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릭
동반승천… 신이 정병이 있으면 어떡하나요
탈리아 경청의 신 될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잘 들어줌 조용히) 우울증의 신 되면 어캄?
시어릭: 좋은 질문이다…
January 20, 2026 at 2:21 PM
아마 발더스게이트에서도 정상참작이 될 듯 란데 앰의 아스카틀라에서는 길가다가 시어릭의 미친 성직자를 때려잡아도 경비병이 오질 않습니다 페이룬에서 시어릭 교단의 이미지는 그런 수준인거죠
December 10, 2025 at 3:00 PM
미안합니다 근데 시어릭 교단이 앰을 홀라당 먹은 듯한 묘사를 보니까 앰에서 이 새끼 하수인들이랑 싸우는 모험이든 게임이든 하나는 주시는 게 인간적인 도리 같아서
October 30, 2025 at 2:41 PM
왜 미스트라의 이성 연애운은 이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켈름보어 - 헤어지고 샤에게 붙음
시어릭 - 시어릭
베인 - 얜 정말 뭐지…?
엘민스터 - 그나마 양반인데 나이들음
게일 - 카서스의 위브를 찾아왔어요 미스트라!!
July 29, 2025 at 7:14 AM
시어릭한테 오래 시달려서 학을 떼신 건 불쌍하게 봐 줍시다
으 시어릭 (?)
August 23, 2025 at 11:36 AM
미스트라의 남정네들

켈름보어, 시어릭, 베인, 엘민스터, 게일… 그 외 수많은 위저드 남정네들… … …
July 29, 2025 at 7:12 AM
여기에도 포렐 신들 회식 하는 장면이나 써 봐야지

AO가 신들 기강 해이해진 거 바로 잡을 겸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 추지로 프로필 사진도 단체로 찍게 하고

(폭정의 신은 사진사가 바로 옆에 시어릭이 있다고 표정 풀어 달라고 하는데 안 들었다고, AO가 눈치 채고 시어릭 다른 조에 유배(?)보냈는데 장난기가 돋아서 그 얼굴 막 쓸 거면 나 줘 급으로 표정 막 해서 또 협조 안 하다가 결국 팔꿈치로 명치 맞았다고 합니다<?)

끝나고 내가 제일 좋은 고기 쏘마, 실컷 들 먹어라. 하고 AO가 특 등급 한우랑 고급 고기 사는데
September 13, 2025 at 4:08 PM
야망의 신은 필멸자 위저드에서 신에 등극한 경우입니다.

필멸자가 신이 된 경우로는: 베인, 비알, 멀큘, 시어릭, 디온카스트라, 켈렘보어, 키아란사리, 레드 나이트 등이 있으며

위저드가 신이 된 경우는: 아주스, 미스트라, 사브라스, 카서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 카서스와 야망의 신은 유독 밝은 빛에 대한 묘사가 강조됩니다.
October 6, 2025 at 12:32 AM
마지막 그냥 슬라임이면 몰라도

시어릭 신도라 너무 무서워보옄ㅋㅋ
December 25, 2025 at 4:24 AM
근데 시어릭의 세력이 앰에서 강성하다는 설정 원래는 이 정도까지 아니었는데(앰에서 상인 가문을 위해 허가받은 마법사나 특정 교단 사제 외에 주문시전 금지인 거는 원래 그렇다지만 이번 소스북에서는 신성 마법 사용 가능한 교단이 "시어릭 교단"으로만 한정되었는데 이전에는 공인된 교단이지 시어릭 교단만 허용하는 거 아니었던 것 같음...) 발4 제작하면 이번에는 앰을 배경으로 시어릭 신도를 적으로 내세우거나 캠페인 등에서 달리 써먹으려고 그러나
October 30, 2025 at 5:11 AM
몰랐어? 시어릭 다음으로 바알에 맞설 만큼이나 포가튼 렐름 전역에 추종자들이 모여있다고.
January 9, 2025 at 7:40 AM
회식인데 단어 오류가 있었군요 머쓱

폭정의 신은 미리 언질해 줘서 아내 로비아타랑 같은 테이블 앉음.
같이 제일 좋은 고기 먹으면서 만담도 나누는 부부.
AO: 내가 원 없이 쏠 테니 실컷 먹어라.
헬름하고 티르는 술은 안 먹고 고기만 먹어도 되겠냐고 조심스레 물으니 그래, 너희들은 술 안 마시는 거 알아 고기나 많이 먹고 가라. 허락하는 최고 신.
여기서 켈름보어하고 마법의 여신님 오랜만에 만남. 약간 어색한 기운이 도는 테이블.

반면 머쿨하고 시어릭 있는 테이블이 소란스러움. 연기도 나고.
고기 못 구워서 태움.
September 20, 2025 at 10:22 AM
한참 먹고 떠들고 있던 중 한 테이블이 소란스럽고 연기가 나서 보니까 머쿨하고 시어릭 있던 곳인데 특등급 소고기 오버쿡 시켜서 검게 그을림.

