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ALL(H)OURS Youmin
#유민
January 4, 2026 at 10:05 PM
제2화에서는 괴수 소개와 울트라맨의 활약을 뒤섞어 보여주고 있다.

아크도 일부 장면이지만 더빙이 되었고, 주인공 히제 유마는 '유민'이라는 현지화 이름으로 소개.

진짜 이거 뭐지...?
January 4, 2026 at 12:33 AM
안내말씀드립니당🎶
요즘 큰청년이 영화를 찍고있는데요. 여름에 찍은 영화후원텀블벅이 떴다해서 덩달아 홍보를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후원 부탁드리며 특별히 달력은 큰청년이 맨들었음🥳

EIF 10기 하계영화 <틸란시아>
tumblbug.com/filmtillandsia
<틸란시아>는 갈 곳 없는 마음을 위한 영화입니다. 공간적 고향도, 마음의 고향도 잃어버린 주인공 '유민'이 '사람'을 통해 뿌리 없이도 사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로, 뿌리 없이 생장할 수 있는 동명의 식물 <틸란시아>에서 모티프를 따왔습니다.
뿌리 없는 삶에 대하여, 영화 <틸란시아>
이화여자대학교 영화제작동아리 EIF의 10기 하계영화 <틸란시아> 펀딩
tumblbug.com
December 17, 2025 at 6:51 AM
백주 대낮에 나무를 타고 날아다니는 몸에 털이 난 여인이 있어 사람들이 잡아다가 사연을 물어보니,

여자는 함경도 경원 사람으로 마을 사람들과 함께 기근에 처하여 유민流民이 되어 서쪽으로 향하다 두만강 상류에서 큰 눈을 만나 마침내 굶고 얼어 죽을 처지에 처했다.

그 중 두 여인이 극한 상황에서 몸에 털이 나고 야생에서 먹을 것을 취할 수 있게 되었고 그 하나가 그 여인이었더라. 사람들이 여인을 고향에 돌려보냈으나 이웃도 여인을 보고 놀라 피하고 여인도 두려워하며 원컨데 산으로 돌려보내 줄 것을 청하였다.
솜이 있는 시절에도 겨울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혹한 계절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령 17세기의 문인 유계의 문집, 시남집의 변창편에선,

"북방의 서민들은 춥고 혹독하여 면이나 비단을 만들지 않고 베로만 옷감을 만드는데 그나마도 세금으로 거의 뜯겨나가 남자들은 일년내내 개가죽 옷을 입고 여자들은 상하의의 구분없이 (원피스?) 헝겊조각들을 기워 몸을 가립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흙집에 들어가 참나무와 느릅나무 가지를 솜으로 벽을 속옷으로 삼고 개를 껴안아 몸을 녹이고 눈을 녹여 물을 길어옵니다.
December 7, 2025 at 12:13 PM
우 유민 - 우유 라는 단어가 들어가길 바람(?
진 비랑 - 숨길 비, 이리 랑(秘狼)
류보비 - 러시아어 사랑(любовь)
October 16, 2025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