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를
집단지성 빌리고 싶은데요
올리브오일 추천좀 해주세요 맵칼떫 향긋 올리브오일을 먹고 싶습니다..
코라티나 엑.버 올리브오일<<빵찍어 먹으면 그야말로 환상적 맛이었는데 구매를 할수가 없어요!!!!!!
February 2, 2026 at 11:08 PM
젤다 온리전 열리는 건 알고 있었거든? 근데 그게 내일 열리는 건지는 몰랐음... 당연히 선입금이고 뭐고 참여한 거 1도 없고 입장권도 작년 11월에 팔았던데 구매를 못했음. 현장 입장권은 전프레 미포함인거라 그냥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수 밖에...
February 7, 2026 at 4:32 AM
#RT 해량무현 신간 '우연한 피랍' 수요조사
안녕하세요 로비니아입니다.
오늘해무 2회의 오5부스에서 판매될 해량무현 신간 '우연한 피랍'의 약식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19금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본 포스트에 하트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샘플 : posty.pe/815qjo
- 표지는 박쥐님(@bat-3000.bsky.social)님께서 제작해 주셨습니다.
January 31, 2026 at 10:55 AM
헉 그럼 한번 구매를 해보고 갈겨볼까요!?!?ㅋㅋㅋㅋㅋ 진짜 탐나긴 햇엇는데-!!
이것저것 만들어본다니 뭔가 너무 두고 쓰기 좋아보여서 입꼬리 움찔 거리구 잇서오ㅋㅋㅋㅋ
우아앙 추천 해주셔서 너무 기쁘다...ㅠ//
근데 다른걸 사버려서 조금 지켜보다가 후다닥 사버려야겠어요ㅋㅋㅋㅋ
옆에서 해보니 어땟는지 알려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기쁜거 있죠...저는 확인하구 해보는걸 넘나 조와해서..///
우후훗 폰죠님 덕에 무타우도 한걸 음 더 나아갈 생각 와방 하기 ^-^
February 5, 2026 at 8:49 AM
Part 1 통판은 Part 2와 함께 2월 말~ 3월 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선 참고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February 1, 2026 at 11:53 AM
아냐쨩
일부러 20g 미니 틴으로 샀어요

제게는 아직 입 속으로 떠나보내지 못한 500g 아냐쨩이 있기도 하고...

찻잎먹음이 교류회에 참석하실 분들에게 마침 쿠스미티의 대표격 러시안 얼그레이를 좀 알리고 싶은 맘에 작게나마 새로 구매를 했답니다...

그렇게 쿠스미티에서 곧 잘 말아주는
러시안 얼그레이 2종 (아냐와 프블)이랑
오리지널 얼그레이를 갖고 올까 합니다 후후후
February 3, 2026 at 4:24 PM
ㅋㅋㅋㅋ 늘.. 양심을 저세상으로 던져놓고.. 책 구매를 부탁하는 나새기.... ㅋ 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12:10 PM
근데 그래도 얘기하다가 뭐 결론이
그래도 작가를 존중하는 의미로 구매를 하는 게 낫긴 하다~ 이렇게 나긴 했는데 정말 황당하면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January 27, 2026 at 6:40 AM
1000원짜리 책이라 가볍게 구매를 하시지않을까..싶어서 음...그래 뭐 남으면 통합행사나 7디페에서 판매하면 되니까
January 22, 2026 at 10:53 PM
근데 비구ㅁ ㅐ덕질플로우 보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일단 구매하고 어쩌고는 차치하더라도 어떤 걸 재생산할 때 원작을 소비하지 않고 어떻게 가능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리얼 순수한 의문
게임의 경우에는 텍스트를 읽으려면 플레이를 해야하고 플레이를 하려면 무료겜이 아닌 이상 구매를 해야 가능하니까 구매하는 게 당연한거고... (앤나 구매를 해야 업계도 발전하는 윈윈 구조니까)
작품에 대해 실컷 떠드는 덕질계까지 만들어놓고 겜안삿다 이러면 껨뿐만 아니라 어떤 것이든 문화콘텐츠를 소비할 때 기본적인 태도가 안 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쓰^_ㅠ
January 22, 2026 at 6:22 AM
아니 나...바부같이 전연령폼 성인폼 둘다 내버려서 얼레벌레 하고 있었는데 완전 칼같이 님 왜 구매를 하셧지요? 하고 잘려나감 아놔(Positive)

너무웃갸 이사람 일처리 진짜 완벽하잖아ㅠㅠㅠㅋㄲㄱㅋㅋㅋㅋㅋ세상이 원하는 인재임 진짜
January 20, 2026 at 4:16 AM
그래서 말초적인 조작법의 플레이데이트 구매를 고려했는데 가격 약 50만원 이길래 그냥 컨트롤 최적화에 대한 의구심을 안고 살아가기로함
January 18, 2026 at 10:14 PM
디페스타에 출품했던 도검난무 동인지 '이치몬지 캣'의 통판 폼을 공개합니다. 1월 25일까지 신청을 받고 이후 재인쇄 후 택배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찐막이니까 구매를 못 하셨던 분들은 부디...!! m(U.U)m
forms.gle/AKrgChcCgiSt...
January 18, 2026 at 12:21 PM
'탈팡'에 대해 드는 생각... 일흔을 넘긴 아버지가 '쿠팡을 써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하실 정도로 부정적인 여론은 그야말로 일파만파. 그러나 한편으로, 60대 초중반인 어머니가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기에는 쿠팡이 '가장 쉽다'고. 실제로 내가 봐도 네이버든 신세계 계열이든... 물건 하나 사려면 '바로 구매'를 눌러도 뭔가 단계가 많이 필요하나 쿠팡은 문자 그대로 그냥 돈 빠져나가고 끝이다. 지들이 택배사업을 하니 장바구니에 넣지 말고 일초라도 빨리 바로 구매를 하라고 넛징을 할 정도.
January 16, 2026 at 9:10 PM
게임에 의무적인 구매를 기대하는건
너무 꿈결같은 소리지, 쓸데없는 생각 말고 재밌게 만들라고...
January 15, 2026 at 6:30 AM
이성: 감당가능한 범주인지 생각해보고 구매를 재고

