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니까
불안이 길가메시 와인잔 든 짤마냥 기다렸지 나왔어 하고 있음;;
눈뜨니까
불안이 길가메시 와인잔 든 짤마냥 기다렸지 나왔어 하고 있음;;
못참고 조립해봄ㅋ
넨도는 첨이라 어디 쓰는지 모르겠는 파츠가...
나중에 쪼개는 표정으로 바꾸고 와인잔 들려서 책상위에 올려놔야지
못참고 조립해봄ㅋ
넨도는 첨이라 어디 쓰는지 모르겠는 파츠가...
나중에 쪼개는 표정으로 바꾸고 와인잔 들려서 책상위에 올려놔야지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저벅저벅)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저벅저벅)
by 澤村@GodDandies
다양한 디자인의 와인잔 3D 오브젝트 세트.
디자인은 화이트 와인잔 1종 / 레드 와인잔 1종 / 샴페인잔 2종 구성
레이아웃 프리셋에서 와인 잔 내용물을
6단계로 나눠 섬세하게 높이 조절할 수 있어요.
🔽 assets.clip-studio.com/ko-kr/detail...
📁 #3D #Asset #Object #Food #clip-studio
by 澤村@GodDandies
다양한 디자인의 와인잔 3D 오브젝트 세트.
디자인은 화이트 와인잔 1종 / 레드 와인잔 1종 / 샴페인잔 2종 구성
레이아웃 프리셋에서 와인 잔 내용물을
6단계로 나눠 섬세하게 높이 조절할 수 있어요.
🔽 assets.clip-studio.com/ko-kr/detail...
📁 #3D #Asset #Object #Food #clip-studio
의외로 순순히 문닫고 나가나 싶더니 3초뒤에 의자 와인잔 오페라글라스 들고 다시 나타나서 문짝 부셔버림
위아래로 훑으면서 눈썹 슥 들어올리더니 말없이 가버려서 엄청 신경쓰이게 할듯....
의외로 순순히 문닫고 나가나 싶더니 3초뒤에 의자 와인잔 오페라글라스 들고 다시 나타나서 문짝 부셔버림
위아래로 훑으면서 눈썹 슥 들어올리더니 말없이 가버려서 엄청 신경쓰이게 할듯....
귀여운 코롯토들과 앰버섀하 썰낙서북! 그리고 지난 배포전 재고였던 그림책까지 손에 넣었답니다 ㅎㅎ
앰버섀하 썰낙서북 이거 정말 너무 포근포근하고 귀엽구 🥺 이렇게 순수하고 귀엽고 선량한 드루이드 아가씨가 섀하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품어주는구나 하며 훈훈하게 보던 순간 오... 확실히 말랑말랑... 그렇군요... 화끈한 커플... 좋았습니다 👍
흔들코롯토 톡 건들이면 흔들흔들하면서 흔들리는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아타 자세가 와인잔 넘치는 거라 특히 더 자주 흔들어주고 있습니다 (아타: ?)
귀여운 코롯토들과 앰버섀하 썰낙서북! 그리고 지난 배포전 재고였던 그림책까지 손에 넣었답니다 ㅎㅎ
앰버섀하 썰낙서북 이거 정말 너무 포근포근하고 귀엽구 🥺 이렇게 순수하고 귀엽고 선량한 드루이드 아가씨가 섀하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품어주는구나 하며 훈훈하게 보던 순간 오... 확실히 말랑말랑... 그렇군요... 화끈한 커플... 좋았습니다 👍
흔들코롯토 톡 건들이면 흔들흔들하면서 흔들리는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아타 자세가 와인잔 넘치는 거라 특히 더 자주 흔들어주고 있습니다 (아타: ?)
미스타랑 저녁먹고 헤어진 후 불 전부 켜놓은 집 소파에 무릎 안고 앉아서 퍼플헤이즈한테 와인 조금 들어있는 글라스 건네보는 후고군
듀? 듀듀? 냐냐? 상태로 이거 뭐 어쩌라는? 하고 글라스 살펴보다 바닥에 떨어뜨려 깨진 와인잔 치우지도 않고 멍하니 응시하다가 무릎에 얼굴 묻고 한 마디
바보 같아…….
미스타랑 저녁먹고 헤어진 후 불 전부 켜놓은 집 소파에 무릎 안고 앉아서 퍼플헤이즈한테 와인 조금 들어있는 글라스 건네보는 후고군
듀? 듀듀? 냐냐? 상태로 이거 뭐 어쩌라는? 하고 글라스 살펴보다 바닥에 떨어뜨려 깨진 와인잔 치우지도 않고 멍하니 응시하다가 무릎에 얼굴 묻고 한 마디
바보 같아…….
티벳 좋아요 티벳..
저번에 그록이 물이 와인잔 끝까지 찬 것을 못 그린다는 얘기도 누가 했었구요
아마 그런 사진을 학습한 적이 없기 때문에?
저번에 그록이 물이 와인잔 끝까지 찬 것을 못 그린다는 얘기도 누가 했었구요
아마 그런 사진을 학습한 적이 없기 때문에?
글고 와인잔 사진 찍어놨던 거 찾음.
글고 와인잔 사진 찍어놨던 거 찾음.
글구 오래된 와인잔 중에 다이소에서 사 온 개당 천오백원쯤 하던 놈들을 내다 버릴 생각이다.. 쩝.
글구 오래된 와인잔 중에 다이소에서 사 온 개당 천오백원쯤 하던 놈들을 내다 버릴 생각이다.. 쩝.
"우리 지믽이 언제 이렇게 컸지."
"네?"
"나는 너 태어났을 때도 기억나는데."
"……."
"언제 이렇게 커서 나랑 이렇게 술도 마셔 주고 있지."
과거를 돌이켜보며 감상에 젖는 건 어쩌면 나이 먹은 사람의 특징인지도 몰라. 믽정이는 지믽이 보고 있으면 간혹 볼 때마다 몰라 보게 커 있던 그 어린 애가 떠오르니까,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거든.
"우리 지믽이 언제 이렇게 컸지."
"네?"
"나는 너 태어났을 때도 기억나는데."
"……."
"언제 이렇게 커서 나랑 이렇게 술도 마셔 주고 있지."
과거를 돌이켜보며 감상에 젖는 건 어쩌면 나이 먹은 사람의 특징인지도 몰라. 믽정이는 지믽이 보고 있으면 간혹 볼 때마다 몰라 보게 커 있던 그 어린 애가 떠오르니까,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