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극
멀쩡히 돌아가는 민간 과 없애고 순수예술과 만든다는게 기쁨조같아서 역겹고열받음 궁중음악은 고ㅡ귀하시고 천민들의 마당극 풍물놀이는 천하고 어?
May 9, 2025 at 3:52 PM
학부때 마당극 동아리 했는데… 남자 국악과 선배들 중에 유독 백정 바이브로 부르는 사람들 있는데 이상하게 그 바이브가 넘 좋음.
June 20, 2023 at 12:22 PM
#나주 #마당극 #의병 #전봉준 #연습 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오후5시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 본공연
November 21, 2024 at 9:25 AM
아침이슬 같은 국민송, 지하철 1호선 같은 국민 뮤지컬, 민중 마당극 공장의 불빛 등으로 많이 기억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작은 연못”이 워낙 큰 감정을 남겼다. 시대를 직면한 서정성, 고 김민기 대표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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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 이끈 ‘아침이슬’ 김민기 별세…향년 73
김민기 학전 대표가 21일 별세했다. 향년 73. 고인은 지난해 위암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1951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김민기는 서울대 회화과에 입학한 1970년 친구 김영세와 포크 듀오 도비두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아침이슬’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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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4 at 3:25 AM
칼노래 칼춤

그 유명한 마당극 칼노래 칼춤의 50주년 기념 재공연. 오랜만에 맞춰본 공연이 완벽하게 맞을 리 없고, 늙은 배우들의 나이는 도무지 숨겨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헐겁게 이어지던 작품은 끝을 향해 달려가며 전통적이고 민중적인 저항의 역동성을 뿜고 만다. 왜 이 작품이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었는지 수긍할 수밖에 없다. 특히 동학농민군을 주인공으로 하지 않고 떠돌이 예인들을 주인공으로 앞세우며 더 의미심장해지는 작품이다.
November 27, 2024 at 4:23 PM
하지만 바로크는 원래 그런것이다 뭔가 무해하게 미친 마당극 같은 것이다… 알지만요
June 10, 2025 at 1:02 AM
나 이거 알아 관객이 참여하는 마당극.
March 30, 2025 at 4:13 AM
November 23, 2024 at 8: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