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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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대운동회에 판매했던... 가비지타임 지상고 떡메모지와 뱅/상/김다 칼선 도무송 배포합니다!!
준등기 비용만 받습니다 ㅠ__ㅜ
January 21, 2026 at 5:11 AM
싫어싫어 n0대 되어도 지상고 원중고 신유고 유니폼입고다닐거야
January 19, 2026 at 2:02 PM
무지성 지상고 종상
January 5, 2026 at 4:15 AM
지상고 단체외출
#갑타
December 28, 2025 at 1:34 PM
축구 금메달!!
야구 금메달!!
배드민턴 금메달!!
농구 지상고 우승!!

기부니가 아주 좋네요
October 7, 2023 at 2:38 PM
아니, 햄은 왜 그런 얘기를 기념사진 찍는 도중에 하세요...
뭐... 위로라도 해드려요?
뭔 위로; ㅈㄴ 징그러우니까 됐거든
아니 그래도...
아 됐다고

이러다 졸업식 분위기 개같이 멸망한 상태로 뒷풀이도 못하고 개 어색하게 헤어졌는데 며칠 후에 인별에 둘이 여행 간 사진 올라와서 지상고 전원 성준수의 연애사에 관심을 끄기로 하다 (됐다고 한 이유가 다시 붙을 거여서였냐고;)
November 5, 2024 at 11:27 AM
지상고 주장이 성질머리계보(성준수>공태성)였다면
원중고 주장은 뭔가 자뻑+망신살계보(지국민>조재석)있는것같음
February 18, 2025 at 12:42 AM
나근데 삼라아노락도 지상고 상세컷 기다리면서 지금 사지말고 쫌 기다리라고 세뇌 너무많이한 바람에 지금좀 식엇움 별로 안갖고싶음(뭐임?
March 31, 2025 at 2:59 PM
지상고 시절엔 둘이 딱히 친하진 않았다가 준수 시디과 재유 조소과 같대학 붙어서 그뒤로 쫌? 친해지게 됨
August 12, 2025 at 2:52 AM
지상고 거대한 t집단인데(ㅋㅋ) 연인이 되면 당연히 사소한 거에도 서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uly 15, 2025 at 6:11 AM
아무리 그래도 다짜고짜 농구 관뒀냐?고 묻기는 좀 그랬다. 바로 저번 주 대회에서 드잡이질 직전까지 갔던 사이라고 해도. 눈을 굴렸다.

'지상고 놈들 없는 성준수는 건드려 봤자 재미도 없고 소득도 없고…….'

입 터는 에너지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영중은 마음을 정했다. 어깨를 으쓱였다. 낑낑댄단 말은 기분이 상했지만 다음에 만나면 동료들 앞에서 그만큼 더 망신을 주면 그만이었다.

'아니지, 배로 갚아 줘야지. 성준수 저 자식은 맨날 자기 입으로 자기 업보 쌓고 앉았다니까.'
January 10, 2026 at 3:18 PM
갑자기 빙글 돌아서 지상고 봉고차에서 준수 무릎 위에 앉아 가는 진재유 보고싶음(사유: 자리가 없어서)
March 8, 2025 at 12:18 PM
일말의 양심으로다가 밖에 싸게 하기
옷에 튀어서 결국 옷 갈아입음
갈아입기 전에 한 번 더 불 붙으려고 하는데 한 번 더 하면 진짜 늦어서 그냥 서로 싸진 않고 만져주기만 하고 외출함
목적지 : 지상고 모임 회식
November 15, 2025 at 4:17 PM
외려 희찬이랑 연락 더 많이 했을 것 같음 햄들 잘 지내냐~ 부터 시작해서 지상고 얘기 입시 얘기 많이 나눴을 것 같음...
January 1, 2026 at 11:17 AM
안아들지 않고 지켜보게 되듯이.

