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라운드숄더와 일자목은 관리하지 않으면 약지/새끼 손가락부터 팔꿈치까지 엄청 저리니까요 다들 허리 펴 척추수술 1700만원 넘었어요(당사자성 발언)
February 18, 2026 at 11:57 AM
에스파 카리나 “아니 엄청 맛있다니까”…침대 위 장난스러운 근황 #에스파 #카리나 #유지민 #셀카
에스파 카리나 “아니 엄청 맛있다니까”…침대 위 장난스러운 근황 #에스파 #카리나 #유지민 #셀카
에스파 카리나는 장난기 가득한 셀카로 사적인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침대가 놓인 실내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무대 밖 여유로운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카리나는 글에서 “아니 엄청 맛있다니까.”라고 전했다. 짧은 한마디지만 음식에 대한 자신의 감상을 솔직하게 남기며, 사진과 함께 현재의 상황을 간단히 설명한 셈이다. 카리나, 편안한 공간에서 얼굴을 잔뜩 구긴 채 여유로운 순간 포착. (사진=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유지민)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에는 카리나가 침대 옆에 몸을 기대고 누운 채 얼굴을 크게 구기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눈을 꼭 감은 상태에서 입가를 한껏 치켜 올린 표정이 포착되면서, 편안한 공간 속에서 장난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한 순간이 그대로 기록됐다. 이어 카리나는 니트 상의와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한 채 몸을 비스듬히 눕혀, 화면 전체에 자연스러운 포즈를 채웠다. 배경으로는 침대와 이불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휴식 중 일상적인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는 점이 드러난다. 한편 카리나는 사진과 글을 나란히 제시하며 개인적인 취향을 언급했고, 동시에 여유로운 실내 모습도 함께 보여줬다. 음식에 대한 반응과 편안한 장면이 한 화면에 모인 만큼, 무대 밖 카리나의 일상적인 모습이 팬들에게 다시 한 번 확인되는 게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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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6 at 11:47 AM
카리나 “아니 엄청 졸리다니까”…식당 테이블에서 포착된 근황 #카리나 #에스파 #식사자리 #실내공간
카리나 “아니 엄청 졸리다니까”…식당 테이블에서 포착된 근황 #카리나 #에스파 #식사자리 #실내공간
카리나가 식사 자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차분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을 통해 현재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아니 엄청 졸리다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짧은 한마디를 덧붙이면서 사진 속 상황을 함께 전했다. 카리나, 식사 자리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응시한 순간. (사진=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유지민)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카리나가 나무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턱을 한 손에 괸 채 카메라 쪽을 향해 앉아 있어, 식사 전후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장면으로 이어졌다.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젓가락, 컵 등이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앞에 휴대전화와 수건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실내 조명이 따뜻하게 비추고 있어, 조용한 식사 공간에서 휴식을 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 함께 드러났다. 이와 맞물려 카리나는 어깨가 드러나는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를 묶은 스타일로 정리한 상태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앉아 있어, 공식 무대 밖에서의 담담한 일상이 동시에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별도의 댓글 내용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진과 글을 통해 카리나의 현재 모습을 확인한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식사 자리에서 포착된 카리나의 일상 장면을 둘러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카리나는 실내 식사 공간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아니 엄청 졸리다니까.”라는 글을 함께 제시하며, 편안한 자리에서의 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테이블 구성과 글이 동시에 올려진 만큼, 현재 일상과 휴식의 순간이 한 장면에 나란히 담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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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6 at 11:47 AM
태국 감자칩 레이 오리지널맛
전에 가서 산 감자칩.. 포카칩도 엄청 짠데 이건 배로 더 짰다.. 도저히 더는 못 먹겠다 싶을 정도로 짰다.. 포카칩의 배로 짠 버전..
February 18, 2026 at 11:46 AM
크게 번지지 않아 천만다행이네요 엄청 놀라셨겠어요 어후..
February 18, 2026 at 11:40 AM
아 저는 넘 좋은데요ㅜㅜㅜㅋㅋㅋ 날로 먹어도 되나요 (이사람 업보 엄청 쌓여있음)
얘네 뭐때문에 싸웠을지가 궁금하네요......
네가 참지 않으면 뭐 어쩔건데? 내가 틀린 말 했어?!
이러고 주먹 꽉 쥐고 있을듯
February 18, 2026 at 11:36 AM
@gnh1201 듕귁듕귁

