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
2024년 10월 21일 🟧TJ🟧 신곡 (#0:1 - 10곡):
> 43594 Paradox - PITTA(강형호)
> 43595 리턴매치 - 이승윤
> 43597 내게로불어와 - 이승윤
> 43598 어제보다늙어버린내젊음에 - 디핵(D-Hack)
> 43599 다내탓이요(테크노) - 남진
> 43600 목포밤바다 - 김진웅
> 43601 직진이야 - 박성온
> 43617 오늘노을이예뻐서 - HYNN(박혜원)
> 43618 책임져 - JD1
> 43619 trampoline - Billlie(빌리)
October 20, 2024 at 11:40 PM
1분 3초부터. 김진웅 캐스터가 "기아의 승리로 이 경기가 끝나게 된다면..."하니까 옆에 있던 박용택이 '그건 이제 끝나고 말씀하셔도'하고 칼 같이 끊어버리던데. 경기와 상관 없는 얘기도 자주하고.

됐고, 1분 57초부터 우승을 결정지었던 마지막 투구. ㅎㅎ
[삼성 vs KIA] 2024년 오늘 이 순간. 이 순간을 표현한다면 | 10.28 | KBO 모먼트 | KS 5차전 | 2024 KBO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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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9, 2024 at 1:58 AM
2024년 11월 6일 🟧TJ🟧 신곡 (#0:1 - 8곡):
> 43785 갱신(Gangshin) - 제이통
> 43786 목포항블루스 - 남진
> 43787 영원한사랑 - 김진웅
> 43817 DRIP - BABYMONSTER
> 43818 CLIK CLAK - BABYMONSTER
> 43819 일일일(일어날일들은일어나는거고) - 임창정
> 79750 SKINNY - Billie Eilish
> 79751 Automatic Yes - Zedd,John Mayer
November 5, 2024 at 11:30 PM
그러고보니 김진웅 아나운서가 성악 전공하셔서 그런지 출발Fm과 함께 잠시 대타로 맡으실 적에 인상적이었는데 하나 진행해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ㅠ.ㅠ
March 1, 2024 at 5:29 AM
“재발하지 않도록”…‘사당귀’ 제작진, 김진웅 무례 발언 논란에 영상 삭제→사과 #사장님은당나귀귀 #사당귀 #김진웅 #도경완 #사당귀김진웅
“재발하지 않도록”…‘사당귀’ 제작진, 김진웅 무례 발언 논란에 영상 삭제→사과 #사장님은당나귀귀 #사당귀 #김진웅 #도경완 #사당귀김진웅
‘사당귀’ 제작진이 김진웅의 무례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27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는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라고 전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사당귀’ 제작진은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더욱 책임 있고 성숙한 방송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진웅 아나운서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사당귀)’에서 엄지인, 김종현과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했다. 방송에서 엄지인은 “아나운서 중 장가 잘 간 친구가 도경완”이라고 가수 장윤정과 결혼한 도경완을 언급했고, 김진웅이 “전 솔직히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며 “선배한테 결례인 말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는 무례한 발언을 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진웅은 “이번 일로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KBS 시청자청원에는 김진웅의 프로그램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이 등장했으며, ‘사당귀’ 측은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에 대해 무례한 발언을 한 해당 편집본을 공식 채널에서 삭제됐다. 이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입니다.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더욱 책임 있고 성숙한 방송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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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at 12:39 PM
<[큰글자도서] 소통의 철학> - 김진웅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 2024-11-30 출간 | 37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November 12, 2024 at 1:15 AM
김진웅, "도경완 서브" 후폭풍…전현무-박명수 발언까지 재조명 #김진웅 #도경완
김진웅, "도경완 서브" 후폭풍…전현무-박명수 발언까지 재조명 #김진웅 #도경완
김진웅 아나운서가 도경완에게 '서브'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박명수와 전현무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니귀 귀'에서는 KBS 아나운서실의 '2024 파리 올림픽' 사전 준비 회의 모습이 다뤄졌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33기(2007년 입사) 공채 엄지인 아나운서가 팀장으로서 진행을 맡았다. 또 아나운서실 수장인 25기(1998년 입사) 이재홍 아나운서 겸 실장을 비롯해 20기(1994년 입사) 최승돈 아나운서, 27기(2001년 입사) 박노원 아나운서 등이 자리했다. 이때 47기(2019년 입사) 김진웅 아나운서는 15분이나 지각했다.  당시 탁구 캐스터를 맡은 김진웅은 "준비 잘 되고 있냐"라는 물음에 "개인 레슨 받은 지 6개월 됐다"고 답변했다. 이에 전현무는 "네가 할 줄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지"라며 답답해했고, 엄지인도 "중계를 배우라고"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진웅은 "중계도 잘 준비하고 있다. 