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서 산 감자칩.. 포카칩도 엄청 짠데 이건 배로 더 짰다.. 도저히 더는 못 먹겠다 싶을 정도로 짰다.. 포카칩의 배로 짠 버전..
전에 가서 산 감자칩.. 포카칩도 엄청 짠데 이건 배로 더 짰다.. 도저히 더는 못 먹겠다 싶을 정도로 짰다.. 포카칩의 배로 짠 버전..
얘네 뭐때문에 싸웠을지가 궁금하네요......
네가 참지 않으면 뭐 어쩔건데? 내가 틀린 말 했어?!
이러고 주먹 꽉 쥐고 있을듯
얘네 뭐때문에 싸웠을지가 궁금하네요......
네가 참지 않으면 뭐 어쩔건데? 내가 틀린 말 했어?!
이러고 주먹 꽉 쥐고 있을듯
ㅋㅋㅋㅋ 그레고르는 헨리가 맞습니다!! 가명으로 뭘쓰지..하다가 1편에서 수도원 잠입할 때 썻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작명 수고를 덜 수 잇어서 좋았네요…
아무래도 세계관이 엄청 억압되어 있는 곳이다보니까 한스가 원래의 성격을 못 내비치고 있어서 이게 혹시 캐붕으로 이어질까봐 혼자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 원작이랑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놓이네요…☺️
쓰면서 든 생각을 잘 캐치해주신 거 같아서 넘넘 다행입니다..ㅜ
ㅋㅋㅋㅋ 그레고르는 헨리가 맞습니다!! 가명으로 뭘쓰지..하다가 1편에서 수도원 잠입할 때 썻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작명 수고를 덜 수 잇어서 좋았네요…
아무래도 세계관이 엄청 억압되어 있는 곳이다보니까 한스가 원래의 성격을 못 내비치고 있어서 이게 혹시 캐붕으로 이어질까봐 혼자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 원작이랑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놓이네요…☺️
쓰면서 든 생각을 잘 캐치해주신 거 같아서 넘넘 다행입니다..ㅜ
진짜 맛있어서 잘먹는게 있고
상황상 맛있게 먹을때도 있고
배고파서 그냥 먹을때도 있다.
고급진 파인다이닝이 입에 안맞기도 하고
뒷골목 값싼 국밥이 엄청 맛있기도 하다.
보지도/섹스도 그렇다
기분/느낌/상황에 따라 찌릿하고 흥분되면 최고다
진짜 맛있어서 잘먹는게 있고
상황상 맛있게 먹을때도 있고
배고파서 그냥 먹을때도 있다.
고급진 파인다이닝이 입에 안맞기도 하고
뒷골목 값싼 국밥이 엄청 맛있기도 하다.
보지도/섹스도 그렇다
기분/느낌/상황에 따라 찌릿하고 흥분되면 최고다
으하하 그니까요 저도 실시간으로 보면서 엄청 흥미진진했는데... 얌전히 있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이러기
후후 지인분한테 함 말해볼게요^3^)~
으하하 그니까요 저도 실시간으로 보면서 엄청 흥미진진했는데... 얌전히 있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이러기
후후 지인분한테 함 말해볼게요^3^)~
선 몇 조각 그리고서 아 이 설정 넣어도 좋을 것 같은데 하면서 실시간으로 뭔가 더해지고 하는중
선 몇 조각 그리고서 아 이 설정 넣어도 좋을 것 같은데 하면서 실시간으로 뭔가 더해지고 하는중
아까두 남편이 손올리고 있는데
빵빵 난리났었는데
지금도 그러네☺️
아까두 남편이 손올리고 있는데
빵빵 난리났었는데
지금도 그러네☺️
둘이 있을 때 루미 얘기 밖에 안함. 그렇다고 딸 같은가? 아님. 동경하는 부분도 있고 가족처럼 걱정되고 가끔 설렘. 바람인가? 둘 다 루미 사랑하는 걸 서로 알고 내가 안다는 것도 서로 앎. 그럼 왜 셋이 안 사귀나? 루미가 기겁할까봐. 정작 루미는 아무 생각 없음. 진짜 재밌다 결국엔 폴리트릭스인데 그 과정에서 오는 뻘짓들이 너무 웃겨요
루미라👉조이, 조이루미👉미라는 뭔가 전개가 빠를 것 같은데(조이, 미라는 금방 오케이할 거 같아서) 조이미라👉루미는 삽질 엄청 할 것 같아요
트친1 - 조이미라 사귐. 근데 둘이 가장 사랑하는건 루미임.
트친2 - (루미라) 베개도 여친 머리색으로 뒀네
둘이 있을 때 루미 얘기 밖에 안함. 그렇다고 딸 같은가? 아님. 동경하는 부분도 있고 가족처럼 걱정되고 가끔 설렘. 바람인가? 둘 다 루미 사랑하는 걸 서로 알고 내가 안다는 것도 서로 앎. 그럼 왜 셋이 안 사귀나? 루미가 기겁할까봐. 정작 루미는 아무 생각 없음. 진짜 재밌다 결국엔 폴리트릭스인데 그 과정에서 오는 뻘짓들이 너무 웃겨요
루미라👉조이, 조이루미👉미라는 뭔가 전개가 빠를 것 같은데(조이, 미라는 금방 오케이할 거 같아서) 조이미라👉루미는 삽질 엄청 할 것 같아요
2024년 초 완공한 아파트인데 같은 위치에서 공사 중일 때부터 찍어둔 사진이 있어 함께 올려보았다.
2024년 초 완공한 아파트인데 같은 위치에서 공사 중일 때부터 찍어둔 사진이 있어 함께 올려보았다.
난 사실 쌍방찐사가 좋다보니 공식따위 씹어버리고 역순도 보고 싶음ㅋ
근데 공식의 설정을 떠나더라도 내 안의 캐해석과 인상으로 생각을 아무리 해봐도 펠씨.. 장수할 상이야.. 아무리 파란만장한 삶을 살더라도 청사자에서 제일 장수할 거 펠릭스라고 생각이 듬ㅋㅋ
난 사실 쌍방찐사가 좋다보니 공식따위 씹어버리고 역순도 보고 싶음ㅋ
근데 공식의 설정을 떠나더라도 내 안의 캐해석과 인상으로 생각을 아무리 해봐도 펠씨.. 장수할 상이야.. 아무리 파란만장한 삶을 살더라도 청사자에서 제일 장수할 거 펠릭스라고 생각이 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