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고윤정 옷이 다 내 스타일이야… ㅋㅋ 산드로 옷 좀 구려져서 안 산지 좀 됐는데 자켓 예쁘네. 근데 다 솔드아웃 ㅠㅠ
January 24, 2026 at 6:44 AM
지난 주말에 이사랑 통역 어쩌구를 10초 넘기기로 다 봤다(드라마를 몰아서 10초 넘기기로 보는 것은 법돌이 종특ㅋ). 그냥 뭐 유치했고 기억에 남는 대사도 없었다.. 솔직히 대본/연출에는 좀 혹평을 하고 싶다. 어디서 본듯한 것들을 얼기설기 짜깁기 했는데 그마저도 엉성해서 차마 눈뜨고 못볼 꼴...;;; 근데 고윤정 배우가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내내 잇몸 만개해서 봤지 뭐냐...ㅎ 사람이 어쩜 그래? 사람 자체가 좀 유치할거 같은데 그게 너무 귀여워서 배우의 실제 나이를 찾아봤는데, 그래 그래도 되는 나이더라.. 아, 이뻐ㅎ
January 20, 2026 at 3:21 AM
“불안과 기대가 공존”…‘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 첫 출근 도전→동시간대 1위 달성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 #신시아
“불안과 기대가 공존”…‘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 첫 출근 도전→동시간대 1위 달성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 #신시아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펼치는 우당탕 입사 초반기 도전과 좌충우돌한 사회 초년생의 고군분투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출근부터 각 레지던트들이 눈도장을 찍으며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 들어선 ‘언슬전’의 시작은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의 개성 넘치는 도전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불안과 기대가 공존”…‘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 첫 출근 도전→동시간대 1위 달성 / tvN 토일드라마 오이영은 의사를 그만두고 나온 지독한 악몽과 빚을 갚기 위해 시작한 고충을 겪으며, 처음 들어간 수술방에서 긴장감에 실수를 연발하는 등 열정 속 아쉬움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시에, 오이영이 병원 복도에서 첫 아기를 받는 진기한 경험은 종로 율제병원에 새로운 이목을 불러일으키며, 레지던트들의 바람찬 하루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각기 다른 이유로 산부인과에 발을 들인 네 청춘은 의대 시절부터 국가고시까지 1등을 도맡은 동기들이지만, 실수와 질문 속에서 선배들의 꾸지람과 교수 서정민(이봉련 분)의 분노가 한순간에 가라앉는 등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율제 본원에서 갈등을 겪던 추민하(안은진 분)와 빌런 김혜인(명은원) 등장으로 험난한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암시하며, 오이영과 4년 차 레지던트 구도원이 한집에서 함께 사는 사돈지간임이 밝혀져 병원과 집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주목되게 됐다.   ’언슬전’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4%(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7%(최고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수도권 평균 2.8%(최고 4.1%), 전국 평균 2.6%(최고 3.4%)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청춘 배우들의 열연과 디테일한 연출, 실감나는 배경음악이 더해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레지던트들의 성장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모았다.   2회는 오늘(13일) 밤 9시 20분에 방송돼, 레지던트들의 고군분투와 뜻밖의 사건이 이어질 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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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5 at 11:00 PM
고윤정,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서 연기력+공감력으로 몰입도 높인다 #언슬전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산부인과드라마 #슬기로운전공의생활 #tvN드라마 #고윤정13위 #레지던트드라마 #힐링드라마
고윤정,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서 연기력+공감력으로 몰입도 높인다 #언슬전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산부인과드라마 #슬기로운전공의생활 #tvN드라마 #고윤정13위 #레지던트드라마 #힐링드라마