본능: 히히 또 섹시스케일리 말아줬으면 좋겠당ㅎㅎ
January 15, 2026 at 3:25 PM
치지직 빵떡 이용하시는 분들중에
SOOP에서 방송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일부 연동 오버레이를 오픈했습니다.

현재 불러부러, 룰렛만 오픈된 상태이며,
개발되는대로 추가 오픈 예정입니다.

참고로, 숲 빵떡이가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숲 스트리머들의 이용권 구매를 위해서 제작된 것도 아닙니다.
January 15, 2026 at 1:06 AM
이건 CYANPUPPETS에서 만든 모션캡쳐 플러그인입니다. 블렌더 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 유니티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은 디스코드에서 받을 수 있고(비디오 업로드 - fbx 추출만 됨. 구매 전 테스트용 느낌.) 그 이상의 기능을 원하면 라이센스 구매를 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버튜버가 타겟인 플러그인.
January 14, 2026 at 11:33 AM
[파낙온/트1] 파이낙사 회지 수요조사
<깨무는 건 사랑의 방식>

파낙온 [트1] 부스에서 판매 할 회지의 수요조사폼입니다.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제작이 이루어지니,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꼭! 참여 부탁드립니다.💙💚

샘플: posty.pe/nawxtb
수요조사폼: tmm.im/d/7665
기간: ~1/14

#phainaxa
January 11, 2026 at 6:58 AM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멘션에 당황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전자레인지처럼 단기간 고열로 익히는건 버텨도 장기간 열에서 버티는건 불가능한 용기도 많기에 만약 구매를 원하신다면 전자레인지 외 오븐이나 찜기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하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January 11, 2026 at 12:38 PM
생각보다 변태밥이 내 취향으로 맛있어서 파로와 귀리의 구매를 고민 중이다.
잡곡밥 먹으면 먹을수록 취향임… 꼬독꼬독하고 톡 터지는 식감이 마음에 들어 ㅜㅜ 어렸을 땐 잡곡밥=콩밥이어서 으아으아악이었는데, 콩이 사라지니 이 모든 것이 다 맛있다!!! (완두콩/렌틸콩/병아리콩/팥만 취급하는 중년인←)
January 10, 2026 at 3:02 AM
[트3/파낙온] 신간 수요조사 ( òᴗó) ෆ (⩌_⩌ )
파낙온 발행 예정인 파이낙사 신간 <막간 로맨스>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사양 등 자세한 사항은 폼을 참고해 주세요.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링크: tmm.im/d/7662
샘플: posty.pe/ia7sbq
🗓️ 1/10~1/16
[트3/파낙온] 파이낙사 신간 수요조사 (힌) - TMM 수요조사
[트3/파낙온]파이낙사 신간 수요조사 폼입니다.구...
tmm.im
January 10, 2026 at 11:25 AM
결의 같이 하실 분.. 결의 상점템 구매를 위한 결의 하실 분 여님과 서서 손가락 들고잇음,
January 10, 2026 at 8:49 AM
블친분들 중에서 스타벅스 텀블러 필요하신분 있나요? 선물받았는데 필요없어서 처분을 고민중입니다.

이런 제품이고 정가 42100원, 교환권(동일하거나 더 높은 금액 굿즈로 교환 가능. 텀블러 아닌 다른걸로도 교환가능) 음료쿠폰 모두 있는데 블친가 38000원에 넘깁니다.

교환 생각하시는 분은 교환가능 기간이 1/13까지니 구매를 서둘러 주세요. 무료 음료 쿠폰은 기간 넉넉합니다.

제품명은 SS 시그니처 콩코드 텀블러이며, 용량 591ml 입니다.
January 9, 2026 at 3:45 AM
부여에서 서울로 가는 터미널에서 노부부가 버스표 구매를 도와달라고 했다. 인력을 축소하다 보니 주말이나 심야 시간대에는 매표창구를 운영하지 않는 모양이다.

키오스크로 결제하고 나서 뒤늦게 다음 날 아침 같은 시간의 버스표를 원한다고 하셨다. 화면에 결제 가능한 시간대를 함께 봤지만 이해하지 못한 채 나에게만 의존했던 거다.

잘못 구매한 표는 창구에 놓인 통에 넣으면 직원이 확인하고 결제를 취소한다고 노부부가 알려줬다. 수없이 겪은 시행착오로 알게 된 사실일 거다. 여행하면서 이런 일이 몇 차례 있었다. 모욕감도 전이된다.
January 4, 2026 at 9: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