근데 저는 좀 생각이 다른데, 기존 KBS 색을 빼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밝혀 대선배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고정 출연자 박명수는 "KBS 색을 빼는 게 아니라 KBS에서 쟤를 빼는 게 나을 거 같다"라고 꼬집었고, 전현무는 "제가 봤을 때 한 5년 본다"라고 말했다. 앞서 24일 방송에서 김진웅은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해 "저는 솔직히 도경완 선배처럼은 못 산다. 선배님께 결례인 말일 수 있지만 전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산다"라고 발언했다. 엄지인은 "도경완이 왜 서브냐. 네가 더 돋보여야 되냐"고 묻자, 김지웅은 "그건 아니지만 도경완 선배님처럼은 (내조 하면서) 못 살 것 같다"고 했다.  이후 도경완의 아내이자 가수 장윤정은 방송을 확인한 듯 개인 계정에 관련 기사를 올리며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 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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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5 at 11:16 PM
KBS 김진웅 아나운서가 최근 막말 논란으로 화제에 올랐어. 그는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을 두고 “아내인 장윤정의 서브”라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고, 이후 사과했어. 김 아나운서는 부산 MBC와 SPOTV에서 활동하며 방송계에 입문했고, KBS 입사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잡아 왔어. 특히 ‘6시 내 고향’ MC로 발탁되며 큰 인기를 얻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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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5 at 9:31 PM
"도경완 서브 발언" 김진웅 아나운서 사과, '사당귀' 논란 VOD 중단 #김진웅아나운서 #엄지인아나운서
"도경완 서브 발언" 김진웅 아나운서 사과, '사당귀' 논란 VOD 중단 #김진웅아나운서 #엄지인아나운서
김진웅 KBS 아나운서의 발언이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로그램 존폐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24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 전 아나운서를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고 지칭했다. 출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해당 방송을 본 장윤정은 소셜 미디어에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김진웅 아나운서는 "경험 부족과 의욕만 앞서 신중하지 못한 말을 내뱉었다"며 사과했다. 장윤정은 "사과에는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라며 사과를 수락했고, 도경완 역시 "저희 부부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단단하게 의지하며 살아간다"고 전하며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김진웅 아나운서의 과거 발언과 방송 태도까지 재조명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시청자들의 분노는 엄지인 아나운서와 프로그램 전체로 향했다. 지난해부터 프로그램에 출연한 엄지인 아나운서는 후배들을 혼내는 모습 등으로 이미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엄지인 아나운서의 하차와 함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엄지인 아나운서의 행동이 거의 프리랜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 후배 아나운서들을 지적하는 등 꼰대적인 영상이 나오다보니 시청자들이 불쾌해하고 있다", "아나운서면 아나운서답게 처신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냈다. 일부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측이 문제의 발언 당시 '이게 무슨 큰일 날 소리?'라는 자막을 삽입했음을 지적하며, 논란을 예상했음에도 그대로 송출해 무책임했다고 비판했다. 문제의 24일 방송분은 현재 다시보기와 VOD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이다. 김진웅 아나운서의 발언이 촉발한 이번 사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로그램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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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at 8:12 AM
김진웅 아나운서가 방송 중 도경완과 장윤정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어. 그는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는 말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불편함을 줬다고 사과했어. 장윤정은 해당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불쾌함을 드러냈어. 김진웅은 경솔한 발언에 대해 반성하며 두 선배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어. 이번 논란은 김진웅의 첫 번째 실수가 아니며, 과거에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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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at 4:30 AM
"누군가의 서브" 김진웅, 도경완에 '하극상' 발언…장윤정에 결국 사과 [TOP이슈] #도경완 #장윤정 #김진웅
