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몬스터 헌터라고 망작으로 유명한 영화 혹시 아시나요?
이런 말 하면 몬헌 고인물들한테 가루가 되게 까일 것 같긴 한데, 전 꽤 좋아하거든요.

・액션의 타격감
・팬 서비스(원작 요소)
・단순 명쾌한 스토리

라이즈 조금 찍먹해본 정도인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즐길 만한 작품이었으니까, 다들 한번 츄라이해보세요.
January 21, 2026 at 6:50 AM
보프님 몬헌 몰볼옷 움직이는거 보여줄 수 있나요
옷 보여주면 다들 '이게 아이루라고?' 하고 믿질 못합니다
January 21, 2026 at 6:01 AM
마비가 요즘 벤치마킹하는 로아는 잘 모르겠는데

파판14는 말할필요도없이 힐탱많아서 딜러를 기다리는 게임이고

몬헌 와일즈는 오메가나 역전왕같은 어려운곳 가면 서폿손검이나 수렵피리가 유의미하게 늘어나고

아이온2 만 봐도 서폿 포지션인 치유성/호법성 본캐하는사람은 적은데 부캐배럭숫자때문에 치유성/호법성 인구는 꽤 많음

걍 세팅값만 덜미친 난이도로 내려도 서폿유저들은 유의미하게 늘어남 그게 돈벌고싶은사람이던, 나같이 서폿하는게 재밌는사람들도 꽤 존재하고

나만해도 솔플되고 세팅값 낮았으면 닼메나 인르카나안하고 세바했을거임
January 21, 2026 at 4:12 AM
나 꿈에서 몬헌 옛날 버전햇는데 막 타는 동물에 따라서 쓰는 무기가 바뀌는거임 그래서 활 쓰는 무기 들고 익룡 타고 햇는데 내 에임이 너무 구려서 NPC들이 붐따 날려가지고 흐아앙 하는 꿈이엇음 아니 좀 튜토 좀 망칠 수도 잇지 ㅠ
January 21, 2026 at 3:21 AM
몬헌 무기 풀을 좀 늘려보고싶은데 (사유: 돈내고 샀으니까 최대한 다양한 컨텐츠를 하고싶음) 3시리즈 내내 차액만 해서 다른 무기들면 어색함...;;
January 21, 2026 at 1:38 AM
구작부터 몬헌 했던 현스도 월드는 수작이라고 해서 월드 다시 잡아보고 싶은데... 지금 눈앞에 할 게임이 너무 많아요
January 20, 2026 at 8:27 PM
와 뭐임?
몬헌 커마도 올려주세요
January 20, 2026 at 3:07 PM
오늘의 몬헌 일기

조시아한테 머리 벗겨졌다고 놀리다가 공격을 맞았다. 하필 공격 잘못맞고 떨어진 곳이 조시아가 만들어낸 결정이 많은 곳이었다. 설상가상으로 그쪽에 번개가 떨어져서 연쇄폭발이 일어나 그대로 폭사할 뻔 했다. 간신히 살아남아 비약을 씹고 아무튼 퀘스트를 깼는데 같이 한 친구가 그 모든 억까 과정을 봤음에도 어떻게 되나 보자 하면서 힐을 안 해줬다고 했다. 그게 그냥 너무 얼탱이 없고 웃겼다ㅋ 재미있었다ㅋ
January 19, 2026 at 4:57 PM
몬헌 요약
January 19, 2026 at 4:56 PM
몬헌 재미있었다ㅋㅋ
January 19, 2026 at 4:54 PM
몬헌 신상 어케 참죠
January 19, 2026 at 3:56 PM
몬헌 와일즈 고그마 해보신분
고그마 스토리가 어떻게되넌건가요 그리고 등에 격룡창은 꽂혀잇나요
이명이 클 거 창 극 용 룡
큰 창(초대 격룡창)이 등에 꽂혀있는 용이라서 거극룡인건데 4G에서 토벌된 개체가 재등장할리는 없고 머,,데가 유금/크로타/왕몰처럼 옛날의 업적을 체험한다 뭐 그런내용인가
January 19, 2026 at 2:50 PM
호제던 이제 다양한 무기들 사용법 익히고 컨트롤도 좀더 익숙해지니까 꽤나 재밌당 ㅋㅋ 몬헌 많이 벤치마킹 했다더니 덩치큰 놈들 잡을땐 정말 몬헌분위기 나네. 다만 고고하게 혼자 돌아다니는 커다란 놈들에 비해 떼지어 다니는 작은 넘들이 오히려 더 열받는다. 그래도 열심히 굴러다니고 있음 ㅋ
January 19, 2026 at 11:47 AM
:: MAIN ::

