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하는 과학편의점 컴필레이션이 필요해! 라고 생각했는데 팟캐스트에 철파엠 올라와 있군! 오토바이로 출근하면서 못듣는 날이 많아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들었더니 뮤지컬 힌트에 실린 혼과 열정의 농도가 더 진해졌어!!! ㅋㅋㅋㅋㅋㅋ
October 31, 2023 at 12:10 AM
출근할 때 sbs 철파엠 들으며 오는데 화요일엔 곽재식 작가님이 나오심(곽재식의 과학편의점). 이 분이 보통 퀴즈 힌트를 노래(!)로 주시는데 특유의 몹쓸 가창력 ㅋㅋㅋㅋㅋㅋㅋ이 나름 매력적이라 좋아함. 근데 오늘 퀴즈 힌트로는 노래를 안부른다고 해서 실망하던 찰나 삐까… 삐까아… 하셔서 저항없이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퀴즈 정답은 ‘전기’)
February 27, 2024 at 2:06 AM
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병원 입원…허경환, '철파엠' 라디오 대신 진행 #김영철 #철파엠 #허경환
김영철, 마비성 장폐색으로 병원 입원…허경환, '철파엠' 라디오 대신 진행 #김영철 #철파엠 #허경환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11일 오전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어요. 짜장이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아프기 시작. 약국에서 복통약을 먹고 낮잠을 자도 차도가 없었고,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순천향병원) 행"이라고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김영철 인스타그램 이어 "진단은 마비성 장폐색. 일시적으로 장이 멈춘 상태였고, 입원 치료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입원 중.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해산물(48시간 사이 먹은 음식도 무시 못한다고) 그리고 매운 음식이 직격탄이었다고 해요. 정말 아팠고, 새벽이라도 바로 응급실 간 게 다행이었어요. 간호사 & 의사쌤께서 이 병으로 오는 응급환자가 꽤 있다고 해요"라고 전했다. 김영철은 "여름철엔 음식 주의하시고, 맵고 짠 음식은 조심! 특히 저 같은 맵찔이들.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릴게요. 경환아 대신 오늘 '있는디'로 고맙다"라고 허경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허경환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라디오의 매력은 매일 정해진 시간 1초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시간에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는 거다. 그런데 오늘은 아쉽게도 목소리가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철파엠' 시작 이후로 스페셜 DJ를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제가 아닐까 싶다. 오늘로서 5번째 자리하게 됐다. 저는 '있는디' 허경환이다"라고 소개했다. 허경환은 "우리 철없디가 장이 좀 아파서 잠시 입원을 하게 됐다. 상태가 너무 심각한 건 아닌 것 같다. 저에게 계속 문자가 오고 있다.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김영철의 상태를 전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11, 2025 at 2:34 AM
“벌써부터 사랑꾼?”…배성재·김다영, ‘철파엠’ 퇴근길→연인 서사 뭉클 #배성재 #김다영 #골때리는그녀들
“벌써부터 사랑꾼?”…배성재·김다영, ‘철파엠’ 퇴근길→연인 서사 뭉클 #배성재 #김다영 #골때리는그녀들
라디오 부스에 감도는 따스한 공기, 웃음과 놀라움이 교차한 순간 김다영의 눈에는 반짝이는 눈물이 맺혔다. 바로 그 자리엔 예비신랑 배성재가 뜻밖의 등장으로 조용히 앞에 섰다. 케이크와 꽃다발, 그리고 여러 감정이 얽힌 퇴근길 인증샷까지, 벚꽃잎처럼 마음 깊이 내려앉은 순간들이 이어졌다. ‘배수종’이라는 익살스런 수식어마저도, 그 미소와 진심 앞에서는 잠잠히 사라졌다. 이별과 새로운 시작이 교차하는 출입문 앞, 서로를 향한 애틋함이 무대의 장막처럼 펼쳐졌다.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김다영 SBS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영상을 게재했다. “벌써부터 사랑꾼?”…배성재·김다영, ‘철파엠’ 퇴근길→연인 서사 뭉클 해당 영상에서 김다영은 ‘김영철의 파워FM’ 녹화 중 배성재가 깜짝 등장하자 놀라움과 감동이 뒤섞인 표정으로 눈물을 흘렸다. 이 장면은 김다영이 ‘철파엠’ 마지막 방송을 맞아, 배성재가 직접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축하를 건넨 것으로, 스튜디오에 모인 이들도 따뜻한 분위기에 감탄을 표했다. 이어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한 기념사진에는 밝은 미소와 함께 꽃다발, 케이크가 놓여 감동의 순간을 한층 더했다. 녹화가 끝난 뒤에는 김다영과 배성재가 퇴근길을 함께하며 연인의 모습을 드러냈고, 영상에 삽입된 “배수종”이라는 자막은 두 사람의 애정을 연예계 대표 사랑꾼 배우 최수종의 이미지에 빗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2년 동안 비밀 연애를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을 계기로 더욱 가까워진 인연은 어느덧 예비부부로 이어졌고,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결혼식은 별도로 올리지 않을 계획도 공개됐다. 배성재는 배우 배성우의 동생으로 2005년 KBS 광주방송총국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한 뒤,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캐스터로 이름을 알렸다. 2021년 SBS를 퇴사한 후에도 ‘골때녀’, 라디오 ‘배성재의 텐’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활약하다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합류한 뒤 ‘8뉴스’ 스포츠뉴스와 파리올림픽 MC로 활약했다. 최근 SBS 퇴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심한 퇴근길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은 어쩌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은 의식 같았다. 사랑을 향한 배성재의 진심 어린 배려, 그리고 김다영이 느낀 감동이 모두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남겼다. 예고 없이 닿은 깜짝 만남, 진심을 담은 꽃다발과 케이크, 모든 순간이 특별한 장면으로 남겨졌다. 두 사람의 발걸음 속에 깃든 설렘과 여운은 봄날처럼 깊은 공명을 남기며,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시작된 인연은 어느덧 5월 부부로 이어질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April 25, 2025 at 2: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