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이번 생엔 독기가 없는 평범한, 오히려 편안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당신도 이런 삶을 살수 있었군 싶은 플란츠였음
실리케의 영혼을 배에 태워 망각의 강을 건너는걸 바라보다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이번 생엔 독기가 없는 평범한, 오히려 편안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당신도 이런 삶을 살수 있었군 싶은 플란츠였음
실리케의 영혼을 배에 태워 망각의 강을 건너는걸 바라보다
그리고 칼리안이 플란츠 대공만들 계휙도
꽤나 후반부에 플란츠에게 그 생각을 전달하는데
그럴 생각이 있긴했단 암시는 작품 꽤나 초반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암시가 너무 옅어서 못알아봤을뿐
그리고 칼리안이 플란츠 대공만들 계휙도
꽤나 후반부에 플란츠에게 그 생각을 전달하는데
그럴 생각이 있긴했단 암시는 작품 꽤나 초반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암시가 너무 옅어서 못알아봤을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권 | 자서현 저
플란츠 늦게 일어난 걸까 아님 대충 시간 끌다가 늦게 내려온 걸까?
일찍 깼는데 자는척하면서 시간끄는 플란츠 생각함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권 | 자서현 저
플란츠 늦게 일어난 걸까 아님 대충 시간 끌다가 늦게 내려온 걸까?
일찍 깼는데 자는척하면서 시간끄는 플란츠 생각함
그러던 어느날 칼랸이 플란츠한테
"아빠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하고 물어서 플란츠 뭐라 말을 못하는거임
르메인은 소중한 이들을 전부 잃고 혼자가 되서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었기에
칼랸에겐 그리 말을 할수 없어서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칼랸의 걱정을 덜어줄 수 밖에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칼랸이 플란츠한테
"아빠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하고 물어서 플란츠 뭐라 말을 못하는거임
르메인은 소중한 이들을 전부 잃고 혼자가 되서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었기에
칼랸에겐 그리 말을 할수 없어서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칼랸의 걱정을 덜어줄 수 밖에 없었음
고래
플란츠 색이었단 말이야...!
고래
플란츠 색이었단 말이야...!
아니근데 사별이잖아요... 진짜 우리 완두콩... 뚝뚝 울면서 베른한테 달려갈거같은데...(그 0회차는 둘 다 서로에게 의존하는, 빠그라졌는데 서로에게는 딱 안온한 관계설 밀고있습니다) 1회차 베른은 미왕플인줄알고 개빡칠거아님... 살기 팍 푸는데 플란츠... 똑디머리로 이해는 싹 하고 추론도 순식간에 해버려서 소오드마스터 사정거리 아슬아슬 밖에서 딱 멈추는데 무표정으로 눈물만 뚝뚝 떨구는거 보고싶다...
아니근데 사별이잖아요... 진짜 우리 완두콩... 뚝뚝 울면서 베른한테 달려갈거같은데...(그 0회차는 둘 다 서로에게 의존하는, 빠그라졌는데 서로에게는 딱 안온한 관계설 밀고있습니다) 1회차 베른은 미왕플인줄알고 개빡칠거아님... 살기 팍 푸는데 플란츠... 똑디머리로 이해는 싹 하고 추론도 순식간에 해버려서 소오드마스터 사정거리 아슬아슬 밖에서 딱 멈추는데 무표정으로 눈물만 뚝뚝 떨구는거 보고싶다...
플란츠 와락 껴안아보고
죽을래요(죽는건 맞음
플란츠 와락 껴안아보고
죽을래요(죽는건 맞음
찾아내고야 말았다
장르그림들…
적왕사 플란츠/ 섭남파업 예서/ 세드리크/예서
찾아내고야 말았다
장르그림들…
적왕사 플란츠/ 섭남파업 예서/ 세드리크/예서
제 기억상에서 플란츠 곁에서 잠을 잘 때는 어디 다치거나 다치거나.. 다치거나...해서
평온할 때,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형님 곁에서 편안히 자는 장면이 보고 싶었어요! (*ˊᵕˋ*)
제 기억상에서 플란츠 곁에서 잠을 잘 때는 어디 다치거나 다치거나.. 다치거나...해서
평온할 때,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형님 곁에서 편안히 자는 장면이 보고 싶었어요! (*ˊᵕ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