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모드를 잔뜩 깔았음 그 뭐냐 얼리 에서 삭제된거 새로 넣는 그런 모드가 있길래 넣고 나머지는 의류쪽으로
일단 레이븐은 둘다 말 하기 어려워 하고, 아타는 사랑해~ 를 자주 말할듯. 근데 이제 입버릇같은 장난이라서 진지한 건 아닌데 그래서 레이븐도 살짝 눈가 찌푸리면서 못들은 척 하거나(초기) 깜짝 놀라거나 (중반) 나중에 익숙해 지면 "...다시 한 번." 이라고 말하면서 아타 허리 꽉 끌어안고 고개 파묻음. 으로 오히려 아타가 말을 못하게 됨
일단 레이븐은 둘다 말 하기 어려워 하고, 아타는 사랑해~ 를 자주 말할듯. 근데 이제 입버릇같은 장난이라서 진지한 건 아닌데 그래서 레이븐도 살짝 눈가 찌푸리면서 못들은 척 하거나(초기) 깜짝 놀라거나 (중반) 나중에 익숙해 지면 "...다시 한 번." 이라고 말하면서 아타 허리 꽉 끌어안고 고개 파묻음. 으로 오히려 아타가 말을 못하게 됨
대신 모드를 잔뜩 깔았음 그 뭐냐 얼리 에서 삭제된거 새로 넣는 그런 모드가 있길래 넣고 나머지는 의류쪽으로
대신 모드를 잔뜩 깔았음 그 뭐냐 얼리 에서 삭제된거 새로 넣는 그런 모드가 있길래 넣고 나머지는 의류쪽으로
당연히 서로 음담패설 시작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카를라크 대뜸 있잖아 사실은 너무너무 살고싶어
라고 말해서 둘 다 더 말도 못하고 부둥켜안음...
당연히 서로 음담패설 시작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카를라크 대뜸 있잖아 사실은 너무너무 살고싶어
라고 말해서 둘 다 더 말도 못하고 부둥켜안음...
아무래도 레이븐의 몸이 밀릴거 같진 않아서 아늑할거 같은데도 아타는 자꾸 투덜거릴거 같네...어휴, 자기. 뭐 이런 걸 타고 가자고 그래? 차라리 자가용을 사자면서 어쩌구저쩌구.... 레이븐은 한참 다 듣고 있다가 운전은 누가 해? 하고 물을듯
아무래도 레이븐의 몸이 밀릴거 같진 않아서 아늑할거 같은데도 아타는 자꾸 투덜거릴거 같네...어휴, 자기. 뭐 이런 걸 타고 가자고 그래? 차라리 자가용을 사자면서 어쩌구저쩌구.... 레이븐은 한참 다 듣고 있다가 운전은 누가 해? 하고 물을듯
R:맛있는 냄새
A:욕정의 냄새
라고 해서 레이븐이 엄청 ?!?!?!? 상태가 될듯... 아타는 누구의 욕정일 것 같아? 하고 싱글벙글 웃을듯...
R:맛있는 냄새
A:욕정의 냄새
라고 해서 레이븐이 엄청 ?!?!?!? 상태가 될듯... 아타는 누구의 욕정일 것 같아? 하고 싱글벙글 웃을듯...
그리고 오늘 갑자기 타본진 뽕 차서 이것저것 보며 가슴이 빠르게 뛰고 옴 언제 봐도 나는 뭔 사고나지 않는이상 탈덕 안하게 되나봐 미치겠군 간만에 보니까 진짜 너무 심장이 가파르게 뛰어...그리고 요즘 자꾸 현실에 아스이븐 대입해서 생각하게되는데 어쨰서인지 레이븐이 계속 선글라스 끼고다니느게 상상됨....왤까
그리고 오늘 갑자기 타본진 뽕 차서 이것저것 보며 가슴이 빠르게 뛰고 옴 언제 봐도 나는 뭔 사고나지 않는이상 탈덕 안하게 되나봐 미치겠군 간만에 보니까 진짜 너무 심장이 가파르게 뛰어...그리고 요즘 자꾸 현실에 아스이븐 대입해서 생각하게되는데 어쨰서인지 레이븐이 계속 선글라스 끼고다니느게 상상됨....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