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괜찮지?
Wife 아내
February 1, 2026 at 1:16 PM
이걸로 니 자지 터뜨리고싶어 ㅎㅎ 괜찮지?❤️❤️❤️

#섹블 #펨돔 #pding
January 27, 2026 at 11:47 AM
저는 일단 갠적으로 아무래도 보이차 생각나는속,

보이차 한 오래된 n년산 정도면 색다르고 깊은맛 나고 괜찮지 않을까 하는 사람
February 2, 2026 at 10:04 AM
괜찮아요.
괜찮지 않지만 괜찮아요.
February 1, 2026 at 5:13 AM
저는 괜찮지 않아요, 그리고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
January 28, 2026 at 2:48 AM
#블친소 겸 메인
2020년즈음에 떠났었던 게임업계 사상검증 피해자인 걥니다. 조금은 동굴 밖으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블루스카이에 둥지를 틀어봤습니다.

파판14을 여전히 하고 있고, 죠죠는 스틸 볼 런까지 봤으며, 버튜버 종종 언급있고, 이스포츠는 더 이상 챙겨보지 않고 K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중입니다.

여전히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있으며, 논바이너리로 정체화 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지인분들도, 새로 만난분들과의 교류도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처가 많아 약간 조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January 31, 2026 at 10:50 AM
어제부터 눈 때문에 미끄러워서 넘어지는사람 엄청 많이 봤는데..
다들 엉덩이 괜찮지??
February 2, 2026 at 4:51 AM
남은 두 건의 작업 방향에 대해서 의논하려고 했더니만, 담당자가 연차라고 한다...주말에 일을 하고 싶어도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황.
다음 주 월화수에 지옥을 맛보더라도, 이번 주말에 푹 쉬기는 해야겠다.

시댁 어른들과 같이 가는 일정이라, 유유자적 하고 있을 여유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호~옥시나 휴양림에서 차를 마실 수도 있으니까, 차 꾸러미를 싸가야지.

이번에 가면 보리차나 호박차 말고, 오랜만에 잎차도 좀 마셔볼까. 가끔은 괜찮지 않을까, 진짜 가끔. 한의사 선생님이 알게 된다면 혀를 끌끌 차겠지만.
January 30, 2026 at 6:59 AM
우리집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나
January 28, 2026 at 2:58 PM
#skystar #jetstar

