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촬영 스케줄 몰래 .. 👅
January 21, 2026 at 8:24 AM
앗! 스케줄 끝나고 돌아와서 진짜 잠깐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그대로 졸아버렸어요.
January 20, 2026 at 4:16 PM
아웅 자꾸 졸면서 작업해서 이제 한 6300개 금요일까지 해야되는데.ㅡ. 일단 하루 꽉 채워 스케줄 있어서 2시간이라도 자러 가봅니다
January 19, 2026 at 8:51 PM
머글들이나 뉴비헌터스가 이런목격담 쓸거같고 고인물들은 대충

그냥 애들 닮은사람인가 했는데 롤러로 갑자기 별 묘기 다부려서 확신함.

익명1 스케줄 끝나고 롤러장 갔나보네 체력 대단하다
ㄴ익명(작성자) 생각해보니 행사 그거 5시지 않았나? 내가 본건 3시쯤이었는데..?

막 이래서 애들이네아니네 떠들썩해지는 헌터스커뮤니티
제목: 롤러장에서 헌ㅌㄹㅅ 본 썰 푼다

애들 평창 나갔었냐?
빙상 전공임?
롤러로 트리플악셀 하던데

댓글(1,023)
헌트릭스 롤러장 가줘
January 19, 2026 at 9:12 AM
오늘의 출근룩 🩷

카페에서 코스설명, 스케줄
오픈카톡에서 관리 예약
각각 가능합니당~

카페 가입은 안하셔도
필독공지로 확인 가능하지만
이벤트는 가입하신 고객님들만
참여 가능합니당 ^.^

#왁싱 #1인샵 #수원역 #수원 #수원왁싱 #화성왁싱 #동탄왁싱 #여자왁싱 #남자왁싱 #여자왁서 #브라질리언 #브라질리언왁싱 #항문왁싱 #청결왁싱 #비키니 #누드왁싱 #올누드왁싱 #고급왁싱 #가슴 #배 #배렛나루 #겨드랑이 #엉덩이 #트리트먼트 #맛집
January 14, 2026 at 4:55 AM
하루종일 일하고 다음주 피팅 스케줄, 날짜별로 파드별로 계획짜서 이멜 보내고 머리가 빵🤯 터진느낌으로 저녁먹으러갔다가 와서 위스키 한잔 마시니 노곤노곤 풀리면서 좋네.
시동생네 커플와서 노닥거리는 중. 아 눕고싶다.
January 17, 2026 at 1:33 AM
뇌 언급이 나올 정도로 주의력이 산만하면
그땐 뇌 훈련이 아니라 정신과 가서 약을 처방받아 먹어야 합니다…예…
뇌는 헬스할 때 무게 치면 근육이 느는 것 마냥 부하를 준다고 역량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뇌는 곧 개인 신경학적 구조이기 때문에
약을 먹어야 합니다.
반박 시 유감스럽습니다
2n년 동안 도무지 제의지로 안되던 시간관리 스케줄 관리 문제(흔히 말하는 그 머릿속 인터넷 창 15개 켜놓고 사는 느낌)가 콘서타 36 먹기 시작하고 한두달만에 잡혔거든요! 제 얘기에요! 👍🏻
January 17, 2026 at 1:34 PM
앗, 내일 새벽 스케줄 있는데. 얼른 자야겠다! 잘 자요, 티카. 하고 싶은 얘기가 엄청 많은데 꿈에서 마저 할게요!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았어요. 내일은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사랑해요.
January 14, 2026 at 3:58 PM
혼문새로 만들고 악귀들을 덜 상대하게 되니 몸이 근질근질해진 헌트릭스 할수있는 아이돌 스케줄 죄다 잡아다가 역대급으로 개빡센 스케줄을 소화할듯. 본인들이야 남아도는 체력 그런식으로라도 써먹어서 힘든줄 모르는데 따라다니는 헌터스들만 이제 죽어나는거임. 뉴비헌터스들은 어떻게라도 다 오프 뛰어볼라고 하는데 고인물 헌터스들은 스케줄 보면서 갈수있는것들만 골라서 갈듯 ㅋㅋㅋ
January 13, 2026 at 3:27 PM
ㅋㅋㅋ겨울이라 햇빛 못 봐서 그런 거 같아욬ㅋㅋㅋ오늘까지만 스케줄 소화하고 쉬려고요ㅋㅋㅋ위로 감사해요!! 칠리님도 건강 챙기시길!!
January 15, 2026 at 1:52 AM
아니야, 형도 바쁘니까! 그래도 다음에 진짜 너무 보고 싶어지면 그때는 얘기할게. 형은 스케줄 끝났어?
January 13, 2026 at 2:46 PM
구래 ㅠㅠㅋㅋㅋ 나두 2월 스케줄 나오면 말할게! 함 보2ㅏ 진짜
January 14, 2026 at 8:01 AM
오늘 오후에 자기 베프 세나 생일파티가는 스케줄 브리핑 받는 베이글아기 🧡 미용하니까 눈이 이제 너무 잘 보여 ㅎㅎㅎ
January 11, 2026 at 5:38 PM
대충 쓰고 문에 붙였다 이제부터 스케줄 보드로 쓸 거임
January 10, 2026 at 1:13 PM
[뮤지컬 #타오르는어둠속에서]

