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샀다.
몬테베르데 임프레샤 블루 F닙.
굿.
만년필 샀다.
몬테베르데 임프레샤 블루 F닙.
굿.
아마 카뮈의 <페스트> 중.
얼스팩(사탕수수종이)에 몬테베르데 '루비'잉크로 쓴 것. 줄도 없는데 잘도 썼다.
아마 카뮈의 <페스트> 중.
얼스팩(사탕수수종이)에 몬테베르데 '루비'잉크로 쓴 것. 줄도 없는데 잘도 썼다.
##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빙하, 칠레 아타카마 사막, 코스타리카 몬테베르데 구름숲 풍경 사진 프롬프트 상세 설명 (현재 출시된 이미지생성ai 데이터 부족으로 완벽한 이미지고증이 불가능할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목차 1. **개요**: 아이슬란드, 칠레, 코스타리카 풍경 사진 프롬프트 소개 2. **프롬프트 상세 분석** * **전반적인 지침**: 고품질, 독창성, 예술적 방향 * **촬영 장소**: *…
##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빙하, 칠레 아타카마 사막, 코스타리카 몬테베르데 구름숲 풍경 사진 프롬프트 상세 설명 (현재 출시된 이미지생성ai 데이터 부족으로 완벽한 이미지고증이 불가능할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목차 1. **개요**: 아이슬란드, 칠레, 코스타리카 풍경 사진 프롬프트 소개 2. **프롬프트 상세 분석** * **전반적인 지침**: 고품질, 독창성, 예술적 방향 * **촬영 장소**: *…
<죽은 시인의 사회, 피터 위어>
펜 : 나미키 유카리 로얄 버밀리온 M
잉크 : 몬테베르데 호라이즌 블루
호라이즌 블루를 넣어보았습니다. 발색이 예쁜 잉크로 소문난 블루 중 하나인데 이쪽도 색상이 꽤나 마음에 듭니다. 디아민 150주년 블루벨벳과도 좋은 비교가 되겠어요.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데 남들이 몰려가는 줄에 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남들이 서니까라는 이유로 서는게 아니라 본인이 서고 싶다는 이유로 서야 한다고 생각하죠.
#필사 #만년필 #나미키 #유카리로얄
#조선의노트 #몬테베르데
몽블랑 149 커브드닙 + 세일러 만요 네코야나기⬜
펠리칸 스톤가든 B ⬛
레오나르도 메지코 피에트라살라타에 파이롯트 10호닙 Po 이식 ▪️
+ 디아트라멘티스 도큐멘트 블랙
유레카 구형대칭 M + 디아민 보블루🟦
오로라 비밀의도시 바이아 디 나폴리 EF + 제이허빈 로즈 보르고뉴 🟥
나왈 노틸러스 칸쿤 스텁 + 세일러 만요 사쿠라 🟧
몬테베르데 세계의 나무 용혈목 B + 도미넌트 인더스트리 시트러스 옐로우 🟨
🟪, 🟩는 추후결정
몽블랑 149 커브드닙 + 세일러 만요 네코야나기⬜
펠리칸 스톤가든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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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트라멘티스 도큐멘트 블랙
유레카 구형대칭 M + 디아민 보블루🟦
오로라 비밀의도시 바이아 디 나폴리 EF + 제이허빈 로즈 보르고뉴 🟥
나왈 노틸러스 칸쿤 스텁 + 세일러 만요 사쿠라 🟧
몬테베르데 세계의 나무 용혈목 B + 도미넌트 인더스트리 시트러스 옐로우 🟨
🟪, 🟩는 추후결정
<언인스톨>, 전혜진/<베를린 일기>, 최민석
펜: 진하오 센테니얼 100, 화림 EF닙/트위스비 에코 다크사파이어 B닙
잉크: 몬테베르데 오션 누아르/ 니르바나
시는 확실히 작은 종이에 어울리는 것 같단 말이지....
진하오 100은 정말 잘 만들어지기도 했고, 내 손 크기에 잘 맞는 사이즈라 좋다. (근데 나 왜 100을 1000이라고 썼냐...잉크도 이름 맞는지 가물가물함)
트위스비는 B닙 대신 1.1 스텀닙이나 F닙을 샀어야 했다. 생각보다 내가 너무 강경세필파였어!
#네오펜 #한인회필사당
코나기, 디아민 차이나블루, 페리윙클 블루, 몬테베르데 컨피던스 정도 추천드립니다!
아이시 라일락이 생각보다 보라끼가 많이돌아요..색감을 다 살리진 못했지만 참고되시라구 발색첨부해봅니다!
코나기, 디아민 차이나블루, 페리윙클 블루, 몬테베르데 컨피던스 정도 추천드립니다!
아이시 라일락이 생각보다 보라끼가 많이돌아요..색감을 다 살리진 못했지만 참고되시라구 발색첨부해봅니다!
<생각의 탄생> 필사.
나는 글씨를 예쁘게 쓰기보다 글씨에 기분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편😁
<생각의 탄생> 필사.
나는 글씨를 예쁘게 쓰기보다 글씨에 기분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편😁
어쩐지 펜샵가서 쓴 트위스비 에프 같은 에프인데 굵기가 다르더라니
어쩐지 펜샵가서 쓴 트위스비 에프 같은 에프인데 굵기가 다르더라니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유선경
은희경, <새의 선물>
펜: 몬테베르데 임프레샤 F
잉크: 불명
유독 임프레샤에 넣은 잉크만 라벨링을 잘 안해서 잘 까먹는다...
거기다 실수로 펜 분해세척하다가 하우징을 다른거랑 혼동해서 폐기하는 바람에 지금 응급처치를 해서 숨만 붙여놨다. 예쁘긴 하지만...너무 무겁고 닙도 긁혀서 다시 쓸 일이 없을듯 함.
종이는 저번 인벤타리오에서 산 두성종이 컬렉션에서 뜯어왔다. 마쉬멜로우 105g인데 매끈해서 좋다.
#네오펜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유선경
은희경, <새의 선물>
펜: 몬테베르데 임프레샤 F
잉크: 불명
유독 임프레샤에 넣은 잉크만 라벨링을 잘 안해서 잘 까먹는다...
거기다 실수로 펜 분해세척하다가 하우징을 다른거랑 혼동해서 폐기하는 바람에 지금 응급처치를 해서 숨만 붙여놨다. 예쁘긴 하지만...너무 무겁고 닙도 긁혀서 다시 쓸 일이 없을듯 함.
종이는 저번 인벤타리오에서 산 두성종이 컬렉션에서 뜯어왔다. 마쉬멜로우 105g인데 매끈해서 좋다.
#네오펜
뭐, 만년필은 언제나 흉기였지만, 흉기가 하나 더 늘어나버린(뒤에 드라이버가 있음)...
뭐, 만년필은 언제나 흉기였지만, 흉기가 하나 더 늘어나버린(뒤에 드라이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