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저는 탐폰 넣을 때마다 배가 안좋게 아프더라구여
글고 저는 탐폰 넣을 때마다 배가 안좋게 아프더라구여
8시간이상 장착하면 운 나쁜 경우 뒤질 수도 잇다는 점이 무섭고 이상해서 안 씀
늦잠 자거나 뒤로 넘어져서 16시간 기절하면 어캄
8시간이상 장착하면 운 나쁜 경우 뒤질 수도 잇다는 점이 무섭고 이상해서 안 씀
늦잠 자거나 뒤로 넘어져서 16시간 기절하면 어캄
국내에서 만들어 파는 탐폰은 그냥 솜뭉치 꼽아 놓는 것 수준으로
해외 브랜드들이 기능에 너무 충실함
난 탐폰 쓰면서 생리통까지 사라짐..
국내에서 만들어 파는 탐폰은 그냥 솜뭉치 꼽아 놓는 것 수준으로
해외 브랜드들이 기능에 너무 충실함
난 탐폰 쓰면서 생리통까지 사라짐..
본인 자궁경부가 내려왔던 올라갔던 질이 좁단 넓던 질기던 약하던 짧거나 길거나 부드럽거나 단단한 소재 등 해당 상황에 맞춘 생리컵이나 탐폰은 다 있는데 무슨 생리컵이 세상에 원사이즈만 있는듯 말을 하고.
본인이 하기 싫으면 하기 싫은거지 무슨 이상한 소리인지.. 누가 쓰라고 강요라도 했나.
본인 자궁경부가 내려왔던 올라갔던 질이 좁단 넓던 질기던 약하던 짧거나 길거나 부드럽거나 단단한 소재 등 해당 상황에 맞춘 생리컵이나 탐폰은 다 있는데 무슨 생리컵이 세상에 원사이즈만 있는듯 말을 하고.
본인이 하기 싫으면 하기 싫은거지 무슨 이상한 소리인지.. 누가 쓰라고 강요라도 했나.
양 많으면 샌다고..(…)
생리 끝나갈 땐 또 뻑뻑하지
생리컵도 항상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게 아님몸 불편할 땐 생리대 갈기도 힘들었는데
생리컵 탐폰을 어케 씀. 화장실도 여의찮은 곳에선 무리임.
써보고 안되겠단 건데
익숙해지면 편하단 말도 좀
매달 하는데 적응기간이 넘 길어도 안될 일이고 사용법이나 적응 문제가 아녔음
양 많으면 샌다고..(…)
생리 끝나갈 땐 또 뻑뻑하지
생리컵도 항상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게 아님몸 불편할 땐 생리대 갈기도 힘들었는데
생리컵 탐폰을 어케 씀. 화장실도 여의찮은 곳에선 무리임.
써보고 안되겠단 건데
익숙해지면 편하단 말도 좀
매달 하는데 적응기간이 넘 길어도 안될 일이고 사용법이나 적응 문제가 아녔음
걸어다닐 수 있음
걸어다닐 수 있음
탐폰: 역시나 이쪽도 예민한 사람 못씀 / 그리고 그냥 비싸 비싸다구요..
탐폰: 역시나 이쪽도 예민한 사람 못씀 / 그리고 그냥 비싸 비싸다구요..
시도조차 해보고싶지 않음
너무무서워
전 귀나 코에 의료기기 들어갈때도 사시나무마냥 떤단말이야
시도조차 해보고싶지 않음
너무무서워
전 귀나 코에 의료기기 들어갈때도 사시나무마냥 떤단말이야
살이 짓무르면 생리컵 쓰세요/ 탐폰 쓰세요 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화딱지가 난다 모든 여자들이 둔감하고 질 입구가 동일 하지않은데
나는 여동생이 있어서 생리대 문제를 간접적으로 겪었었는데, 집에 돈없어서 가스끊기고 할때도 동생이 쓰는 생리대는 프리미엄으로 살수밖에 없더라. 한국은 중저가 브랜드나 상품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인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업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급화"되는것임.
그래서 지금 생리대 제조업체가 중저가 라인업 판매 어쩌고 하는거 보면 가당찮다.
살이 짓무르면 생리컵 쓰세요/ 탐폰 쓰세요 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화딱지가 난다 모든 여자들이 둔감하고 질 입구가 동일 하지않은데
실 긴거 연결해서 돌아다니다가 맘에 드는
남자한테 가서 이 실밥좀 뜯어달라하고
애액 잔뜩 묻은 탐폰 뽑히면서 신음소리 한 번 내주면 될듯
실 긴거 연결해서 돌아다니다가 맘에 드는
남자한테 가서 이 실밥좀 뜯어달라하고
애액 잔뜩 묻은 탐폰 뽑히면서 신음소리 한 번 내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