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감사드립니다❤️
아일랜드 워홀 다녀온 사람을 예전에 만난적 있는데, 엄청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일랜드 워홀 후에 유럽여행까지 싹 돌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February 8, 2026 at 6:10 AM
^.T 맞아요 아일랜드 워홀.. 근데 본가에 발잡혀서 너무 늦게 갈것같아요 그때까지 국내에서 갈고닦는 중.. 언제든지 기회 노리는 중..,.,,
저 가는 날에도 블스에 소식 꼭 들려드릴수잇엇음 좋겠어요
뱁새님도 계시는곳 가시는곳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꼭!!!!!!! 🫂 여기서도 제가 응원 만땅,
February 8, 2026 at 4:20 AM
며칠 전까지 끝없는 우울함과 막막함과 좃같음에 자다가 울고 밥먹다 울고 일하다 울고 샤워하다 울고 지랄 난리 브루스를 떨었는데 작년 블로그 글 보니 그때는 암이냐 뭐냐 워홀 하냐 마냐 살어 말어 이러고 있었네 걍 매년 2월이 고비다 ...
February 7, 2026 at 4:40 AM
워홀 너무 가고싶다 가서 1억 모으고 오고싶네
February 2, 2026 at 2:07 PM
띠발 존나 주변에서 워홀 반대해도 불도저로 할걸 존나 후해되지만 줏대없이 안 한 내 잘못이죠 응 자업자득이야
February 1, 2026 at 12:29 AM
아 저 후루룩토마토씨 보러 일본으로 워홀가요!! 근데 본가가 태평양 너머에 있습니다........ㅎ 지금 잠시 워홀 준비로 한국에 머무는 중이에요!
January 29, 2026 at 10:53 AM
난 게을러서 워홀 못할거같음
January 29, 2026 at 10:32 AM
근데 워홀 브이로그 같은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집에 있던 물건 거의 무나하고 짐 다 한국에 보내고 그러는거 ㅈㄴ 힘들어보임
January 29, 2026 at 10:31 AM
내가 짐이 별로 없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워홀 가는 분들 이정도밖에 안들고 간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하긴 한국이니까 뭐 필요하면 잠깐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겠지 나는 그게 안된다 태평양 건너야함
January 29, 2026 at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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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3:00 PM
나는 원래 공시생(백수)이었기 때문에 워홀 간다 했을때 다들 잘 갔다오라는 반응이었는데

한 친구가ㅎ 했던말이 인상 깊었음

"난 워홀 안가 다시는 정상루트로 못돌아와서"
"워킹홀리데이 가면 기업이 안뽑는대, 그게 충동성이 높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서"
"해외생활 부럽다 나도 스폰비자 준비중이야"
"너 워홀가서 내 인생이 불행해보이면 어쩌지"

한사람에게 실제로 들은 말이고
나도 들은순간 뇌정지 왔었음
January 28, 2026 at 2:47 PM
굉장히 낮은 나라고 따라서 본인이 세이빙하는 전략에 따라 큰 돈 남겨갈 수 있음.
호주는. 근데 호주만 그럼.

못모으는건 그분들이.. 담배랑 술을 해서 아닐까 생각함
그건 진짜 개비싼 취미임 여기선


해외생활 워홀 추천글 질린다는 의견이 많던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감

워홀계정 중 소위 스피커들이 워홀 안오면 손해라는 식으로 글을 많이 쓰긴하더라


그럼에도 나는 여자분들이 한국에서 방황을 하고 있다면 용기를 갖고 워킹홀리데이를 해봤으면 좋겠음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지내보는건 세상을 보는 관점이 꽤 많이 달라지는 경험임
January 28, 2026 at 2:30 PM
현재 워홀 만족러로써 말을 얹어보자면

