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케일 좋아해서 생으로 쌈 싸먹는다. 적겨자 이런 류의 거칠고 쓴 맛 나는 쌈야채는 닭강정이나 양념통닭, 돼지양념갈비 이런 거랑 같이 먹음. 좋아하기도 하고 죄책감 희석용.
February 8, 2026 at 1:38 AM
선생님이 키티보고 내생각났다고 주셨다
흡 이번달 못나갈것같은데 죄책감...
February 6, 2026 at 2:18 PM
섀옵의 힘에 대한 갈망이 매트릭스에서 터져 나와 유리창에 금이 갔다던가, 섀옵이 섀십육이의 배신(?)을 잊지 않으려(+볼때마다 섀메 죄책감 이끌어내려고) 일부러 흉터처럼 남거 놓은 것도 죠음
February 7, 2026 at 2:59 PM
책임감과 죄책감 내려놓기..? 늙고 혼자 남아 병들어 죽는 경우는 이 사회에서 비일비재하다며.. 누구라도 그렇게 쓸쓸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나는 그냥 개인인걸.
February 6, 2026 at 9:13 PM
에이루 꽹가리 ㅈㄴ했더니 슬슬 기력이 떨어져감 아무나하는게아니구나 그리고 사보한테...........갑자기 죄책감 욘니 쌓여서 사보루 해야할거같음 우리이쪽 오라비도 루피를 너무 사랑하시는데ㅠㅠ!!!!
February 7, 2026 at 12:18 PM
그 사람을 자기 곁에 붙드는 게 결핍 죄책감 어쩌면 연민일지 몰라도 상관 없는 로가 좋음... 어차피 그 모든 걸 통틀어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여줄 사람이기 때문에
February 4, 2026 at 1:43 PM
한동안 일도 너무 바쁘고 힘들고 회사에서 드얘하는 거 조금 죄책감 드나 하고 일에 집중햇엇는데
개뿔이 회사에서 하는 드얘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재밋음
February 2, 2026 at 5:47 PM
두목이 덥덥이 더 안 받고 퇴근해서 망상으로 아까 등대에서 자애씨가 도와달라는 듯 기득씨 따라가기 전에 보석씨 쪽 계속 뒤돌아봤는데 보석씨가 그냥 가버렸으니 자애씨 더이상 도움 요청할 곳이 없어서 망가지고 나중에 보석씨 만나면 보석씨 원망하면 어캄 보석씨 더 엮이기 싫은데 사람이 망가져버린 모습 보니까 죄책감 받고…
January 31, 2026 at 3:01 PM
내가 이런 감정 드러내봤자...어린 친구들 미안하고 무섭고 죄책감 든다고 또 기죽겠지.....하 진짜...얘네를 어쩜 좋냐 진짜..... 나도 진짜 보호 좀 받아보고 싶다 진짜 나도 엄마아빠 보고싶어 얘두라
February 1, 2026 at 5:55 AM
내성향을 인정하고나니 hotwife/cuckold 컨텐츠들은 죄책감없이 더 자극적이게 느껴졌다. 이제는 죄책감 대신 와이프랑 함께 공유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근데... 와이프에게 어떻게 얘기를 하지....? 가뜩이나 그전에 와이프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할때만 느낀다'고 했기도 했고 나는 네토 성향이 아니라고 까지 했었는데... 뭔가 방법이 필요하다... 잘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될거 같았다...