어찌됐든 어둠사자님의 선택이긴 한데
중국도 IT가 엄청 발전한 나라니까
얘기는 들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February 18, 2026 at 11:27 AM
할일 아짇 많지만 그래도 엄청 미루던 세면대 닦기랑 싱크대 닦기 해서 좀 뿌듯
February 18, 2026 at 11:23 AM
최근에 지인분들라고 뭐 이야기하다가 <여기 겹지인 아무도 없고 그냥 뭐하는 사람인지만 아는데 불미스러운 키워드 섞여있어서 실력과 별개로 친해지고 싶진 않은>어떤 분 이야기 하다가 '그분 드로잉은 그냥 그런데 채색은 잘하더라'했다가 다른분들이 '오히려 드로잉이 괜찮고 채색이 평범하신 분 아닌가?'하셔서 그걸로 잠깐 얘기했었거든요. 그때 퍼뜩 내 실력 생각은 안하고 기준컷 엄청 높게 잡고선 남 실력을 평가하고 앉아있었네 해서 자괴감고 들고 내 기준선이 좀 이상하게 잡혀진 거 같다 느껴가지고 또 셀프 반쯤 자학중이였어요 ㅋㅋㅋ ㅠㅠ
February 18, 2026 at 11:23 AM
헉!!! 카비님! 평소 쓰신 글이랑 썰들 너무 잘 보고 있었습니다… 장문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ㅋㅋ 그레고르는 헨리가 맞습니다!! 가명으로 뭘쓰지..하다가 1편에서 수도원 잠입할 때 썻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작명 수고를 덜 수 잇어서 좋았네요…
아무래도 세계관이 엄청 억압되어 있는 곳이다보니까 한스가 원래의 성격을 못 내비치고 있어서 이게 혹시 캐붕으로 이어질까봐 혼자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 원작이랑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놓이네요…☺️
쓰면서 든 생각을 잘 캐치해주신 거 같아서 넘넘 다행입니다..ㅜ
February 18, 2026 at 11:22 AM
가리는거 없이 다 잘먹는다고 해도

진짜 맛있어서 잘먹는게 있고
상황상 맛있게 먹을때도 있고
배고파서 그냥 먹을때도 있다.

고급진 파인다이닝이 입에 안맞기도 하고
뒷골목 값싼 국밥이 엄청 맛있기도 하다.

보지도/섹스도 그렇다
기분/느낌/상황에 따라 찌릿하고 흥분되면 최고다
February 18, 2026 at 11:17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 그니까요 저도 실시간으로 보면서 엄청 흥미진진했는데... 얌전히 있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이러기
후후 지인분한테 함 말해볼게요^3^)~
February 18, 2026 at 11:11 AM
무기 그릴때 이 단계를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서 거의 대부분이 결정되고 나머지는 퀄업하는 정도다보니 결국 여기서 꽤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

