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아사쿠사 등에 지점이 있는 芋ぴっぴ의 당도 50 이상 군고구마+카스타드 브릴레.
February 7, 2026 at 11:43 AM
슬픈😭와규🥩이야기^

구글평점 엄청 높은집으로 겁도 없이🏃
착석 후 메뉴판 펴는 순간부터 시작된 내면에서의 소리없는 처절한 아우성^번뇌의 무한반복^

그 짧은 순간 수도 없이 되뇌인 JB생각^
🌪️그냥 나갈까~🌞다섯 식구 호텔 뷔페도 돈백 나오던데~
윤주와 얘들의 한없이 순진무구한 표정 스캔 후 애써 태연한 척~

💥그냥 먹자💥

맛은 정말 감탄사가 나올 정도~거기에 쉐프의 퍼포먼스까지~👍

결론은 돈 많이 벌어야겠다^^

#도쿄 #아사쿠사 #고베와규 #한달식비한끼로태워버린ㅠ

maps.app.goo.gl/owYZ3pVdShGT...
January 27, 2026 at 1:17 AM
일본에 계셔서 피드가 조용하셨군요...아사쿠사 관광갔을 때 가격보고 그냥 지나갔던 기억이...ㅎㅎㅎ
January 27, 2026 at 2:33 AM
인스타에서 도쿄 여행 추천! 하는 카드뉴스에 day 1.아사쿠사 아키하바라 하라주쿠 이래버리면......10대 20대라면 첫날에 가능하겠지만...이라는 마음이 되버려...
December 29, 2025 at 11:29 AM
아사쿠사 가야 그나마 사람없을거같은뎈ㅋ..
February 27, 2025 at 9:22 AM
앗 안 그래도 오늘 만난 친구랑 얘기했는데, 마침 아사쿠사 쪽에 기모노를 빌려주는 곳이 많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입어볼까 해! 헤헷 기대 만발이야 😊😊😊
December 27, 2023 at 2:01 PM
나는 초고를 반드시 세키슈 생지에다 쓴다. 서양지가 아닌 생지에 쓴 초고는 못 쓰게 되면 집 안 먼지를 털어내는 먼지떨이를 만들기에 좋고 마구 구겨 부드럽게 해서 뒷간으로 가져가면 아사쿠사 종이보다 훨씬 낫다. 휴지의 유용, 가치 없는 글자가 죽 적힌 초고에 비할 바가 아니다. 내가 평소 문학에 뜻을 둔 사람에게 서양지와 만년필을 사용하지 말라고 설파하는 것은 이 폐물 이용법을 알게 하려는 노파심이나 다름없다

다자이 오사무 외. 2021, 『작가의 마감』. [eBook], 안은미 옮김, 정은문고, 2장 그래도 써야한다:때늦은 국화
September 12, 2024 at 2:14 PM
아사쿠사 가려다 비가 계속내려서 일단 또키하바라
March 5, 2025 at 1:40 AM
도쿄 아사쿠사 시게츠 료칸, 이제 고민 끝! 완벽 선택 가이드

alohomora.icu/AhQoYUF

#도쿄여행 #일본여행 #도쿄료칸 #아사쿠사 #아사쿠사료칸 #아사쿠사시게츠 #도쿄숙소
June 14, 2025 at 12:43 PM
오랜만에 아사쿠사바시에서 쿠라마에 오시아게 아사쿠사 이런 식으로 빙빙 돌며 걸었는데.. 아사쿠사는 너무나 지나치게 북적거리고 번잡스러운 동네다 정말 아사쿠사 쪽으론 가지 말아야지 그냥 아사쿠사바시와 쿠라마에에 쪽에만 머물러..
December 6, 2025 at 3:44 PM
헉ㅋㅋㅋㄱㅋㅋㅋ 가고싶은 지역은 있으세요? 전 도쿄타워가 보이는 공원, 아사쿠사 추천해요!!
November 17, 2024 at 3:30 AM
아사쿠사 1
September 26, 2025 at 8:51 AM
12/30 일본 달력 기념일
일진 5th 무진(戊辰, つちのえたつ), 28수 필수(畢宿, 힛슈쿠, あめふりぼし), 지하철 기념일(1927년 우에노-아사쿠사 구간 개통), 시즈오카 경륜장 케이린(경륜) 그랑프리, 오이경마장 도쿄 신데렐라마일, 일본레코드대상, 후지산 여자역전, 조시에키덴(富士山女子駅伝), 탄생화 배추속 잎모란, 일본어로 하보탄(葉牡丹), 잎을 모란에 빗댄것이다. 꽃양배추, 자색 케일의 일종이다.
December 30, 2024 at 8:39 AM
아사쿠사 실크푸딩이랑 화과자집에서 산 과자들
September 6, 2025 at 2:15 PM
아사쿠사 이런데로 눈을 돌리기엔.. 별로 진짜 개노관..
February 27, 2025 at 9:18 AM
동선도 모두 정리했다.