오는 4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티저 영상과 회진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가 진통 중인 산모를 앞에 두고 당황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잘 하진 못 해도 1인분이라도 하고 싶다”는 소박한 목표를 품은 채 산모와 아기를 위해 밤낮 없이 뛰어다닌다. 처음 접하는 생명의 탄생 앞에서 떨림과 책임감을 느끼는 이들의 모습은 깊은 공감과 먹먹함을 안긴다. 특히 아기에게 “안녕”이라며 건네는 인사와 오이영의 감정 어린 눈빛은 티저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출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현장감 넘치는 회진 포스터 역시 눈길을 끈다. 복도에 서 있는 네 명의 레지던트는 여전히 어색하고 긴장된 모습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분투하고 있다. ‘언슬전’은 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과 서로에게 의지하며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오이영 역을 맡은 고윤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진정성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디시트렌드서 진행된 ‘드라마 보는데 연기가 너무 좋아서 반할 뻔… 아, 이미 반했네♥’ 투표에서는 고윤정이 13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성장하는 전공의들의 이야기를 통해 힐링과 감동을 전할 ‘언슬전’은 매주 토·일 밤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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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2025 at 6:16 AM
최우성, ‘이 사랑 통역 되나요?’서 고윤정 매니저로 눈도장 #최우성 #이사랑통역되나요? #넷플릭스
최우성, ‘이 사랑 통역 되나요?’서 고윤정 매니저로 눈도장 #최우성 #이사랑통역되나요? #넷플릭스
짧은 장면 속에서도 배우 최우성의 활약은 쉽게 스쳐 지나가지 않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포착된 그는 극의 흐름을 살리는 에너지와 함께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분하면서도 밝은 공기를 동시에 담아낸 연기톤이 시선을 모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맡은 김선호와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의 고윤정이 함께 그려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지난 16일 공개됐다. 이 작품에서 최우성은 차무희의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으로 전 세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우성, ‘이 사랑 통역 되나요?’서 고윤정 매니저로 눈도장 (사진=넷플릭스) 극 중 김용우는 차무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인물로, 친남매를 떠올리게 하는 엉뚱한 케미를 통해 극에 밝은 에너지를 더했다. 무희를 세심하게 챙기면서도 필요할 땐 단호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기민하게 살피는 야무진 ‘일잘러’ 면모까지 보여주며 캐릭터의 매력을 풍성하게 드러냈다.   또한 김용우는 주호진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며 ‘형님’이라고 부르는 서글서글한 태도로 특유의 친화력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능청스러운 티키타카와 주변 인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여유를 동시에 전하는 인물로 그려졌다.   로맨스 서사에서도 김용우의 매력은 한층 부각됐다. 예능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PD 신지선을 연기한 이이담과의 라인에서는 연하남다운 직진 패기를 보여주며 극에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연상연하 구도의 설렘과 함께,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겹쳐지며 인물의 입체감을 살렸다.   이번 작품에서 최우성은 듬직한 피지컬과 잔망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김용우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해냈다. 후배이자 동생 같은 위치에 있으면서도, 때로는 친구처럼 허물없이 어울리는 고윤정과의 의리로 ‘무희 누나 바라기’ 존재감을 자아냈고, 이이담과의 호흡에서는 또 다른 결의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극의 온도를 높였다.   작품 공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용우 캐릭터를 향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김용우와 차무희의 조합을 언급하며 든든하고 귀엽다는 평가가 전해졌고, 무희 곁을 지키는 인물로서의 역할과 신지선과의 직진 러브라인을 주목하는 의견이 함께 언급되는 등 캐릭터의 서사가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최우성은 ‘수사반장 1958’에서 괴력을 가진 종남서 불곰 팔뚝, ‘러닝메이트’에서 야심 찬 전교 회장 후보로 출연한 바 있다. 이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연하의 훈남 매력과 능청스러움, 진중함을 오가는 연기까지 더하며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고,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우성이 극 중에서 선보인 활발한 친화력과 밝은 에너지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존재로 작용했다. 작품의 로맨틱 코미디 결을 살리면서도 주변 인물 간 관계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축으로 자리해,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어떤 변주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최우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 중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로맨틱 코미디의 결이 조용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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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5:23 AM
