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
맞아요? 21도도 추워요🥲
January 13, 2026 at 3:45 PM
;ㅁ; 다들 비슷하시네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궁금증이 풀렸어요
근데 21도도 추워요 😢
January 13, 2026 at 2:19 PM
January 13, 2026 at 12:24 PM
새침!도도!
January 10, 2026 at 11:06 AM
존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도 뚫었는데 뒤도 뚫ㅋㅋㅋㅋㅋ 아 유디 형앞에서 되게 도도 새침 냥코 되는거 너무 좋아욧 따흐흑ㅠㅜㅜㅜ
January 8, 2026 at 9:59 AM
도도先生のセスリ好きすぎるんよな
January 4, 2026 at 6:39 PM
마녀의 여행 (TVA) 엔딩 크레딧에 감독 구보오카 도시유키라고 되어있는 거 보고 그 맨날 아이돌 마스터 저작권 표기에 늘 등장하는 그 사람…! 도도 이즈미 씨나 혼고 아키요시 씨나 야쓰데 사부로 씨들과는 다르게 실존인물임을 깨달아버리기…!
January 4, 2026 at 2:54 PM
영하10도에서 3도 되니까 날풀린줄알고 얇게입음 젠장 3도도 추운거라고 열아
January 4, 2026 at 3:26 AM
도도 그걸못먹어서 아쉽...🤣🤣
January 3, 2026 at 4:08 PM
@ebbunky.bsky.social
@waterpark85.bsky.social
멀리서왔다고 보러와준 이쁘니 동생 도도 감사감사 선물도감사 ~~
영광스럽게 섹시마녀님도 보구 애기도하고 가네요 너무너무이뻐용 20대인줄🥰
#섹시마녀 #도도 #이쁘다아
January 3, 2026 at 2:53 PM
당시 어린 발로르의 '누이' 호칭으로 시작된 고딕 빅토리아 뭐시기 설정들:

아버지가 어디서 낳아왔는지 모를 불길하고 불결한, 꺼림칙하고 재수없는 것. 그렇지만 어린애니까 동정 삼아 개한테 뼈다귀 던져주듯 몇번 잘 대해줬는데 그때마다 애정에 굶주려하면서도 눈빛만은 오만/도도/자존심이 살아있어서 오히려 누이인 밀레시안이 더 눈치보게됨
January 3, 2026 at 1:13 PM
도도는 독샘 있으니까
복어조리 자격증ㅈ마냥
에오르제아에도 도도요리 자격증을
아니면...도도 도축 자격증(?
January 2, 2026 at 3:51 PM
외부 -15도면 비닐 0.015mm 써도 내부 영상 10도도 안되지 싶습....
January 2, 2026 at 6:33 AM
25년도 즐겁구행복했던날들...

늘 곁에서 언니수발드느라 고생많은 이쁜 도도 앞으로도 잘 부탁한데이

싸랑한다♡♡♡

#사라하우스 #킨키 #더바몰 #핑크바니 #캔디메이드 #쏠녀 #쏠남
January 1, 2026 at 5:56 PM
(집에서 잔업 중~

아서: (기지개 꾹꾹) 별님아.
아스터: (보고서 빤히...) 왜, 장남아.
아서: 도도 튀김 반반 ㄱ?
아스터: 그걸 말이라고... 시켜.
아서: (진지) 내가 아빠 탱하면, 니가 받는다.
아스터: (끄덕...!

가게 사장님들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도도 튀김 반반 세트 주문 들어왔는데 포장이되 바로 먹을 수 있게 해달래. 근데 배달 기사는 안 된대. 자기들이 직접 가지러 온다고 해놓고 한 30분 후에 왠 너덜너덜해진 청년 둘과 좀 빡쳐있는 중년 남정이 들어오더니 주문한 거 그냥 먹고 가겠다고 함.
January 1, 2026 at 11:20 AM
지옥 비빔밥 얘기는 트위터보다는 블스에서 인기있었고 못생김의 도는 트위터에서 인기잇는 거 같음

옛날에 숏폼할 때 틱톡 인스타 유튜브에 올리면 세군데가 다 반응이 달라서 재밌었단 말임 지금 좀 그런 기분임...

지옥 비빔밥도 그렇고 못생김의 도도 그렇고 좀 '이게 뭐야' 싶은, 결론 없고 싱거운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흥미를 갖는게 신기함.
December 31, 2025 at 10:34 AM
올~~~ 분위기 있네!!
미모, 섹시, 당당, 도도....
😍💞💦
December 31, 2025 at 8:57 AM
이요요요~~~~~ 도도 새복 많이받으시요오오오 내년에도 행복하게 보냉☺️
December 31, 2025 at 6:57 AM
바람이랑 도도 보고 다시 호순이랑 이호 있는델 왔는데 둘 다 자고 있어서ㅎㅎ 그냥 인사만 하고 나왔다. 봄이 되서 날이 따뜻해지면 또 가고 싶다.
December 28, 2025 at 10:31 AM
호순이는 첨 봤을 때 등 돌리고 저렇게 히팅락에서 자고 있었어요 ㅋㅋㅋ 이호는 어딨지? 하고 계속 찾다가 그냥 바람이랑 도도 있는 쪽으로 올라갔는데 추워서 그런지 안 나와있었어요...
December 28, 2025 at 7:12 AM
제방도 19도정도 됐으면 좋겟네여…16도도 나름…살만해…요….(ㅈㄴ
December 27, 2025 at 3:33 PM
1시간동안 보일러 돌렸는데 실내온도 1도도 안 오름
December 26, 2025 at 3:19 PM
-8도도 꽤 추운데 -26도나 되는 겨울에 내복까먹어서 교복바지로 등교를 해버렸던 중학생시기의 내가 무섭다
December 26, 2025 at 3:04 PM
햇빛잇으니까 영하 4도도 걸을만하군
December 26, 2025 at 2: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