선 몇 조각 그리고서 아 이 설정 넣어도 좋을 것 같은데 하면서 실시간으로 뭔가 더해지고 하는중
February 18, 2026 at 11:07 AM
스카이폴 미감이 되게 좋아서 오프닝만 보고 만족했던 듯. 수트핏이 되게 좋았는데 액션장면에 맞춰 입는 수트가 달랐다고 해서 진짜 수트핏을 엄청 신경썼구나 했다. 괜히 옷 선이 예쁜게 아니었음
February 18, 2026 at 10:59 AM
진짜진짜 개연성 1도없고 야망가 동인지의 내용같은 썰인데 그냥 몸으로 갚아라, 스파크드형 받은 메가트론이랑 mto들 자체가 자기들의 태생적인 트라우마와 그에 직접적인 원인인 메가트론 엄청 굴리다가 막상 스파크드되면 그 챔버속 스파클링에 자기 투영해보면서 메한테 집착할걸라는 내용.. 대충 뭐, 캐리어라고 부른다거나 괜히 복부에 오디오리셉터 대고 끌어안고있다거나 노즐에 집착한다거나.. 정점은 자길 사출해달라는 얘기를 한다거나 그런거요.. 예... 좋아합니다 상당히
February 18, 2026 at 10:58 AM
엄청 맛있다면서요?
February 18, 2026 at 10:58 AM
오늘 아기 엄청 신났네
아까두 남편이 손올리고 있는데
빵빵 난리났었는데
지금도 그러네☺️
February 18, 2026 at 10:58 AM
코난 성지 치고는 나가노조 굿즈 물량이 많지 않지만 어케든 구해본 최애들 ㅋ ㅋ ㅋ ㅋ내가 후루타카 인형들로 사진 찍고있으니 어떤 아저씨가 엄청 쳐다봄 ㅋ ㅋ ㅋ 뭘 보시죠? 나가노까지 온 코난 한국인 오타쿠 첨보시나요?😏
February 18, 2026 at 10:56 AM
설명해주실때부터 엄청 흥미로웠어서 ㅎㅎ 엄청 재밌게 봤어요 루즈한 느낌이 나긴해도 배우들 연기력과 연출로 커버한 것도 좋았고 메세지도 좋았어요! 엔딩도 엄청 현실적인 문제를 꼬집은 느낌이라 좋았던! 투모로우는 저도 엄청 예전에봐서 지금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 시절에 기후위기를 경고한게 남달랐달가요🤔
February 18, 2026 at 10:54 AM
조이미라가 가장 사랑하는 게 루미, 봐도봐도 좋네요🤭
둘이 있을 때 루미 얘기 밖에 안함. 그렇다고 딸 같은가? 아님. 동경하는 부분도 있고 가족처럼 걱정되고 가끔 설렘. 바람인가? 둘 다 루미 사랑하는 걸 서로 알고 내가 안다는 것도 서로 앎. 그럼 왜 셋이 안 사귀나? 루미가 기겁할까봐. 정작 루미는 아무 생각 없음. 진짜 재밌다 결국엔 폴리트릭스인데 그 과정에서 오는 뻘짓들이 너무 웃겨요
루미라👉조이, 조이루미👉미라는 뭔가 전개가 빠를 것 같은데(조이, 미라는 금방 오케이할 거 같아서) 조이미라👉루미는 삽질 엄청 할 것 같아요
여미새트친들의 케데헌 시피성 발언이 곱씹을수록 웃김.

트친1 - 조이미라 사귐. 근데 둘이 가장 사랑하는건 루미임.

트친2 - (루미라) 베개도 여친 머리색으로 뒀네
February 18, 2026 at 10:54 AM
포항역을 나와 서쪽으로 보이는 고층 아파트(삼구 트리니엔). 건폐율이 엄청 낮은지 옆으로 얇아 보이는 건물 풍경이 눈에 띈다. 건폐율은 상한선 기준만 있고 하한선이 없다보니 저런 설계가 가능하구나 싶다.
2024년 초 완공한 아파트인데 같은 위치에서 공사 중일 때부터 찍어둔 사진이 있어 함께 올려보았다.
February 18, 2026 at 10:50 AM
우와 엄청 미인이십니다
February 18, 2026 at 10:46 AM
난 디미의 장례식 이후 처음으로 사후세상이 존재하길 비는 펠씨가 보고 싶음. 엄청 종교에 귀의하진 않는데 사후가 존재하지 않고 존재자체가 사라지면 정말 걜 영원히 잃어버린게 되는데 그 슬픔이 막상 현실이 되니까 생각 이상으로 너무 크고 감당이 안되서..

난 사실 쌍방찐사가 좋다보니 공식따위 씹어버리고 역순도 보고 싶음ㅋ
근데 공식의 설정을 떠나더라도 내 안의 캐해석과 인상으로 생각을 아무리 해봐도 펠씨.. 장수할 상이야.. 아무리 파란만장한 삶을 살더라도 청사자에서 제일 장수할 거 펠릭스라고 생각이 듬ㅋㅋ
February 18, 2026 at 10:46 AM
#더블링_앙코르
🎀제 형은 엄청 강해요.. 스포트라이트. 안 뺏기셨으면 좋겠네요. 네에.

CM_우르 님
February 18, 2026 at 10:46 AM
10년전 은퇴한 모무스 멤버가 정체를 숨기고 운영하는 트위터 오랜만에 봤는데 아이돌 덕질 공감트윗이 엄청 알티타있어서 웃겼음 알티한 사람 중 몇명이나 원트윗이 아이돌이었다는 걸 알고있을까
February 18, 2026 at 10: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