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아니 하루에 3명 노쇼..미쳐
February 20, 2026 at 2:32 AM
ㅠㅠ 기분을 좋게 하는 방법... 그냥 꾸준히 내가 좋아하는 활동들을 하루에 조금씩 끼워놓으면 그나마 좀 낫겠지ㅠ... 약도 잘 먹고
February 19, 2026 at 9:46 AM
다이어트 또 실패..평소에 다이어트 안해도 하루에 한끼나 많으면 두끼 먹는데 오늘 무려 네끼 먹엇더..🥹
February 19, 2026 at 2:06 PM
블스 좋은점
하루에 많은 🍌를 볼 수 있음
#섹블 #섹트
February 18, 2026 at 8:11 AM
정신병 때문에 어차피 운동하기 해야하지만 그건 하루에 20분씩 주 3회면 현상유지는 되고,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하루에 1시간씩 주 4~5회는 해야하니까....
February 17, 2026 at 6:55 AM
하루에 나무 300개 베는 비버
February 16, 2026 at 12:21 PM
연휴가 되었는데도 하루에 한장씩 밖에 못그린다니...
February 17, 2026 at 12:31 PM
여자친구가 내가봐도 암캐같아 보일 때

*성욕에 못이겨 하루에 4~5번 할 때(싸고나서 다시 세워서 ps. 나는 아팟다..힘들었다)

*본인 몸에 싸달라고 하고 싸고 난 뒤의 모습(얼굴빼고 다 싸본듯)

*만져달라 하고싶다 등의 말을 할 때

*엉덩이 만져달라면서 바지풀 때(차 안에서 이럼)

*젖지도 않은 상태로 박았는데 1분도 안되 물 흐를때

*차 안에서 다 벗을때

*본인 스스로 자위할 때

등등의 모습이 있는데 남들은 모르겠지
어떻게 보나요?
#암캐 #걸레 #네토 #육변기 #정액받이
#갱뱅 #돌림빵 #노예 #변녀 #디엠
February 20, 2026 at 3:12 AM
#섹블 #남존여비 #가축 #걸레 #상납 #박제 #능욕 #육변기 #오나홀

야동 사이트에도 진출해 좆구멍 벌렁벌렁거리는 개보지년 가영이 박제함. 마구마구 퍼져셔 지인에게 걸려 사람 아닌 가축년 취급받고 싶어하는 쫄보걸레년임. 재게시 저장 환영

이름 김가영
나이 26
신체 162cm 45kg 70A
직업 직장인
지역 서울
교미 안한지 거의 1년정도..
자위 하루에 한번 많이하면 두번해요
선호플 노예처럼 당하는게 좋아요..
성감대 목이랑 클리..
각오 이리저리 박제당하고 널리 퍼지고 싶어요... 능욕 많이 해주세요..ㅎ
February 18, 2026 at 4:05 AM
에너지 음료 하루에 9개 마시면 죽는다기에
3개만 마시면서 지냈음👍
이러고 피곤해서 두통 오면 타이레놀 먹었음
February 17, 2026 at 3:00 PM
두쫀쿠 머거야지 (하루에 2개만 .)
February 15, 2026 at 7:20 PM
생리대 판매 멘트가...하루에 열번 갈거 한번만 갈아요... 이게 됨?????
February 16, 2026 at 9:56 AM
모든 동물 가좍 보호자분들..
하루에 한 번 이상 필수로 자랑을 해주세요
February 16, 2026 at 4:29 AM
라섹 하고 걍... 안약 넣는 스킬만 늘엇듬
하루에 안약만 10번 넘게 넣음
February 18, 2026 at 12:14 AM
ott는 하루에 두시간만봐야겟어 눈아프고 피곤하고 과몰입해서.. 대신 책을 읽어야지
February 15, 2026 at 8:26 AM
프로아나가 되려고 한 건 아니지만 프로아나처럼 살기는 했어
하루에 한 끼만 먹었지 그마저도 많이 안 먹었지 등 뒤에서 보면 상체에 갈비뼈가 보일정도로 말라서 엄마가 충격받기도 했었으니까...
February 19, 2026 at 10:01 AM
집밥 분명 하루에 5분 10분 공부하고 놀고잇는 거 다 봣는데
성적 그럭저럭 그냥저냥 잘 받아와서 김게일 항상 의문을 가짐
집밥이 천재라서 그런 건 아니고 출석 안 빠지고 수업시간때 수업 듣고 과제 제출 하고 시험 적당히 봐서 적당한 성적이 나옴
근데 김게일이 이렇게 살아본 적이 없어서 저렇게 살아도 저 성적이 나온다고 <<부분에서 의문을 가짐
February 19, 2026 at 5:29 AM
요새 피부과 다니는데
연고 하루에 두번씩 바르는게 진짜 너무 귀찮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번 빼먹음;;
February 16, 2026 at 3:04 PM
2년전까지만 해도 밥을 하루에 한끼만 먹었거든요
근데 1년 반정도를 꾸준히 같은 시간대에 식사하니까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1. 음식을 삼키는 게 쉬워짐 그전까진 알약 삼키는 것도 고돼서 먹고 나면 항상 주스같은 걸 마셔줘야했음
2. 체력이 붙고 힘도 좋아짐...
3. 규칙적으로 배가 고프고 배고파서 잠에서 깨는 일이 생김(진짜 존나 신기)
February 19, 2026 at 9:58 AM
저 이제 하루에 8시간만 일해도 되구 아침에 꾸준히 운동도 나갈거에요 짱이죠 우하하하하하
February 14, 2026 at 9:43 AM
오늘 하루 짧은 시간에 비관적인 글이 좀 많아서 잠시 환기 좀 하겠습니다.

저희 아버지 드디어 살이 빠지기 시작하셨습니다.
작년 여름에 콜라에 빠지셔서 하루에 한 캔씩 마실 정도였는데, 최근에 다이어트 콜라로 입맛 바꾸시는 노력이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입맛 바꾸신 약 한 달 만에 2킬로 정도 빠지셨다고 하시고, 이대로면 당뇨 걱정은 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내란범들 사형하라. 국회는 법원 개혁하라.
February 19, 2026 at 10:19 AM
집에 안들어간지 4일째 잠도 하루에 4시간만 자서 슬슬 오른쪽눈이 삐걱거린다

그래도 빡치는건 여전하다
February 15, 2026 at 11:34 PM
오래전에 찍은 것들이 많아서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다 제가 찍은 사진일겁니다. 보시면 고개 돌릴때 찍은 사진이 많은데, 제가 고양이가 고개돌리면서 시선 마주칠 때를 참 좋아해요. 평온한 하루에 별거 아닌 작은 이벤트가 생긴 그런 느낌이라서요.
February 16, 2026 at 7:03 AM
숖만화 숖그삶음보면서 하루에 5페이지씩 그렸음... 나 쇼팽 이렇게많이그린거 너무오랜만이야....
February 14, 2026 at 8:40 AM
앞에 두개는 신발 뒤지게 무거워서
가벼운 거 신으면 적응도 안 돼
칵씨 뭔 런닝화야
하루에 5000걸음도 안 걷는데
February 18, 2026 at 5: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