무지개색 돼지비행기도 괜찮지 않을까?
January 27, 2026 at 10:38 AM
스위티랜드 아트가 귀여워서 펀딩때부터 보고 있던 게임이긴 했는데
너무 비싸고 공간 없어서 걸렀는데
귀여운 스위티랜드 카드 홀더는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February 1, 2026 at 6:19 PM
제가 다니는 치과의 A쌤은 관리만 잘 하면 "(매복사랑니 두 개)안 뽑아도 된다+뽑으면 내 치아구조와 치열상 어금니가 뒤로 주저앉을 수 있다"셔서 안 뽑아야징 했는데 A쌤이 건강상의 사유로 그만두시고 B쌤한테 진료봤더니 "이거 나중에 뽑아야 된다"셔서 A쌤이 이케 말씀하셨는데요 하니까 이게 뽑기 힘든 거라서 그렇게 둘러댄 거일 거라고(?) 하시길래 엩 근데 안 아프니까 안 뽑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했더니 "(괜찮을지 안 괜찮을지)두고 봅시다" 하셔서 덜덜 떨음(
January 31, 2026 at 5:33 AM
사실 블친은 아녔을 가능성이 있지만 블친으로 착각할정도로 탐넘에서 많이 봤으니 저희 슬슬 집 합쳐도 괜찮지 않을까요
January 29, 2026 at 1:14 PM
걔네도 근본없는 밀크티 먹으니까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
또 우유에 찻물을 붓느냐 찻물에 우유를 붓느냐로도 싸운대요 서로 🤣
January 28, 2026 at 5:39 AM
저는 빠른 속도, 높은 높이로 올라가는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못 타는데요 n년전에 아틀란티스를 두 눈을 꼭 감고 탓던 적이 잇어서 이번엔 눈을 뜨고 싶다! 해서 덜덜 떨면서 탓거든요
나!!!!!!!!@!@!!! 안괜찮앆!!!!!!!!!!!!!!!!!!!!!! 하고 날아다녓어요
사랑하는 사람 이름 부르며 하강! 게일!!!! 하고 싶엇는데 전혀 괜찮지 않앗어.
January 25, 2026 at 12:43 PM
늘 생각하는건데 의부 좋아. 의부 박을래 ㅎㅎ 하고 있는 튽경이는 우르골 핑계라도 있지(우르골: 나 아니라니까) 양아들이 자기를 가능충 케이크 정중앙에 꽂아서 선물해줬는데 안된다 안 돼... 안... 안되나? 저렇게 좋다는데 괜찮지 않나? 하고 케이크 날룸 받아먹은 머장군도 보통 멘탈은 아닌거같음
January 26, 2026 at 11:20 AM
좋은 아침입니다~~!!
우으으... 얼른 일어나서 할일 하러 가야하는데 일어나기가 귀찮네요~,,,아직 멍댕합니다,,, 진짜 멍함... ... ... 아무 생각도 안 들어요 핳하핳ㅎ
하지만 오늘만 하면 당분간은 쪼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 힘내보렵니다 ^-^ (끝이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에요)
January 23, 2026 at 11:50 PM
다 나오진 않았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어짜피 저는 천한 계집이라 밖에 나가도 남성에게 눈길조차 받을 수 없는 열등한 존재예요. 주인님께서만 저를 바라봐주시고 제가 섬기는 건 주인님 뿐이에요.
January 25, 2026 at 2:08 PM
도움을 구하는 것도 아 하다하다 이런 걸 도와달라네 싶은 것들이지만 쟬 보면 누군가는 도와줘야 할 것 같긴해 싶은 거라(ㄹㅇ 유딩 초딩들 사회성 기르기 수준) 이것만 도와주자가 결국 노는 게 뭐에요?(첫 데이트) 퀘까지 옴ㅋㅋㅋㅋㅋ 이 때 빌더는 선 그을 타이밍 놓쳤다고 판단하고... 그래, 썸인데 데이트 한 번 정도는 괜찮지 해보고 괜찮다 싶음 사귀고 아니면 말자 쟤도 성인인데 고작 썸 하나 깨진 것 쯤은 괜찮겠지...란 마음으로 데이트를 나감
January 26, 2026 at 5:05 AM
#しごみせ
555
시고미세 최고정실력을 가진 남자에게
이런 글러먹은 드림주를 붙여줘도 되는가 싶지만 에이멜은 그마저 사랑해줄테니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January 22, 2026 at 2:39 PM
전혀 괜찮지 않아...전혀 괜찮지 않다구...
오시가 두 명이라 키링을 사려면 40000원이란 말이야...
January 21, 2026 at 2:22 PM
이게 무슨 소리냐. 새벽에 온수매트 터져서 침대 시트랑 베개랑 옷이 다 젖음. 근데 베개가 물을 한껏 먹어서 말려야 하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새벽에.... 잠 덜깨가지고 좀 제정신 아닌 상태로 베개를 옥상에 널라고 들고 올라감..... 당연히 기온은 영하인데 추위를 안타서 아 이정도면 괜찮지ㅋㅋ 하고 베개를 옥상에 두고 옴

현재 - 베개가 얼어서 냉동베개 됌. 지금 해동부터 하는 중.....
저는 냉동베개 제작 장인입니다
January 24, 2026 at 5:02 AM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서도 돌아가지 않은 이유는 더 이상 그곳이 집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솔,
돌아갔을 때 왜 곁에 남아있지 않고 돌아왔나,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서.
솔음아...
이곳으로 오게 된 건 남의 의지였으니, 남아있는 것 정도는 나의 의지여도 괜찮지 않겠나 해서.
...너.
그래서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았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뺨에 길을 그리며 흐른 눈물이 툭, 바닥으로 떨어졌음.
김솔음은 눈을 감았다 뜨며 깊게 숨을 들이 마셨음.
January 24, 2026 at 4:37 AM
커스터마이징이 되면 의상 교체도 가능할 것 같긴 한데
흐으으으음
현대적인 옷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신규 스킨이라고 우기면 됨
January 21, 2026 at 3:45 PM
어제 꿈에서 내가 현대au로 비발디씨가 성직자 되고 보육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시트콤의 줄거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문득 ‘진짜 역사처럼 비발디씨를 비엔나 출장보내서 죽여볼까? 시트콤이지만 비극적으로 끝나면 극적이고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함,,,
January 21, 2026 at 2: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