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소유발
박서진, 살림남서 홍보와 꿀팁까지…주말 밤 웃음 선사 #박서진 #살림남 #주말예능 #생활꿀팁 #폭소유발
박서진, 살림남서 홍보와 꿀팁까지…주말 밤 웃음 선사 #박서진 #살림남 #주말예능 #생활꿀팁 #폭소유발
박서진이 주말 밤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박서진(출처=KBS2 '살림남')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프로그램 홍보와 생활 꿀팁 전수, 그리고 아찔한 에피소드까지 책임지며 활약했다. 이날 박서진은 오프닝 공연을 통해 방송 시간 변경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마스코트 겸 홍보대사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서진은 전기 절약을 주제로 한 살림 에피소드에서 직접 실천 가능한 팁을 소개했다. 밥을 소분해 냉장 보관하거나 창문에 은박지를 붙여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등 생활 속 지혜를 보여주며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동생 효정을 위한 외조도 눈길을 끌었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효정을 위해 에어컨을 끄고 아이스팩으로 만든 시원한 조끼를 입혀주거나 문제를 맞히면 김밥을 주는 독특한 응원법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놀이공원 공포 체험에 도전한 박서진은 고소공포증에도 불구하고 귀신 체험에 나서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줬다. 땀과 눈물을 쏟아낸 그의 솔직한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더위를 잊게 할 만큼 큰 재미를 안겼다. 방송 내내 진솔한 입담과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활약한 박서진은 ‘살림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서진의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살림남’은 다음 주부터 토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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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5 at 7:45 AM
유쾌하고 통쾌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국민가수 송가인이 '아는형님'에 출격해 폭소유발 웃음꽃을 선사한다.

2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이번 회차에서는 송가인, 권혁수, 선예, 조권 네 명의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모여 진솔한 우정 이야기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JTBC '아는 형님'

방송에서 권혁수는 송가인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우리는 부모님 안부까지 챙기는 사이"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어머니가 송가인의 열성팬이어서, 가인이가 어머니의 마을…
송가인, '아는형님' 절친 권혁수 "어머니 마을 분 모두를 콘서트에 초대했다" 미담 공개 #송가인 #아는형님 #절친특집 #미담 #어게인 #슈퍼스타브랜드파워투표 #장지우기자 #톱스타뉴스 #topstarnews
유쾌하고 통쾌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국민가수 송가인이 '아는형님'에 출격해 폭소유발 웃음꽃을 선사한다. 2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이번 회차에서는 송가인, 권혁수, 선예, 조권 네 명의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모여 진솔한 우정 이야기와 유쾌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JTBC '아는 형님' 방송에서 권혁수는 송가인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우리는 부모님 안부까지 챙기는 사이"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어머니가 송가인의 열성팬이어서, 가인이가 어머니의 마을 사람들 모두를 콘서트에 초대했다"라며 가슴 따뜻해지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송가인은 마을버스만 한 차를 타고 다닌다", "차 안에 있는 짐이 내가 고시원 살 때보다 많다"라고 말하자  송가인은 "차를 제2의 집처럼 생각하고 모든 짐을 싣고 다닌다"라고 인정하며, 그녀의 '행사의 여왕'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24년 우정을 자랑하는 선예와 조권의 특별한 첫 만남 스토리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2001년 처음 만나 어려웠던 집안 형편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졌다"고 밝히며, 13살 때부터 함께 성공하자고 다짐한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를 풀어냈다. 조권은 연습생 시절 선예의 결혼 소식을 접했을 때의 솔직한 심정도 털어놓았다. "연애에 무관심했던 친구가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 깜짝 놀랐다"며, 결혼식 사회를 맡았던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JTBC '아는 형님' 이번 '아는 형님'에서는 이들 절친들의 특별한 케미가 예능감으로 발휘될 예정이다. 선예, 조권, 송가인, 권혁수가 만들어내는 진솔하고도 유쾌한 순간들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이들이 전하는 진정한 우정의 의미는 무엇일지, 오는 22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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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2025 at 1:21 AM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파트리샤, 네비 놓고 길 잃은 환장 투어 “사람 살려요” #김용빈 #길치라도괜찮아 #환장투어 #폭소유발 #길치력 #톱스타뉴스 #장지우기자 #topstarnews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파트리샤, 네비 놓고 길 잃은 환장 투어 “사람 살려요” #김용빈 #길치라도괜찮아 #환장투어 #폭소유발 #길치력 #톱스타뉴스 #장지우기자 #topstarnews
ENA ‘길치라도 괜찮아’의 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이 본격적인 여행에 나선다. 그의 파트너는 예능 대세 파트리샤. 그런데 문제는 둘 다 길치라는 사실이다. 이 ‘초보 여행자 듀오’가 선보일 난감한 여정이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기 좋은 K-소도시’. 김용빈은 미식의 도시 목포로 향하며 첫 국내 여행에 도전한다. 그는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는 길을 몇 시간을 헤맸다”며 스스로도 놀란 길치력 수준을 털어놓았다. 그 고백처럼, 선공개 영상에서부터 그의 실전 길치력이 그대로 드러나 폭소를 자아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햇볕을 피하려 양산을 쓴 채 여행을 시작한 김용빈은 네비게이션을 켰지만, 차량용 네비임을 몰랐다. 차도 중심으로 안내하는 시스템 탓에, 목적지를 코앞에 두고도 한참을 배회했다. 그는 “지도상으로는 여기라고 뜨거든?”이라며 혼란스러워했고, 파트리샤는 “나는 도착 아직 안 했는데?”라며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결국 파트리샤가 길잡이를 자처했지만, 그녀의 네비 역시 차량용이었다. 안내 멘트 “목적지 부근입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만 남긴 채 네비게이션이 종료되자, 두 사람은 한복판에서 멘붕에 빠졌다. “미치고 환장하겠다”는 김용빈과 “사람 살려요!”를 외치는 파트리샤의 모습은 환장 투어 그 자체였다. 제작진은 “김용빈-파트리샤 듀오가 이전 여행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길치 투어를 선보일 것”이라며 “김용빈의 인간미와 파트리샤의 예능감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커스터마이징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4회는 내일(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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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7, 2025 at 1: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