AO "너희들은 좋은 거 갖다 줘도 못 먹냐 으휴."
그 옆에서 저건 좋은 고기를 향한 모독이라며 깐족 대다가 타임 오브 트러블 때 원흉인 그 까불 거리던 폭정의 신 등짝을 한 대 치시는 최고신
"너는 말이나 못 하면!"
그래도 제가 제일 여기서 장단 잘 맞춰줄 자라는 건 변함 없지 않습니까?
알랑거리니까 어휴 그래 네 아내도 있으니 이쯤 한다.
하고 등짝 스매싱 한대 더 하시는 걸로 끗
September 13, 2025 at 4:08 PM
근데 이렇게 전서구 드림을 짜놓고 결말도 모르고 시어릭에게 붙은 미친놈도 하나 짜고 싶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미스트라(정확히는 미드나잇) 을 추락시키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시어릭 편에 붙은 정신나간 필멸자가 죽고 난 다음부터 시어릭 옆에서 계획 세워주고 별을 떨어트릴 계획까지 거창하게 세웠다가 미스트라가 손가락 하나 튕겨서 소멸하는 그런 캐릭터요.

@: 미스트라의 아름다운 머릿결이여... 🤦
June 15, 2025 at 4:57 AM
머큘하고 시어릭 이것들은 그냥
a cartoon character wearing a police hat and sunglasses holds a bat
ALT: a cartoon character wearing a police hat and sunglasses holds a bat
media.tenor.com
July 21, 2025 at 11:18 AM
시어릭 샤하고 결탁한 거 말고도 쉴드 불가 급으로 저지른 박살이 있네요

저갈이 만든 무서운 개 케제프 대신격들이 다굴 놔서 봉인한 거 한번 풀어준 적이 있다고 (뜨악)
그리고 다시 봉인했고요?

어휴 그러니까 시어릭 믿는다고 하기만 해도 큰일 치르는 거지
October 24, 2025 at 8:47 AM
미드나잇: 타임 오브 트러블이어도 신을 존중함

시어릭: 신 개껌이네 ㅋㅋ
June 17, 2025 at 6:55 AM
그니깐요 어떻게 그렇게...

사실 미스트라가 처음에 자신의 힘을 전부 다 줬을 때 눈이 돌아갈법도 한데 그걸 안 이용하고 자신의 동료 시어릭 켈름보어가 사용 못하게 하면서 지키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동료들에게 욕 뒤지게 먹었고... 근데도 나는 미스트라님의 힘을 지킬 의무가 있어. 라고 했단 말이죠.

야망은 없었지만 사랑은 있던 그녀는 결국 사랑하는 자를 고문한 머큘을 죽이고, 미스트라의 힘을 가지고 승천하게 되는데 이게 어떻게 사랑이 아니에요?
July 21, 2025 at 11:27 AM
그건 제가 본적이 없는거같아서 찾아봐야할거같아요 🤔
아무튼 저게 타임오브 트러블 당시 켈렘보르, 시어릭, 현세대 미스트라 (당시 활동명은 미드나잇) 가 신들을 되돌려놓기 위해 파티짜고 모험하는 과정에서 나온 인물인데
살아있을땐 저 파티를 도와줬다가 나중에 바알한테 살해당했다고하네요...
April 17, 2025 at 12:56 AM
더지가 바알 교단에 들어가 바알의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르기 전까지 발더스 게이트의 평범하고 가난한 가정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하는데,

시어릭이 바알의 신격을 빼앗으면서 세워진 시어릭-바알 교단이 1385DR에 시어릭이 무너지면서 오리지널 바알 교단이 돌아왔을 거라... 교단에 들어간 시점 정도만 고려하면 될 듯...? (아직 찾아보는 중)
July 5, 2025 at 3:47 AM
아니 이걸 느낀 이유가 다른 신들의 초즌은 이걸 입고 이런 성향이 있고 하는데 시어릭 초즌 설명은 특정 주문까지 예시로 들면서(보통 다른 초즌 설명엔 없더라...) 능력 범위 규정해놓는 거 보고 이거 어딘가에서 데이터적으로 써먹을 의사가 있는 건가 싶어서
October 30, 2025 at 5:22 AM
시어릭 너무 웃김..

지가 쓴 책 보고 지가 광기저주 걸림..

미친놈아
October 14, 2025 at 3:10 AM
아니 그리고 시어릭 신앙자들 어디 있긴 하나 이새끼 ㄱㅊ나 했더니 앰에 죽치고 있었네 부자 동네에 와드 박았네 새끼ㅋㅋㅋㅋ 신도 없다고 죽지는 않을 듯해서 다행이다
October 30, 2025 at 4:55 AM
저는 지난번부터 이런 상상이나 하고 지냈지만

AO가 포렐 신들 다들 불러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자 추지로 프로필 사진 다시 찍어 포폴에 쓰게 하고 끝나면 고기 쏘기로 하는

사진 찍는데 대기하는 방향에 시어릭 같이 있어서 표정 관리 못하는 폭정의 신
사진기사: 베인 님 표정 풀어주세요.
"싫은데?"
사진기사: 왜 이러세요 저 혼나지 말입니다.
"알았어, 그럼 이건 어때?"(표정 막 쓰기 작렬)
사진기사: 아 아까보다 더 심하지 않습니까!!
"저 녀석이랑 있기 싫어." (시어릭 삿대질)
사진기사: AO님께 말씀드릴게요.
September 20, 2025 at 10: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