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성심당의 위력을 잘 몰라서
일 보고 그냥 빕스 뷔페 갔다가 막 생각나서 본점에서 빵 몇 개 집어서 올라왔죠
집 와서 먹고 보니까 후회되더라고요
그냥 빕스에 쓴 돈으로 빵 더 사 올 걸…
그 때는 성심당의 위력을 잘 몰라서
일 보고 그냥 빕스 뷔페 갔다가 막 생각나서 본점에서 빵 몇 개 집어서 올라왔죠
집 와서 먹고 보니까 후회되더라고요
그냥 빕스에 쓴 돈으로 빵 더 사 올 걸…
1. 에이드 = 사이다(탄산수) + 과일, 과일 베이스 음료
1-1. 어른용 에이드 = 와인 추가
2. 더 맛있는 타코 = 타코 기본 재료 취향껏 + 고기, 볶음밥 메뉴 취향따라 + 그리고 반드시 감자튀김!
2-1. 타코 취향대로 + 치폴레마요 + 훈제연어
3. 홍차 초코라떼 = 홍차 티백 진하게 우린 뒤 + 스팀우유 + 초콜릿 아이스크림
4. 해산물 쌀국수 = 쌀국수 + 새우, 게
1. 에이드 = 사이다(탄산수) + 과일, 과일 베이스 음료
1-1. 어른용 에이드 = 와인 추가
2. 더 맛있는 타코 = 타코 기본 재료 취향껏 + 고기, 볶음밥 메뉴 취향따라 + 그리고 반드시 감자튀김!
2-1. 타코 취향대로 + 치폴레마요 + 훈제연어
3. 홍차 초코라떼 = 홍차 티백 진하게 우린 뒤 + 스팀우유 + 초콜릿 아이스크림
4. 해산물 쌀국수 = 쌀국수 + 새우, 게
뭐 가게에서 1인은 안받습니다 이런데가 아니고서는 어디든 아무렇지도 않게 가능한데
(심지어 빕스 애슐리 같은데도 혼밥쌉가능함)
근데 뷔페는 한번에 먹을수 있는 양이 줄어 잘 안가게 되었고(가봐야 두세접시라 돈 아까워서)
혼고기를.. 잘 못가게 되었는데 요즘 그게 좀 아쉬움
혼자 타닥타닥 숮불 피워놓고 고기 구워먹고 술마시고 하는거 꽤 정취있는데 말이지
전전집에 살때 바로 코앞에 조그만 동네고기집이 있었는데 엄청 자주 갔었음
테이블이 6개?인가 있는 그조그만 공간에서 양껏 고기구워먹고 술마시고
뭐 가게에서 1인은 안받습니다 이런데가 아니고서는 어디든 아무렇지도 않게 가능한데
(심지어 빕스 애슐리 같은데도 혼밥쌉가능함)
근데 뷔페는 한번에 먹을수 있는 양이 줄어 잘 안가게 되었고(가봐야 두세접시라 돈 아까워서)
혼고기를.. 잘 못가게 되었는데 요즘 그게 좀 아쉬움
혼자 타닥타닥 숮불 피워놓고 고기 구워먹고 술마시고 하는거 꽤 정취있는데 말이지
전전집에 살때 바로 코앞에 조그만 동네고기집이 있었는데 엄청 자주 갔었음
테이블이 6개?인가 있는 그조그만 공간에서 양껏 고기구워먹고 술마시고
근데.... 내가 지금 능력이 없잖아....
자퇴하고 취업하겠다는 것도 허락 안해주시면서...'3'
근데.... 내가 지금 능력이 없잖아....
자퇴하고 취업하겠다는 것도 허락 안해주시면서...'3'
출장 요리사가 뷔페를 차리고 (후략)
출장 요리사가 뷔페를 차리고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