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멜로
전지현·강동원, ‘북극성’ 첩보 멜로로 컴백 #전지현강동원북극성 #디즈니플러스 #첩보멜로
전지현·강동원, ‘북극성’ 첩보 멜로로 컴백 #전지현강동원북극성 #디즈니플러스 #첩보멜로
전지현과 강동원이 첫 드라마 호흡을 맞추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첩보와 멜로가 결합된 이번 작품은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운 볼거리와 함께 두 주연의 강렬한 비주얼 케미로 공개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은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가운데, 정체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뒤흔드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강동원/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티저 포스터에서는 어둠 속 쏟아지는 빛 아래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 인물의 모습이 긴장과 미스터리를 동시에 자아낸다. 7월 30일 디즈니플러스와 각 언론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비극적 총성과,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를 위협하는 국제 정세, 그리고 “이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판이야”라는 인상적인 대사가 연달아 등장한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백악관 장면, 바닷속 의문의 오브젝트, 대규모 테러 시퀀스 등이 펼쳐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문주와 산호가 처음 마주하는 장면, 그리고 “당신은 누구인가요. 어째서 나에게 왔나요”라는 전지현의 내레이션이 더해지며 두 인물 간의 감정적 연결과 첩보극의 긴장감이 동시에 그려진다.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등 베테랑 배우들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미스터리와 멜로의 경계에서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북극성’은 ‘헤어질 결심’의 정서경 작가, ‘빈센조’ 김희원 감독, 액션 연출 허명행 감독 등 화려한 제작진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강동원이 20년 만에 드라마의 주연으로 복귀한다는 점, 한류스타 전지현과의 첫 연기 호흡이라는 점은 이미 관련 업계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월 10일 3개 에피소드 동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인 ‘북극성’은 단순한 한류 콘텐츠를 넘어 글로벌 드라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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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5 at 12:14 AM
정서경 작가의 흑역사로 기리기리 기억되리..
역시 작가님도 동원이도 멜로물은 아니군요ㅠㅜ
이토록 노잼에 긴박감/설렘 일도 없는 첩보멜로 처음이외다
October 7, 2025 at 12: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