[인터뷰①] '이사통' 고윤정, 외모에 가려진 반전 매력 "취미=베이킹, 두쫀쿠 재료 배송 기다리는 중" #고윤정 #이사통 #이사랑통역되나요
[인터뷰①] '이사통' 고윤정, 외모에 가려진 반전 매력 "취미=베이킹, 두쫀쿠 재료 배송 기다리는 중" #고윤정 #이사통 #이사랑통역되나요
고윤정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고윤정은 이후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 JTBC '로스쿨', tvN '환혼: 빛과 그림자', 영화 '헌트', 디즈니+ '무빙',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 이어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까지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와 또 다른 인격 도라미 1인 2역을 소화한 고윤정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차무희-도라미 역을 맡은 고윤정. (사진=넷플릭스) 이날 고윤정은 외모 외에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그러려고 다양한 장르를 한다. 제가 생각보다 운동 신경이 되게 좋다. 앞으로 액션도 하고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친한 사람들만 있을 때 나오긴 하는데, 제가 조금 웃기다. 예능이 될지 코미디 장르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이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자리나 기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학창 시절에는 빨리 달리기, 멀리뛰기, 팔씨름 등 '무빙'에서 한 거 다 잘했다. 오래 달리기는 못했다. 지구력은 안 좋은데 순간 스피드가 좋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취미는 베이킹이라고 밝히며 "두쫀쿠도 많이 먹었다. 만들어보려고 재료도 샀다. 카다이프 면을 구하려고 해외 배송 직구(직접 구매)를 했다. 1월 초에 시켰는데 2월에 도착한다고 해서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오면 바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리는 안 하고 잘 못해서 베이킹을 좋아한다. 요리는 손맛 같은 센스가 필요하다. 베이킹은 계량, 시간이 정확해야 한다. 약간 실험 같다. 오히려 베이킹이 쉽다. 요리에서 '마늘 적당히 한 스푼 넣으세요' 하는데 집집마다 숟가락이 다르다. '고기 이 색깔로 적당히 볶으세요' 하는데 사람마다 적당히가 또 다르다"라며 "베이킹은 명확하다. 몇 도에서 1분 30초 하라고 한다. 선호 오빠 듣기에 T 같은 발언을 하면 '또 시작이네' 하는 표정을 한다"라고 전했다. 고윤정에게 베이킹 결과물을 주위에 나눠 주냐고 묻자 "어차피 혼자 만드느라 버터 향이 질린다. 버터 향이 집안에 진동하면 정말 좋은데 먹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든다. 이왕 만들 거 나는 몇 개 안 먹고 주변에 나눠 주자는 생각이다. 마들렌 한 판에 12구가 들어가는데, 두 판을 구우면 24개가 나온다. 한 사람당 하나씩 주면 최대한 많은 인원한테 돌린다. 마들렌, 스콘, 쿠키는 한 번에 대량으로 나올 수 있게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통 유튜브를 보고 독학하는데, 유튜브에는 1인분으로 계산을 하지 않고 2~3인분 기준으로 계량이 되어 있다. 그걸 참고하면서 만들다 보면 제가 다 먹기에 힘든 양들이 많아서 주변에 주는 편이다. 재밌다"라고 말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차무희-도라미 역을 맡은 고윤정. (사진=넷플릭스) 최근 다양한 챌린지 도전을 비롯해 '밈잘알'로 떠오르고 있는 고윤정은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 팀과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때부터 같이 했다. 저랑 또래거나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라 그 친구들이 '밈잘알'이다. 밈이 또 워낙 1~2주에 하나씩 엄청 예민하게 바뀐다. 그래서 밈을 배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이제 습관화돼서 쇼츠, 릴스를 보는데, 이번에 자카르타 일정이 끝나고 '언니 일찍 끝났으니까 '윤정아 챌린지' 해요' 하더라. 정이랑 선배님 챌린지를 보여주면서 '이름값 해야지' 하더라. 선호 오빠한테 같이 하자고 해서 찍었는데, 저는 그대로 따라하려고 했는데 선호 오빠는 대칭을 맞춰서 좌우 반전으로 따라 하더라. 그래서 일곱 번 만에 성공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태호 PD의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으로 데뷔 후 첫 예능에 도전하는 고윤정은 "김태호 PD님께서 '좋은 취지의 예능이니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회사로 먼저 연락을 주셨다. 