"누군가의 서브" 김진웅, 도경완에 '하극상' 발언…장윤정에 결국 사과 [TOP이슈] #도경완 #장윤정 #김진웅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에 하극상 발언을 한 김진웅 KBS 아나운서에게 일침을 가한 가운데, 김 아나운서가 사과했다. 24일 장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제 글에 공감해주시고 속상했던 마음 달래주셔서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조금 전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고 제 번호를 수소문해서 연락한다면서 사과의 말을 전해왔습니다"라며 김진웅 KBS 아나운서가 사과했다고 알렸다. 장윤정 인스타그램 장윤정은 "사과 하는데에는 용기가 필요했을테고 사과를 해오면 그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앞날에 여유, 행복, 행운이 깃들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 아나운서가 도경완에게 무례한 발언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후배 아나운서인 김진웅, 김종현과 함께 결혼정보업체를 찾았고 엄지인은 "아나운서 중 장가 잘 간 친구가 도경완이다"라고 언급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에 김 아나운서는 "저는 솔직히 도경완 선배처럼은 못 산다. 선배님께 결례인 말일 수 있지만 전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산다"라고 발언했다. 엄 아나운서는 깜짝 놀라 "도경완이 왜 서브냐. 네가 더 돋보여야 되냐"고 묻자, 김 아나운서는 "그건 아니지만 도경완 선배님처럼은 (내조 하면서) 못 살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아나운서는 두부상이 좋다면서 배배우 김고은, 원지안, 걸그룹 르세라핌 카즈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샵 이지혜는 "그런 사람들 만나려면 서브로 살아야 한다. 서브로도 부족하고, 서서브로"라고 일침했다. 이후 장윤정은 방송을 확인한 듯 개인 계정에 관련 기사를 올리며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 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뒤늦게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방송에서 경솔한 발언으로 도경완, 장윤정 선배님께 심려를 끼쳐 드려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도 사과를 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아직까지 경험도 부족하고, 스스로에겐 귀하게 찾아온 기회인 듯해 의욕만 앞서다 보니 신중하지 못했다"며 "그 결과 해서는 안 될 말을 내뱉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도경완 선배님께서는 제가 지역 근무할 때도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항상 배고프면 연락하라고 말씀하실 만큼 후배들을 챙기는 따뜻한 선배님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큰 폐를 끼치게 되어 진정 송구한 마음뿐"이라고 했다. 김 아나운서는 "이번 일로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늘 경각심을 갖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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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5 at 12:03 AM
“성장한 청춘의 결실”…김성정, ‘견우와 선녀’ 마지막 회서 로맨스부터 우정까지 완성→시청자 사로잡았다 #김성정 #견우와선녀 #김진웅
“성장한 청춘의 결실”…김성정, ‘견우와 선녀’ 마지막 회서 로맨스부터 우정까지 완성→시청자 사로잡았다 #김성정 #견우와선녀 #김진웅
배우 김성정이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마지막 회에서 인상적인 청춘 서사를 그려냈다. 변화한 모습으로 돌아온 김진웅은 더 단단해진 내면으로 친구들 사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성정이 연기한 김진웅은 이날 군 복무 중 휴가를 맞아 오랜만에 지호를 찾아 나섰다. 예기치 못한 견우의 등장에 잠시 놀라는 진웅이지만, 견우가 성아와 마주치지 않도록 애쓰는 모습은 에피소드에 아기자기한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견우가 진웅을 끌어안으며 “내가 너 진짜 좋아하는 거 알지? 완전 사랑하는 거 알지?”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진웅은 “몰랐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장한 청춘의 결실”…김성정, ‘견우와 선녀’ 마지막 회서 로맨스부터 우정까지 완성→시청자 사로잡았다 / tvN 이후 조이현이 맡은 성아와 친구들 모두가 오랜만에 모여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로써 청춘들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졌고, 훈훈함이 배가됐다. 김성정은 도연 역을 맡은 김민주와 알콩달콩한 커플 케미를 선보였고,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도했다. 매 회차 불량스러운 모습과 인간적인 면모가 교차하며 김성정의 입체적인 연기가 돋보였다. 드라마 종영 후 김성정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성정은 이전 작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금성제 패거리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뮤지컬 ‘하데스타운’으로 데뷔해 다양한 캐릭터를 경험해왔다. 김성정이 김진웅의 변화와 청춘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견우와 선녀’ 마지막 회를 따뜻하게 수놓았다. 드라마는 5월 29일 tvN을 통해 끝을 맺었으며, 김성정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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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5 at 3:03 AM
"반성하고 자숙" 김진웅 아나운서, 장윤정♥도경완 '서브 발언' 후 근황? #김진웅
"반성하고 자숙" 김진웅 아나운서, 장윤정♥도경완 '서브 발언' 후 근황? #김진웅