좋아하는 거 이것저것 얘기하는 일상잡담+게임계.
이런 것들 좋아해요 ⬇️

* 게임: FFXIV, 할나실송, 프롬겜, 발더게3, 몬헌 시리즈등 액션 RPG 장르, 트위스테&페그오 등 모바일 가챠 게임 장르, 기타 스팀 게임 종합, 보드게임
* TRPG: 크툴루의 부름, 아곤, 베센 등 영미권 룰 위주, J룰은 아직 미숙하지만 입문 및 플레이 좋아함
* 다양한 소설들
* 각종 애니 및 만화

스포일러는 적당히 합니다. 대놓고 언급보다는 가려서 올리는 것 위주로... 하지만 무의식적 언급 있을 수 있음!
January 19, 2026 at 4:51 AM
귀여운 몬헌 도마뱀
January 19, 2026 at 3:15 AM

요즘 주말마다 잠으로 떼우고 기력 회복하고
일욜 저녁에 블친들이랑 사퍼 도파민 3시간 채우고
월욜날 출근 했는데
오늘 연차라서 진심 밀린 게임 하는데 너무 행복함
옆모니터에 유튜브랑 라프텔 틀어놓고 밀린 제작직 레벨링이랑
트러스트 레벨링에 몬헌 템셋팅 하다가 누워서 포켓몬 하니
이게 휴일이고 주말이지
내가 돈 버는 이유고 아오 진심 요즘 너무 힘들었어
January 19, 2026 at 1:15 AM
미디르는 몬헌 한 다음에 만나서 별 생각 안 들었고 무명왕이랑 빨간망토 할아버지는 1회차 엔딩까지 보고 2회차에 본 거라 못 하겠다! 싶을 정도로 어렵진 않았던 듯. 빨간망토 할아버지가 피돼지라 좀 귀찮긴 했어
January 18, 2026 at 4:16 PM
밥을 늦게 먹어서... 안먹기엔 운동하고나서 너무 허했고... 하여튼 소화 좀 될때까지 몬헌 만지다 자야겠어
January 18, 2026 at 3:38 PM
대충 스팀겜 이것저것하고 몬헌 좋아하는 산군입니다!
January 18, 2026 at 2:33 PM
안녕하세요?
혹시 나중에 시간 되시면 몬헌 와일즈 같겜 하고 싶네요....
January 18, 2026 at 2:29 PM
안녕하세요
혹시 몬헌 와일즈 관련해서 같겜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인사드립니다
시간 되시면 같겜 가능하실까요....
January 18, 2026 at 2:27 PM
안녕하세요 푸요님!
저는 fps랑 레이싱 제외 모든 장르의 게임을 다 좋아합니다!
원래 게임 회사에 다니기도 했었고, 컴퓨터나 기기 등 전부 게임 세팅으로 준비해둘 정도예요.
최근에 한 게임은 몬헌, 파판, 마비노기 모바일, 커비, 연운, 레포, 미메시스, 위스퍼 하우스, 트래블레스트, 동숲이 있습니다!
January 18, 2026 at 1:30 PM
1. 몬헌
2. 명방(이성 오리지늄으로 바꿔먹어서)
3. 립구(이성 빗방울로 바꿔먹어서)
4. 뭐냐 그 암튼 스팀겜
January 18, 2026 at 5:28 AM
조금 많이 늦은 몬헌 일기
January 17, 2026 at 4:00 PM
또는 외전 시리즈긴 하지만 스위치에 몬헌 스토리즈2 도 있어요. 이쪽은 포켓몬처럼 수집육성턴제rpg 장르인데 저는 엄청 재밌게 한 시리즈라 이거두 추천드림. 당장 올해3월에 스토리즈3도 나와요. 그냥 기다리셨다가 3부터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January 17, 2026 at 3: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