#섹트 #부부 #관클 #관전클럽 #부부만남 #커플만남 #네토 #네토일기 #초대남 #hotwife #cuckold
January 30, 2026 at 10:03 AM
엄마만 생각했다하면 내가 정병이 온다해도 병원갈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면 안된다는 강박?같은게 있음
-먹고 토하지 말자. ㅈㅎ하지말자. 등등
금전적인 것도 그렇고
이미 다낭성때문에도 약먹는데 여기서 정기적으로 해야할 검사나 약이 늘어난다?
상상만해도 죄책감 느껴짐ㅋㅋ..
독립 전까지 최대한 정상인(??)으로 살아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니 뭐 독립하면 오히려 더 잘 살 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암튼 당장은 불가능하니까..^^7
January 29, 2026 at 1:41 PM
갑자기 빨간망토 에유
앙존 보고싶어짐
사냥꾼 앙치너미랑
늑대존
앙치너미가 존 배 갈라서 돌로 채웠어요
그리고 평생 죄책감 갖고 살 거에여
January 27, 2026 at 1:37 PM
새삼 게일 캐릭터성이 다양해서 즐거움
다른 사람들 아래로 내려쳐 보는 오만한 천재 먹었다가
본인 업보에 빠져서 외롭고 죄책감 느끼는 후회 위저드 먹었다가
여기서 최종진화를 오만함 덜어내거나 오만함 오버 시키거나 할 수도 있음
January 23, 2026 at 6:54 AM
죄책감 느끼는..도련... 너무..ㅠ.ㅠ...너무야.....
도련님 귀족 주제에 말랑하구 아주,,말랑말랑해서는..너무 귀엽다랄까..그런 점 때문에 헨리가 깊이 사랑하게 되지 않았을까... 하 이런 진국이 업읍니다
January 22, 2026 at 4:15 AM
80 토벌전 이후의 헬리정공 관계성 요약 같아서 좋아하는 스샷... 공백으로 인한 작은 어색함, 그리움, 죄책감, 그리고 닿고자 하는 마음을 강하게 억누르는데서 생기는 묘한 텐션과 거리감의 둘을 정말 좋아함...
January 20, 2026 at 9:58 PM
채소싫어인간인데도 아예 채소 안 먹으면 죄책감 듦...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구나...
January 17, 2026 at 2:32 AM
그럼 나 죄책감 가지지말아야겠다 !
January 16, 2026 at 3:31 PM
톨비쉬에게 쉬쉬케밥 주고 이걸 보면 무슨생각드세요 하며 죄책감 불러오기.
January 14, 2026 at 2:54 PM
선생아재

•안경알 죨래두꺼움 벗으면 어지러움
•늘 심한 다크서클
•사별 (부인이 해달라는 거 전부 다 해줘도 이혼만큼은 못해줬는데 부인이 별 돼서 죄책감 준내 가진 상태)
•선생아재한테 선생 뺏으면 그냥 아재
January 14, 2026 at 12:05 PM
아니 그냥 그사람들이 연상되는 경험을 할때마다 불쾌해지게됨
관계 끊어낼때 하나같이 다 너무 찝찝했음 정말 무서운일이야……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니었는데
라포 좀 쌓이니까 괜히 내가 장난을 장난으로 못받아들이는 씹선비가 된거같고
ㅈㅉ 이런거 죄책감 안가져도된다고 교육 많이많이 해줘야됨
January 13, 2026 at 8:56 AM
"……, 너 남자 친구 있잖아."
"너가 남자였음 걔 당장 차고 왔지."

유지믽 그 소리를 아무 죄책감 없이 할 거야. 어쨌든 김믽정은 여자니까.

그 말이 정말 비참한 부분은 지믽이가 자기 남자 친구 꽤 좋아하거든. 그냥 가볍게 대충 만나 보고 그런 게 아니거든. 그러니까 저 말에 진심이 단 1g도 안 담겨 있다는 소리야. 그 사실이 믽정이 마음을 제대로 후벼 팔 것 같지. 일종의 트리거일 것 같아.
January 13, 2026 at 3:31 AM
완벽한 결과물: 사장이 16세부터 증명해온 천재성과 '사후 50년 시나리오'는 부하들에게 '이 사람만 따르면 인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이들에게 사장은 신이 아니라, 승리로 가는 유일한 공식입니다.
동질감과 죄책감: 특히 사장과 연배가 비슷한 간부들과 부지휘관에게 사장의 고통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가 우리 대신 지옥을 걷고 있다"는 죄책감이 그들을 광기 어린 충성으로 내몹니다.
January 12, 2026 at 3:01 PM
가그린
주방세제
라면 등등 주문했다.
구매처 다양화를 위해 손품을 좀 팔았다.
일부는 여기서, 나머지는 저기서.
번거롭고 귀찮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하다보면 그 번거로움도 익숙해 질 날이 오겠지.
한번만에 모든 물건이 오는것에 너무 익숙해져있는거겠지.
그게 나쁜건 아니지만 그렇게 시스템을 만든 갸들이 나쁜거지.
편해서 나쁠건 없다. 너무 죄책감 갖지말자.
할수있는걸 하면 되는거 아니겠나.
생필품 좀 사면서 혀가 길었다.
January 10, 2026 at 3: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