KBS 아나운서 김진웅이 장윤정, 도경완 부부를 향한 서브 발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아나운서 김진웅이 출연했다. 김진웅 사과에 장윤정 용서(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날 김진웅은 일일 게스트로 나서며 "박명수의 부하"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너는 의욕이 너무 앞선다. 부하는 아니다. 저는 누구를 거느릴 입장이 아니다. 제가 전현무 부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고, 김진웅은 "사실 박명수 선배님께서 직접 전화도 주시고 여러 조언을 주셨다. 덕분에 제가 조금 더 반성하고 자숙하고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방송이라는 게 여러 가지 과정에 있어서 실수가 발생한다. 재미로 한 것들이 편집으로 인해 오차가 생길 수 있다. 진웅 씨는 해명했고 잘못한 게 아니다. 서로 다 이해해 주셨다"며 "인생 살면 그런 실수가 꽤 많다. 저도 열댓 번 된다"고 진심으로 위로했다. 앞서 지난 8월 24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남자 후배 중에 장가 제일 잘 갔다 싶은 후배가 도경완"이라며 "아내가 전국투어하는 동안 내조 열심히 하고 결혼한 뒤에 방송을 더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웅은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선배에게 결례일 수 있지만 저는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며 "아무래도 쉽지 않을 거 같다. 그런 내조를 할 수 없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방송 직후 장윤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확산되자 KBS 측은 해당 방송분의 다시보기를 중단했으며, 김진웅은 도경완·장윤정 부부에게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진웅의 서브 발언은 청원으로도 이어졌다.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든 프로그램 하차 및 퇴사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청원에서 작성자는 "이번 청원이 단순한 개인 징계가 아니라, 공영방송으로서의 책임과 품격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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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5, 2025 at 10:13 AM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김진웅 아나운서 도경완♥장윤정 향한 무례 발언 삭제 #김진웅 #김진웅아나운서 #도경완 #장윤정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김진웅 아나운서 도경완♥장윤정 향한 무례 발언 삭제 #김진웅 #김진웅아나운서 #도경완 #장윤정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가 김진웅 아나운서의 무례 발언 영상을 삭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사당귀)’에서는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 김종현과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진웅과 김종현은 결혼정보업체 성지인 대표와 상담을 진행했고, 김진웅은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하게 된 것에 “늘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로 연애를 하는 편인데 왜 굳이 이렇게 인위적으로 내모는지”라며 “너무 지나친 간섭”이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이후 상담이 진행되며 엄지인은 “아나운서 중 장가 잘 간 친구가 도경완”이라고 가수 장윤정과 결혼한 도경완을 언급했다. 이에 김진웅은 “전 솔직히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며 “선배한테 결례인 말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는 무례한 발언을 해 비판을 받았다. 이에 장윤정 역시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분도 없는데”라며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진웅은 “이번 일로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KBS 시청자청원에는 김진웅의 프로그램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이 등장했으며, ‘사당귀’ 측은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에 대해 무례한 발언을 한 해당 편집본을 공식 채널에서 삭제 처리한 상태다. 김진웅은 KBS 46기 아나운서로 지난 2019년부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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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5 at 12:08 PM
김진웅 아나운서, 주식 손실만 6천만 원…“상폐된 것도 있어” #김진웅 #김진웅아나운서 #당나귀귀
김진웅 아나운서, 주식 손실만 6천만 원…“상폐된 것도 있어” #김진웅 #김진웅아나운서 #당나귀귀
김진웅 아나운서의 주식 손실금이 알려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진웅 아나운서는 “주식 책을 읽고 있다. 최근에 관세 전쟁이 나를 지옥으로 끌어내리더라. 그래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이를 본 엄지인 아나운서는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 너 시퍼렇다며?”라고 물었고, 이에 김진웅 아나운서는 “상장폐지된 것도 있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김진웅 아나운서의 주식 손실에 대해 “제가 듣기로 -70%다. 손실만 6천만 원이다. 이게 이렇게 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물려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주식하고 라이브는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얘기했다. 전현무 역시 “주식, 라이브가 제일 위험하다”라며 자신의 라이브 방송 사건을 간접 언급했다. 1988년생인 김진웅 아나운서의 나이는 만 36세로,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 지난 2015년 부산 MBC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한 김진웅 아나운서는 이후 SPOTV 캐스터를 거쳐 2019년 KBS 아나운서 46기로 입사했다. 현재는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10분 방송되는 KBS2 '생방송 굿모닝 대한민국'의 진행을 맡고 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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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5 at 3:01 AM
