇게 잘 깎으시는 건지 감탄하면서 봤답니다 꼭 여름날처럼 건실하고 풋풋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보장된 현대 하이틴 맛집은 넘나 소중한 것… 🔍👀✨
February 9, 2025 at 9:08 AM
한국인은 이해할 수 없는 정서의 영원한 하이틴 로멘스 무지개 퀸카 어머니 < 이쪽은 뭐랄까. 어렵습니다.

그러고보면 삼진에바아비어머니랑 무지퀸카어머니가 함께 있는 것 부터 좀 곤란? 하네요.
January 14, 2025 at 10:31 AM
듣고 보니 저도 인법은 당시에도 상당한 메이저 작품이었던지라, 카테고리를 변경하더라도 독자의 유입이 크게 줄었을 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그러한 카테고리 변경으로 더 많은 하이틴 인소풍 작품들이 로맨스 카테고리의 새로운 하위 장르로 인식될 수 있는 지평을 열어주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작가님의 선택이 유감이네요.

실은 당시에 좀 더 열악한 위치에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좀 더 '용서가 되지'만... 그랬다면 작가님의 선택이 판에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미치진 못했겠지요.
November 21, 2024 at 8:55 AM
아 맞다 내가 영화를 사전정보 없이 그냥 보는 걸 좋아해서 위키드도 그냥 봤는데 판타지 하이틴 로맨스물일줄은 전혀 몰랐음
위키드 재밌었다 역시 뮤지컬 영화만이 주는 즐거움이 있음
December 3, 2024 at 10:20 AM
리님 빨리 하이틴 퍼킹타임 완결 내주세요 날잡고 읽게
December 28, 2024 at 2:04 PM
몬하2 저도 완전 좋아해요(사실 전 미드 하이틴 재밌게 봤었어가지구..!) 즐겁게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요..!
December 1, 2024 at 2:51 PM
대준이 하이틴.
아니 아이도루 어서 보여주시됴됴됴
September 13, 2024 at 3:01 AM
하이틴 재질의 캐자 둘의 서사에
one direction - kiss you
노래를 끼얹고싶다
October 25, 2024 at 4:58 AM
(먹금) 에주라 하이틴 언제오나요?
September 13, 2024 at 4:17 PM
하이틴 레이븐 발3설정이랑 비슷하게 하려면 내놓은 자식으로 입양되어 자라다가 후계자가 없어서 갑자기 재벌 집으로 끌려간 서자 느낌이 되어버린다고 해야하나....평생을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교육받게 되고 가족을 뺏기고 협박당하는 후계자...
June 23, 2025 at 11: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