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습니다
까불이 주정뱅이 구이녀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까불이 주정뱅이 구이녀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까불이(첫째,고등어) 순돌이(둘째,치즈),업둥이(막내,치즈)에요
공장 근처에 있는 애들 중에 이러다 죽겠다 싶은 애들을 엄마가 거둬 키웠더니 아주 잘 자라는 중이에요
까불이(첫째,고등어) 순돌이(둘째,치즈),업둥이(막내,치즈)에요
공장 근처에 있는 애들 중에 이러다 죽겠다 싶은 애들을 엄마가 거둬 키웠더니 아주 잘 자라는 중이에요
월 긍정적인 까불이 인어되었다고 꿍실 거리는거 귀여워요.
월 긍정적인 까불이 인어되었다고 꿍실 거리는거 귀여워요.
전자가 나은듯
후자 선택 시
어딜 가던 하나씩 있을
까불이 타입들이 무조건
옷 관련 이슈 나올때마다
아니 룡건씨!!
옷좀 사입으라니까요~!ㅎㅎㅎ
이럴 거라
아잇~! 이거 7벌잇다니깐요~~!ㅎㅎ
해줘야함
그리고 퇴사하면 나중에 나 거론 될 때
그 왜 맨날 똑같은옷입던사람이요~
로 기억될거같음
전자가 나은듯
후자 선택 시
어딜 가던 하나씩 있을
까불이 타입들이 무조건
옷 관련 이슈 나올때마다
아니 룡건씨!!
옷좀 사입으라니까요~!ㅎㅎㅎ
이럴 거라
아잇~! 이거 7벌잇다니깐요~~!ㅎㅎ
해줘야함
그리고 퇴사하면 나중에 나 거론 될 때
그 왜 맨날 똑같은옷입던사람이요~
로 기억될거같음
진쨔 더 까불이 댐 우짤겨
ㅋㅋㅋㅋㅋㅋㅋㅋ투ㅜㅜ
진쨔 더 까불이 댐 우짤겨
ㅋㅋㅋㅋㅋㅋㅋㅋ투ㅜㅜ
레오나르드-친구집착광공 왕세자 반장님
엘리아스-똑똑이이면서 까불이(인 원작주인공)
나르케-이번 시험에서 정말 고생한 사람 1위(......)
율리아-인망있는 리더
울리케-해맑은 1분반 1등이(특:딜러)
하이케-말랑아기
아우구스테-개쩌는 환각술사
멜빈-순둥아기
힐데가르트<이 친구가 기억이 안 나는데(......) 누구였지......(((
재주행해야 할듯()
필립-갱생당한 양아치
오스왈드-발랄아기
귄터-열혈 검사
플로리안-고유능력은 기억이 안 나는데 주인공과 계속 같은 팀이었던 게 기억남
아델베르트-귀염아기
레오나르드-친구집착광공 왕세자 반장님
엘리아스-똑똑이이면서 까불이(인 원작주인공)
나르케-이번 시험에서 정말 고생한 사람 1위(......)
율리아-인망있는 리더
울리케-해맑은 1분반 1등이(특:딜러)
하이케-말랑아기
아우구스테-개쩌는 환각술사
멜빈-순둥아기
힐데가르트<이 친구가 기억이 안 나는데(......) 누구였지......(((
재주행해야 할듯()
필립-갱생당한 양아치
오스왈드-발랄아기
귄터-열혈 검사
플로리안-고유능력은 기억이 안 나는데 주인공과 계속 같은 팀이었던 게 기억남
아델베르트-귀염아기
몇 주 전만 해도 세상 까불이 아이 같다가 오늘은 청년 느낌이 나서 깜놀 했다
보호자 님이 공원에서 K 헬스 기구로 허리를 돌리시는 동안 어찌나 점잖게 기다리던지...가서 박수 쳐주고 싶은 걸 꾹 참았네
견생의 주기란 이토록 눈 깜박할 사이에 바뀌는 것이다 🥲
몇 주 전만 해도 세상 까불이 아이 같다가 오늘은 청년 느낌이 나서 깜놀 했다
보호자 님이 공원에서 K 헬스 기구로 허리를 돌리시는 동안 어찌나 점잖게 기다리던지...가서 박수 쳐주고 싶은 걸 꾹 참았네
견생의 주기란 이토록 눈 깜박할 사이에 바뀌는 것이다 🥲
호감도: 80
첫인상: 완전 엔프피
현인상: 케미 잘맞는 까불이 (우리는 까불이들)
해보고 싶은 것: 만나서 놀러가기?
하고 싶은 말: 요즘 행복해보여서 나도 좋다~
생각나는 동물: 미어캣
진입 장벽: 없습니다.
호감도: 80
첫인상: 완전 엔프피
현인상: 케미 잘맞는 까불이 (우리는 까불이들)
해보고 싶은 것: 만나서 놀러가기?
하고 싶은 말: 요즘 행복해보여서 나도 좋다~
생각나는 동물: 미어캣
진입 장벽: 없습니다.
(지금도 까불이임)
(지금도 까불이임)
서리의 기사 사건 같은것도 명예롭지 못한 결투를 저 멀리서 주먹만 쥐면서 바라만 봐 아무것도 바꾸지도 못해 아킷의 절망은 갈수록 깊어져
황제의 명으로 파티에 다녀오는 유드레인과 에버를 보면서 속으로 내겐 그럴 자격이 없지. 알아. 이곳에 있는 것으로 이미 차고 넘치는 행운인것을… 자조하는 것도 보고싶고
갑작스레 내려온 마병단장의 근신에 놀란 마음에 달려왔지만 자신의 방이었던 그곳에서 계속해서 서류를 처리하는 모습도
서리의 기사 사건 같은것도 명예롭지 못한 결투를 저 멀리서 주먹만 쥐면서 바라만 봐 아무것도 바꾸지도 못해 아킷의 절망은 갈수록 깊어져
황제의 명으로 파티에 다녀오는 유드레인과 에버를 보면서 속으로 내겐 그럴 자격이 없지. 알아. 이곳에 있는 것으로 이미 차고 넘치는 행운인것을… 자조하는 것도 보고싶고
갑작스레 내려온 마병단장의 근신에 놀란 마음에 달려왔지만 자신의 방이었던 그곳에서 계속해서 서류를 처리하는 모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