✨마지막 티켓 오픈 캐스팅 스케줄 안내

마지막 티켓오픈 | 1월 15일(목) 오전 11시
오픈 기간 | 2월 10일(화) - 3월 8일(일)
예매처 | 티켓링크, NOL 티켓
-
2025.12.10 - 2026.03.08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

#뮤지컬 #캐스팅스케줄안내
January 12, 2026 at 5:17 AM
일욜 스케줄..
아침에 알람 없이 기상
아침 먹고 다시 드러눕기
오후에 운동 가기
찐 마지막 다이소 샤핑하기 (이뮨비타민 사고싶음….
January 9, 2026 at 11:43 AM
별하
가슴...! 평균
군살 없음
길게 쭉쭉 뻗은 몸매 (쭉빵은 아님)
모델체형!
배 까는 일도 제법 있어서 복근도 잇음!
생활 근육은 아님! 촬영용임!
스케줄 맞춰서 풀뜯고 닭가슴살 뜯음

란징
개말라미소년.. 은 당연히 아님! 무인임! 32살임!
마른체형은 맞음 근데 이제 꽉꽉 들이찬 실전형 근육
이게근데 엄청난 파워를 내는건 아니고 암튼 그럼
흉터 ㅈㄴ 많음 채찍자국이나 칼자국이나 화상이나 뭐 이것저것
이제근데 1. 내가 못 그림 2. 옷을 안 벗김
January 11, 2026 at 2:27 AM
근데 봐봐 진짜 개어려운 태스크라고

“본 적 없는 자취방을 사진과 홈페이지에 뜬 도면의 크기만을 보고 거기에 필요한 크기의 가구를 디자인이 너무 거슬리지 않게 버짓 내의 적당한 가격으로 찾아서 주문을 해서 오는 시간을 맞춘다”

나한테 진짜 너무 어려운 테스크임… 나 진짜 어려운 이론서 읽을 때도 이 정도로 울고 그러지 않았는데

이론을 이해한다 = 1개임

(1) 자취방의 크기를 떠올림 (2) 그걸 생각하면서 필요한 가구의 사이즈를 체크 (3) 디자인과 재질을 고려 (4) 적정가격을 찾음 (5) 스케줄 고려해 주문 = 5개잖아
실제로 나는 박사학위 받고 임용될 때까지 내가 ADHD인 줄 몰랐어 😂 정말 1도 의심하지 않았음 😂 자가진단도 나온 적 없음

“장애가 추가적으로 있는게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 일상에 지장을 주는 심각할 정도의 기능저하”를 느낀 순간은 교수 임용 되고 정착 준비할 때였음…

