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것과 별개로 이후에 후라이팬으로 바뀐 게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음
라푼젤 머리카락을 독차지하려고 탑에 가둬 키우며 외부와 단절시키고 자기만 믿도록 가스라이팅한 고델인데 라푼젤이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도록 두지 않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석궁보다는 후라이팬이 더 코믹하기도 하잖음
플린이 탑에 처음 들어갔을 때 후라이팬으로 뚝배기 후려쳐졌으니까 코미디지 석궁이었다고 생각해봐 장르가 바뀐다고ㅜㅋㅋㅋ
근데 그것과 별개로 이후에 후라이팬으로 바뀐 게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음
라푼젤 머리카락을 독차지하려고 탑에 가둬 키우며 외부와 단절시키고 자기만 믿도록 가스라이팅한 고델인데 라푼젤이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도록 두지 않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석궁보다는 후라이팬이 더 코믹하기도 하잖음
플린이 탑에 처음 들어갔을 때 후라이팬으로 뚝배기 후려쳐졌으니까 코미디지 석궁이었다고 생각해봐 장르가 바뀐다고ㅜㅋㅋㅋ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아는 플린 라이더(유진)로 최종 결정된 거고 바스티안ver. 캐디는 크리스토프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근데 컨셉아트 보니까 완전ㅋㅋㅋㅋ 크리스토프잖아
내 최애 디즈니 남주들이 유진이랑 크리스토프인데 둘이 이런 접점이 있었다니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아는 플린 라이더(유진)로 최종 결정된 거고 바스티안ver. 캐디는 크리스토프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근데 컨셉아트 보니까 완전ㅋㅋㅋㅋ 크리스토프잖아
내 최애 디즈니 남주들이 유진이랑 크리스토프인데 둘이 이런 접점이 있었다니
www.claireonacloud.com/tgled-1
www.claireonacloud.com/tgled-1
난 푼젤유진은 뭔가 극초반엔 존댓말로 시작하더라도 계약 협상하는 시점부터는 반존대로 가고 점점 반말로 갈 줄 알았음
느낌상 반말 씨피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특히 유진은 자꾸 blondie라고 부르는 것도 그렇고 능글능글 반존대 찰떡일 캐 같았는데 의외로 끝까지 존댓말 함 (클립으로 봄)
난 푼젤유진은 뭔가 극초반엔 존댓말로 시작하더라도 계약 협상하는 시점부터는 반존대로 가고 점점 반말로 갈 줄 알았음
느낌상 반말 씨피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특히 유진은 자꾸 blondie라고 부르는 것도 그렇고 능글능글 반존대 찰떡일 캐 같았는데 의외로 끝까지 존댓말 함 (클립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