아무것도 없이도 갈 수 있는게 워홀 > 아니요. 초기정착금은 300만원부터 시작, 영어 못하고 재수 없으면 한달에 천만원 나갈수도

영어 못해도 워홀 가능 > 반은 맞고, 반은 틀림
한인잡 힘겹게 얻겠지, 근데 거기서도 영어 못하면 은근 깔보고 눈치 줌

커리어 다 말아먹는 길, 앱생 인생만 가는거 > 멀쩡히 회사 잘 다니다가 번아웃 와서 오는 사람들 많음, 워홀러들 나이분포도는 29,30이 체감상 제일 많은 것 같음

황금취업기에 공백기간 치명적 > 맞음. 근데 그거 감안하고 올만함
January 28, 2026 at 2:30 PM
저도 잠깐 검색하러 들어갔다가 워홀 공백 얘기로 사람들 싸우는거 구경했어요

(동시에 용감한 뱁새님을 떠올리다
January 28, 2026 at 2:07 PM
워홀 정보 얻으려고 워홀용 트윗팠음

현실.
워홀은 천국 vs
워홀이 무조건 좋다하지마라

이걸로 싸우는 트윗만 보임
January 28, 2026 at 2:04 PM
트위터에서 워홀얘기 지존많이 하는데 난 워홀 가보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다만 돈이 졸라 들음..
January 28, 2026 at 2:14 AM
하.. 워홀 준비 빡세당
January 27, 2026 at 2:53 PM
요새 워홀 바이럴 너무 심하다 외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정말 부러움
January 26, 2026 at 7:18 AM
인스타랑 트위터 알고리즘 진짜 무서움...
인스타 광고에 이런거 갑자기 뜨고
트위터 추천탭에 워홀 관련 트윗 계속 뜸...
January 26, 2026 at 3:20 AM
언어됐으면 대만 워홀 가고 싶다...
January 25, 2026 at 1:38 PM
욘마루연 ..... 대충 모종의 사건(?)에 휘말린 유연과 그 사건으로 인해 404와 연이 생기게 됨.....이 대략적인 요약?인듯. 연은 유학 ...워홀..혹은 그런 이유로 인해 일본으로 건너온 한국인이라는 설정이 있음.
January 25, 2026 at 11:41 AM
근데 오래일하길 원하는거같고
오래안할거면 빨리 그만둬라어쩌구하는늬앙스였자나
근데 나는 사실 외국에 나가보고 싶은 생각이 구체적이진 않아도 있고 워홀 나이가 지나기 전에 가거나 진짜 준비를 한다면 대학원 지원을 해보거나 어쨌든 그런걸 해보고는 싶은데 그렇다고 그게 막 지금 당장!!!도 아니고 돈은 벌어야하고 그러는데 괜히 대표놈이 저래가지구 안 그래도 초반이라 적응하느라 제일 힘들때고 그만두고 싶을때인데...
January 24, 2026 at 12:08 AM
아 워홀 결과 언제 나와 띠벌 나 일본 가야돼
January 23, 2026 at 12:40 PM
맷닥을 좋아햇습니다.. 아직도 좋아하구... (꼭끄랑...)
한시간이라도 더 젊을땨ㅐ 해외에 가야 좋지않나 싶어서 고민을 좀 해보앗답니다... 요즘 제 몸이 예전같지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분명히 스물 초반에는 며칠 밤새우고 운동 다니고, 학교 가고, 알바도 햇는데 이젠 밤새우면 죽음뿐.....
다들 워홀, 해외연수 이런거 가는 분위기인지 틔터 들어가면 관련 얘기들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저도 같이 심장이 뛰고요,, 영국에 내가 간다면?! 막이러면서..
(사실 능력만 된다면 여러분 모두를 가방에 납치하여 영국에 정착하고십읍니다)
January 23, 2026 at 2:06 AM
자꾸 케이의 애인-오랑 제이가 동작 겹치는 연출도 미치겠네 이건 그냥 정말 그가 케이의 애인이란 사실을 상기시키는 장치

그 다음 장소는 앤디 워홀 스튜디오다
January 22, 2026 at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