개인적으로는 가구를 고르는 것도 고르는건데

“자취방을 동시에 구해야 하고 자동차 운전도 생각해야 하는데, 자취방을 실제로 보지 못한 상황에 미리 가구를 정하고 구해놔야 하고 그 가구들이 내가 미국에 건너가는 8월에 알맞게 도착하도록 시간을 짜두는거” = 지옥임
January 8, 2026 at 3:37 AM
근데 나도 성격 별로 좋지 않아서 체어한테 답멜할 떄 "다음학기 스케줄은 니가 쳐놓은 사고 때문에 내가 이거밖에 안된다~ 근데 네가 시키는대로 타이틀 새로 해서 새 메일도 써줄게"하고

Spring 2027 Teaching Preferences라고 이메일 새로 써서 스케줄 이야기 한 번 더 함. 나도 성격 안 좋음... 나 보라고 전체 공지에 썼으니까 내가 써야겠죠?^^

리마인더도 아아아아주 꼬박꼬박 할라고. 니가 내 성격을 모르나본데. 나는 원래 리마인더를 하고 싶어하는 성격임 ^^ 안한 이유? 니가 쪼이는 거 싫어하는거 아니까
그리고 내 이멜 답하기 전에 전체 이메일에 개수동공격적으로 "나에게 스케줄 관련된 이메일을 보내는 EVERYONE 나한테 "Spring 2027 Teaching Preferences"라고 꼭 타이틀을 이렇게 해서 보내줘~" 하고 썼길래 '뭐지 이 새끼 이거 나 보라고 하는 소린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메일에 구구절절 "이래서 니 이메일을 내가 볼 수 없었는데!! 이런 시간에 이메일을 보내고 리마인더를 안 보낸 너한테도 솔직히 책임이 좀 있지 않아?!" 이렇게 써가지고서 ㅋㅋㅋㅋㅋㅋ 야 이 애새끼야
January 7, 2026 at 10:32 PM
2026년 목표
절대 바쁘게 살지 않기.
바쁘게 살고나서 정신병 너무 세게 와서... 절대 무리하지 않는 걸 목표로 삼아야겠음... 노는 거든, 일이든... 절대!!!!!! 무리한 스케줄 잡지 않기 ㅠㅠ 9
January 6, 2026 at 8:59 AM
초대를 안해서 그런듯.... 스케줄 잡아~~~😉🤭
January 7, 2026 at 1:29 AM
그리고 내 이멜 답하기 전에 전체 이메일에 개수동공격적으로 "나에게 스케줄 관련된 이메일을 보내는 EVERYONE 나한테 "Spring 2027 Teaching Preferences"라고 꼭 타이틀을 이렇게 해서 보내줘~" 하고 썼길래 '뭐지 이 새끼 이거 나 보라고 하는 소린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메일에 구구절절 "이래서 니 이메일을 내가 볼 수 없었는데!! 이런 시간에 이메일을 보내고 리마인더를 안 보낸 너한테도 솔직히 책임이 좀 있지 않아?!" 이렇게 써가지고서 ㅋㅋㅋㅋㅋㅋ 야 이 애새끼야
January 7, 2026 at 10:11 PM
그러나 몰라 이미 고양이는 박스 밖에 나왔다고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체어는 그냥 스케줄 바꿔달란 나의 이메일을 여전히 씹고 있음
January 6, 2026 at 12:23 AM
내일 흑백요리사 2 마지막이네
바쁘다 바빠 시청 스케줄
January 5, 2026 at 12:55 AM
아역배우로 어릴때부터 데뷔한지라 그얼굴에 반드시 뒤따라오던 흔한 과거논란도 없고
그 바쁜 스케줄 속에서 학업도 우수햇음 게다가 숨겨진 비화라고는 아이돌 연생 1년하다가 연기에 눈떠서 배우전향..! 정도인 이 헛웃음 나올정도로 기상호와는 절대 만날. 수 없을 다른세계에 살고잇는 사람일터인데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술취한 진상이 매대 앞에 토해놓고 간걸 대걸레로 벅벅 닦으며 켜놓은 라디오에서 박병찬은 맑게 대답햇다

그땐 아무생각 없엇는데 왜 이제와서 생각나는 건지.
January 5, 2026 at 4: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