1일차: 나리타->아사쿠사, 스카이액세스로 직행. 소요시간 70분으로 조금 더 걸리지만 무정차직행이라 초행길에 부담이 적었음.
2일차: 숙소->스카이트리는 우버 탔고(걸어서 15분이라지만 돈으로 아이들의 체력을 샀다), 스카이트리에서 디즈니랜드 가는 셔틀버스 탔음. 올 때는 역순으로.
3일차: 숙소->도쿄박물관은 우버, 이후 계속 걷다가, 우에노역->숙소는 다시 택시(택시시스템 좀 익숙해져서 그냥 택시 탔는데, 하필 이 날 택시에서 물건 잃어버림, 이후 계속 우버 탐...)
October 3, 2023 at 2:23 PM
12/29 일본 탄생화 가지과 꽈리
영어 Chinese lantern plant
일본어 호오즈키(鬼灯/귀등, 酸漿/산장) 한자 귀등은 오봉 때 집으로 돌아오는 영혼을 인도하는 제등을 뜻한다. 아사쿠사 센소지 7월 4만6천일 꽈리시장, 호오즈키이치(ほおずき市)가 유명하다. 한방에서 땅속줄기(地下茎, 지하경, 치카케이) 및 뿌리를 산장근(酸漿根, 산쇼콘)이라고 한다.
December 29, 2024 at 9:11 AM
이 네기시 가극단이 소위 '아사쿠사 오페라'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데, 이전 가극단들과 마찬가지로 주로 오페레타 등 가벼운 작품을 상연했지만 비제의 '카르멘'이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같은 정극/비극 작품도 자주 올렸다.

아사쿠사 오페라도 아직 정규 상연이라고 하기는 힘든 상황이기는 했다. 극장 무대는 영화관을 겸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리 크지 않았고 오케스트라 피트는 더 좁았다. 합창단은 중창단 수준이었고, 관현악은 20명도 채 되지 않는 실내 합주단 수준이라 누락된 파트들은 피아노 연주로 땜빵하는 실정이었다.
August 13, 2023 at 5:11 AM
하지만 노나 가부키 같은 전통극에 질린 젊은 세대들은 이런 불완전한 형태의 상연에도 열광했다는데, 아마 요즘 남조선에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꽤 영향력이 있는 '뮤덕'들에 필적했을 것 같다. 10~20센이라는 저렴한 입장료 덕에 흥행은 꽤 됐다고 한다.

실제로 아사쿠사 오페라 덕후들을 일컫는 속어로 '페라고로'라는 단어가 있었을 정도였고, 이들은 노래가 없는 대목에서도 즉흥적으로 의성어 등을 가지고 가사를 만들어 떼창을 하거나 인기 가수가 무대에 등장할 때마다 '~상!'이라고 열광적인 환호성을 보내며 공연 분위기를 돋궜다고 한다.
August 13, 2023 at 5:16 AM
이번에 아사쿠사 나카미세도리
분센도에서 산 호쿠사이 부채.
길이 25cm 정도인데
무척 가볍고
향나무로 만들어서
부치면 향이 살랑살랑 난다.

여름을 기다린다 음핫핫핫하.
February 4, 2024 at 10:54 PM
1월 부스 이름 뭐하지
아사쿠사 센소지 / 심야테레비 야소가미 / 지고천
이 셋 중 둘을 엮어서 만들어야한다
June 10, 2025 at 1:50 AM
🙋🏻‍♀️🐰오오 아사쿠사!!! 도쿄역도!!ㅎㅎㅎ요즘 귀칼 다시 보는 중이라 아사쿠사가 또 예사롭지 않아요. 일본가서 맛집투어 포기 절대 못 하죠🤣
September 17, 2025 at 7:28 AM
일본 여행을 다섯명이 갔던 건데 아사쿠사 가서 오미쿠지 뽑았는데 다섯 다 흉이 나올 확률은 (**)
January 30, 2026 at 12: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