김진웅 논란에 도경완 직접 해명… “상처 주는 일 없길 바란다” #도경완 #장윤정 #김진웅 #KBS논란 #서브발언논란
김진웅 논란에 도경완 직접 해명… “상처 주는 일 없길 바란다” #도경완 #장윤정 #김진웅 #KBS논란 #서브발언논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자신을 향해 ‘장윤정의 서브’라고 표현한 후배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발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출처=도경완 SNS 도경완은 26일 “저희 부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한쪽으로 기울어져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저희 부부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단단하게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진웅으로부터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밝히며, “이번 일로 저희 가족과 저희 가족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상처를 입힌 것 같아 속이 상했지만, 이로 인해 누군가 또 상처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다시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나왔다. 김진웅은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왔다. 장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기사를 캡처하며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김진웅은 “의욕만 앞서 신중하지 못했다”며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 이후에도 비판 여론은 계속되고 있다.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든 프로그램 하차와 퇴사를 요구하는 청원까지 등장했다. 청원 작성자는 “공영방송 아나운서로서 품격과 신뢰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며 그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해당 청원은 한 달 내 1000명 이상이 동의할 경우, KBS 관련 부서 책임자가 공식 답변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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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at 5:04 AM
홍주연 아나운서, 김진웅 아나운서와 러브라인?…전현무 "둘이 뭔가 분위기 있어" #홍주연 #김진웅 #전현무
홍주연 아나운서, 김진웅 아나운서와 러브라인?…전현무 "둘이 뭔가 분위기 있어" #홍주연 #김진웅 #전현무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와 김진웅 아나운서의 러브라인을 언급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10회에는 KBS 남현종, 홍주연,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 아나운서의 선거 개표 방송 준비과정이 공개된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날 방송에서 홍주연 아나운서와 김진웅 아나운서는 같은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홍주연은 "요즘 우리 할머니가 선배 (진웅이) 괜찮다고 한다"라고 말하고, 이에 김진웅은 "우리 엄마는 원래 주연이 좋아하긴 해"라고 화답한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나 울고 와도 돼?"라고 말하고, 김숙은 "현무가 이래서 살이 빠지는구나"라고 덧붙인다. 전현무는 "내가 사실 요즘에 주연이 이야기 안 하는 이유가 있다. 예전에 진웅이 엄마가 오셨을 때 둘의 얼굴 표정을 봤다. 둘이 뭔가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톡도 잘 안 한다"라고 말한다. 앞서 전현무와 홍주연 아나운서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열애설,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 딘딘은 홍주연 아나운서에게 "왜 (열애설, 결혼설) 반박을 안 하냐"라고 물었고, 이에 홍주연 아나운서는 "제가 뭐라고 또 반박을"이라고 답했다. 이어 딘딘은 "요즘 KBS 아나운서들의 동태를 살펴보면 약간 예전보다 뻔뻔해진 게 있는 것 같다. (열애설, 결혼설이 나오면) 강경대응을 할 것 같은데"라고 재차 물었고, 홍주연 아나운서는 "3월도 아니고 5월도 아니다. 그냥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딘딘이 "(전현무와) 연락은 하시냐"라고 묻자 홍주연 아나운서는 "연락은 늘 (김)진웅 선배 통해서"라고 답했고, 김진웅 아나운서가 "하잖아요"라고 말하자 "개인적인 카톡은 안 한다"라고 답했다. 1988년생인 김진웅 아나운서는 2019년 KBS 46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1997년생인 홍주연 아나운서는 2021년 KBS 4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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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5 at 7:17 AM