그러다가 준수도 호감 있는 거 은근 티 낼 듯. 남들이 있든 말든 빤히 쳐다보다가 잘했다고 뒤통수 괜히 한번 쓰다듬어주고 이럴 듯.(소름 돋아 하는 불쌍한 지상고 농구부) 그렇게 쌍방이구나 어렴풋이 깨닫게 된 희찬이가 준수한테 고백하는데 ‘지가 정말 햄 좋아합니다…’ 이러고는 그 특유의 웃음 지어 보이는데, 솔직히 희찬이 웃는 게 웃는 게 아님. 쌍방이라는 확신이 확실하게 든 게 아니라서… 그래서 식은땀 나고 손 떨려도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준수가 그 모습 빤히
April 16, 2024 at 4:31 PM
오. 지상고.
재석이 쟨 또 저기 껴 있네. 위화감이 없다. 뭔 지상고인 줄.
…….

갑자기 멈춰 선다 했더니 국민과 교진이 한마디씩 주고 받는 얘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지상고라고? 지상고랑 경기 하려고 부산까지 온 거긴 했다. 그런데 숙소에 짐 풀고 경기복도 갈아입기 전에 만날 줄은.
고개를 들면 재석이 지상고 일학년들과 왁자하게 떠들고 있었다. 국민과 교진이 바위처럼 굳어 버린 영중을 들고 나타나자 안녕하십니까~ 꾸벅 인사했다. 이쪽도 원중고 삼학년 레귤러들의 기행에 익숙해 보였다. 영중은 재빨리 지상고 애들을 스캔했다.
December 1, 2024 at 1:13 AM
"알았지, 준수야?" 전영중(주익대 체육교육과 1년)씨는 수험 기간 내내 이 말을 달고 살았다. '준수'는 준향대 농구부 부원(당시 지상고 농구부) 성준수(20)씨를 가리킨다. "주전 경험은 짧지만 입상실적이 많아서 수시는 자신있었어요. 수험생 할인 받으려고 수능 응시한 김에 공부한거죠."
April 1, 2025 at 2:52 PM
전영중 복지
지상고 재난
March 31, 2025 at 2:26 PM
무료나눔했던 지상고 엽서
April 17, 2025 at 2:21 PM
저는 퍼컬을 믿습니다
그 이유
1. 어썸뽀삐 양과 지상고 원중고 옷 바꿔입었을 때, 처음엔 서로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바꿔입자마자 쌍방안색이 뎀졌을 때
2. USJ와 해포스튜됴에서 후뿌뿌뿌(노란색, 차애기숙사) 옷 대봣는데 그 모습을 본 모두가 나에게 색을 뱉다 못해 토해낸다고 했을 때
November 12, 2025 at 10:14 AM
ㅠㅠ지상고 시절엔 사람 적어서 ㄱㅊ았는데
사람 많아지니까 내향인 본능 올라옴(특히 재유)
January 11, 2026 at 6:20 PM
지상고 아랍감자
원중고 두부감자
February 15, 2025 at 12:49 PM
아억울해
아억울해
보통 옷 입을 땐 아무 생각 안 해서 모르겠어요 옷에 관한 생각을 하기보다는 다음 일정에 관한 생각을 해가지고 흠 오타쿠옷 입을 때는 (예시 - 1년 전인가 2년 전에 팔앗던 지상고 체육복) 이거 입고 갔다가 누가 알아봐서 어! 지상고...하면 어떡하지 반응해줘야하나 막 헐 저기 지상고야(수군수군) 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요... 공룡옷이라니 그건 상상해보지 않앗어요
누가하는건가요 그런상상
December 15, 2024 at 10:27 AM
작년에 책 110권 읽었는데 내란 이후로 올스탑되고 그 이후로는 지금까지 제도권문학 딱 열 권 봤나... 근데 작은마음동호회 읽고 마음이 죽어버려서 (너무좋은책인데 여러가지이유로) 다시 책 읽기는 쉬는 중이고요,
영화는 맨날 뭔 공포영화만 봐서 씹덕컨텐츠에비벼먹기 전혀안됨
지상고 알포인트au 이런걸할수는없으니까
March 22, 2025 at 4:54 AM
지상고 벌칙여행 (준수야 미안해 화내지말아주라)
October 21, 2024 at 1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