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기
소지섭-옥택연 소속사, 사칭 피해 주의 당부…“심각성 인지” 법적 대응 예고 #소지섭 #배우소지섭 #옥택연 #차학연 #이승우 #이동하 #정가희 #권한솔 #박주원 #엄준기 #51k #피프티원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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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 옥택연의 소속사가 사칭 피해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소속사와 소속 매니저 사칭에 대한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는 “최근 당사 및 당사 매니저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팬 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사칭자는 유료 멤버쉽 회원권 가입을 통해 소속 배우와의 미팅 및 행사 참여 등을 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 옥택연/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당사는 소속 배우 이름을 건 멤버십 회원권을 발생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며 “이 같은 요구는 모두 불법 행위에 해당”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피프티원케이 측은 “사칭이 의심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과 당사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51K는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 계획을 전했다. 피프티원케이에 앞서 최근 연예기획사 관계자나 프로그램 제작진을 사칭하는 사기가 잇따라 발생하며 이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달라는 소속사 측과 방송사 측에서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게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피프티원케이에는 배우 소지섭, 옥택연, 이승우, 차학연, 이동하, 정가희, 박주원, 권한솔, 엄준기 등이 소속돼 있다. 피프티원케이는 지난 2009년 소지섭이 설립한 매니지먼트 회사로, 배우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영화 공동제작, 수입 등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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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5, 2025 at 11: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