취지가 정말 좋았다. 제가 듣기에 따뜻해서 '하면 좋겠다. 첫 예능인데 부담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편하게 하셔도 된다'고 설명해주셔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능 취향은 너무 왔다 갔다 한다. 예능 다 본다. '피지컬: 100', '피지컬: 아시아'도 보고 '환승연애'도 보고 이번에 '아이 엠 복서'도 재밌게 봤다. 옛날에는 '우리 결혼했어요,' '1박2일', '무한도전' 다 재밌게 봤다. 장르를 안 가린다. '흑백요리사'는 시즌1만 보고 시즌2는 반 정도 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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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9:48 AM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김선호-고윤정 캐스팅에 만족 "상상 이상으로 완벽해" #김선호 #고윤정 #홍자매 #이사랑통역되나요 #이사통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김선호-고윤정 캐스팅에 만족 "상상 이상으로 완벽해" #김선호 #고윤정 #홍자매 #이사랑통역되나요 #이사통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김선호, 고윤정 캐스팅에 만족감을 전했다. 19일 오전 넷플릭스는 홍자매 작가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메인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홍자매 작가는 김선호, 고윤정과의 작업에 대해 "김선호 배우 캐스팅 이후에는 배우의 연기를 상상하며 정말 즐겁게 집필했다. 호진이 가진 특유의 단정함부터 사랑 때문에 흔들리는 동적인 순간들, 무희가 던진 생각지도 못한 반전의 상황을 통제해내는 냉철함까지,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완벽하게 표현해 주셔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윤정 배우와는 '환혼: 빛과 그림자' 이후 두 번째 작품인데, 그때 보여준 밝은 에너지가 무희와 정말 잘 어울릴 거라고 확신했다. 무희와 극중 캐릭터인 도라미를 동시에 연기해야 해서 쉽지 않았을 텐데도 정말 완벽하게 소화해 줬다. 특히 각국의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고윤정 배우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비주얼을 보는 재미가 대단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유영은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대화를 정말 많이 나눴다. 스토리를 어떻게 하면 가장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구현해낼지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주셨다. 작업 내내 감독님과 공유한 이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점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고, 여행 가고 싶고, 설레는 감정을 만드는 것이었다. 시청자분들께도 그 따뜻하고 좋은 기운이 그대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호진과 무희의 관계성에 대해 홍자매 작가는 "소통에 가장 직선적인 사람과 소통에 가장 곡선적인 사람이 사랑을 이야기할 때 생길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관계성을 설정했다. 사람마다 각자 사랑을 말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 보니, 상대에게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고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서로 오해하고,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순간이 어쩌면 자연스러울 수도 있다. 그럼에도 결국 마음이 전달되는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예쁜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작품의 배경을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4개 국가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기획할 때부터 많은 나라의 정취를 작품에 담고자 했다. 낯선 여행지라는 설정이 인물의 감정에 특별함을 더해줄 거라 기대했다. 일본 가마쿠라는 두 사람의 설레는 첫 만남 장소로 정했다. 캐나다에서는 오로라라는 만나기 힘든 특별한 경험을 두 남녀의 관계의 큰 전환점으로 보여주려 했다. 이탈리아는 로맨스가 절정에 달하는 곳이라, 고성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선택했다. 이 나라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인물들의 여정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캐릭터라고 생각하며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김선호, 고윤정이 출연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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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6 at 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