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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탐조, 수영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다
January 22, 2026 at 12:38 AM
출근길에 콘이가 너무 보고싶은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주먹만 꾹 쥐고 걸었다 누군가를 줘팰 것처럼..
January 22, 2026 at 12:38 AM
방콕의 식당 겸 카페인 거 같은데ㅋㅋㅋ 음악 무드가 좋아서 첨으로 방콕에 흥미 생김ㅋㅋ
January 21, 2026 at 11:08 PM
아침에 글 쓸 때 듣기 좋은 유투브 영상 발견했는데 소리만 들으면 좋은데 먼가 영상 보면 모르는 아저씨가 dj하면서 들썩들썩 하고 있어ㅋㅋㅋㅋㅋ
January 21, 2026 at 11:07 PM
수영 화목반인데 과감하게 화욜만 다니기로 함..^^(?)
January 21, 2026 at 7:06 AM
쌍갑포차 보는데 세상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 있다는걸 받아들이고 놓아줘야 하는 것일도 있대 우리 강아지가 떠난 것도 그런 일이겠지
January 21, 2026 at 2:37 AM
와 회사가 춥게 느껴질 정도라니 날씨가 대단하다 동물들이 넘 힘들겠다
January 21, 2026 at 2:36 AM
마파두부덮밥이랑 쭈꾸미덮밥 중에 머가 더 살찔까
January 21, 2026 at 2:04 AM
근데 대체 이거 왜하고 있는거냐
January 20, 2026 at 7:29 AM
그래도 인수분해는 할 줄 알아서 다행이네.. 인수분해부터 해야되면 갈 길이 좀 먼데 이거..
January 20, 2026 at 7:29 AM
퇴근길엔 왤케 눈물이 나나 몰라
January 19, 2026 at 8:53 AM
보고싶은 내사랑 강아지
January 19, 2026 at 8:53 AM
입사지원서는냈는데.. 안갈라고..^^;; 걍 자소서 써 본 경험으로 치자
January 19, 2026 at 7:43 AM
아 웃겨ㅋㅋㅋㅋㅋㅋ
January 19, 2026 at 7:36 AM
당근마켓 찔러보기가 넘 많구만
January 19, 2026 at 4:47 AM
집에 가자
January 19, 2026 at 4:47 AM
헬스 완.. 발목 많이 썼다 오늘 쉬어줘야지 이제 앗 음쓰만 버리고
January 17, 2026 at 8:26 AM
사람에 쓸 수 있는 나의 에너지 모두 회사와 가족이 빨아들여서 친구 못 만남
January 17, 2026 at 6:23 AM
강아지 떠나고 되려 엄마아빠랑 자주 만났는데 너무 지쳤다 당분간 좀 안 봐야지...
January 17, 2026 at 6:22 AM
책을 열심히 읽어서 세상 보는 눈이 이제야 조금씩 트이고 있는데 벌써 마흔이 다 되어감 속도가 너무 느린 거 같은데 머 대수냐... 갠찮아...
January 17, 2026 at 2:17 AM
팝콘이 보고싶다
January 16, 2026 at 8:03 AM
배고푸다
January 16, 2026 at 8:00 AM
헬스장에 은색 짧은 긴 봉(?) 10kg로 기록하고 있었는데 20kg인 것 같아 안그러면 3세트 했다고 이렇게 아플리가.. 그냥 내가 약해서인가.. 아님 최소 15kg일거야 정신승리
January 16, 2026 at 1:59 AM
날 풀려서 어쩔 수 없이 수영 가야됨 터덜터덜 좀 늦게 들어가야지 넘 하기 시름 요새
January 15, 2026 at 9:49 AM
어제 운동하고 온탕 열탕 온탕 사우나 열탕 냉탕 하고 나왔더니 오늘 덜 춥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오늘 날씨가 덜 춥네ㅋㅋㅋ
January 15, 2026 at 12: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