“여름 면 투어에 푹 빠진 이순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경실, 시장 조사→유쾌한 맛집 탐방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이순실 #김진웅
“여름 면 투어에 푹 빠진 이순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경실, 시장 조사→유쾌한 맛집 탐방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이순실 #김진웅
누군가는 더운 여름날, 시원한 면 한 그릇에 하루의 피로를 달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이순실이 식당 오픈 후, 착한 가격으로 무장한 여름 면 맛집을 찾아 시장 조사에 나선 여정을 따라간다. 이 길의 동반자는 묵직한 내공을 자랑하는 10년 지기 언니 이경실로, 오랜 우정과 유쾌한 자매 케미가 시장 골목마다 쏟아진다. 그러나 조사라는 이름은 어느새 뒷전이 되고, 면을 사랑하는 순실은 국물 한 모금에, 한 젓가락의 탄력에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다. 이경실은 “역시 면을 아는 자매”라며 너털웃음을 지어 보이고, 시장의 주인장들은 자신만의 비법과 따스한 환대 속에 두 사람을 맞이한다. 그저 면을 맛보는 시간이, 고된 시장조사보다 더 깊은 위로와 에너지를 선사한다는 진심이 전해진다. 다른 한편, 일과 사랑을 함께 잡겠다는 엄지인의 ‘결혼 대작전’도 펼쳐진다.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과 김종현의 인연을 이어주겠다며 직접 결혼정보업체 대표 성지인을 찾아다니는 엄지인의 모습에, 스튜디오에는 ‘언니 미(美)쳤’이라는 반응이 이어진다. 모든 일이 착착 진행되는 김종현과 달리, 어딘가 미적지근한 김진웅은 소개팅 자리에서 아슬아슬한 농담은 물론, 뜻밖의 실수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성지인 대표가 주최한 소개팅 현장에는 설렘과 긴장, 그리고 시청자도 응원하고 싶은 훈훈함이 잔잔하게 깃든다. “여름 면 투어에 푹 빠진 이순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경실, 시장 조사→유쾌한 맛집 탐방 / KBS 밝은 웃음과 소소한 실수가 함께 피어난 여름날 오후, 정성껏 차려진 면 한 그릇과 인연을 찾는 진심이 화면 너머로 전해진다. 바쁜 세상, 사소한 맛과 사람 이야기가 주는 힘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진다.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8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시원한 웃음으로 일주일을 채워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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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5 at 8:08 AM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은 농담X"…'도경완♥' 장윤정, 김진웅 결례 발언에 일침 #장윤정 #도경완 #김진웅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은 농담X"…'도경완♥' 장윤정, 김진웅 결례 발언에 일침 #장윤정 #도경완 #김진웅 #사장님귀는당나귀귀
가수 장윤정이 가족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4일 장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분도 없는데... 허허..."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습니다"라며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장윤정 인스타그램 앞서 이날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0회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후배 김진웅, 김종현과 결혼 정보 업체를 찾았다. 엄지인은 남자 후배 중 도경완이 장가를 제일 잘 갔다며 아내 장윤정이 전국 투어하는 동안 내조를 열심히 하고, 결혼 후 방송을 더 많이 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진웅은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라며 "선배한테 결례인 말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라고 말했다. 엄지인은 도경완이 왜 서브냐고 물었고, 김진웅은 재차 결례일 수 있다면서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도경완과 장윤정 모두에게 무례한 발언에 네티즌들은 "그냥 자기보다 잘난 여자는 내 그릇이 작아서 품어줄 수 없단 말로 들려", "도경완은 본업으로 이미 유명세도 탔던 아나운서 아니냐... 그리고 내조해 주는 게 왜 서브지..? 각자 일 바쁠 때 서로 돕는 게 부부지. 평생 본인만 돋보이게 살고 싶으면 혼자 사세요", "결례인 말인 걸 알면서도 뱉은 건 진짜.... 대본이길 바란다", "진짜 무례하잖아 도경완보다 아나운싱잘해? 도경완도 자기 일하는데 뭔 서브야 자기보다 유명한 사람이랑 결혼해서 가사분담 육아 분담하면 서브임? 저것도 열등감 같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6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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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5 at 10:33 AM
<소통의 철학> - 김진웅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 2024-09-27 출간 | 153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September 30, 2024 at 1:40 AM
<晩巖文集> - 김진웅 (지은이)
한국문화사 | 2023-12-22 출간 | 50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January 3, 2024 at 4:50 AM
応援歌界隈で実際に会ってみたい人

・うしさん(一緒にトーベ関東版を歌いたい)
・Hotoppeさん(一緒にウノレブスを歌いたい)
・のいうまさん(一緒にウノレブスとキムジンウンを歌いたい)
・ハンファスターさん(一緒に김진웅を歌いたい)
・ミョウバンさん(一緒にキムジンウンを歌いたい)
July 22, 2024 at 11:09 AM
KBS 김진웅 캐스터래요.
근데 야구전문은 아니어서 평가는 그닥인듯 ㅎㅎ
October 2, 2024 at 1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