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경찰청의 아이돌 네이젤입니다!
범죄는 용서치 않아요! 모두 착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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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 게임잡설자캐구독계 / 블스에 차차 적응중
실제로 나 또한 이전 장르도 2년파고 탈덕하려했으나 재입덕하고 11년을..팠으며.....
알고싶지 않은 사실: 해네젤 만든지 5년이 되어간다.. ㅇ<-<...
실제로 나 또한 이전 장르도 2년파고 탈덕하려했으나 재입덕하고 11년을..팠으며.....
알고싶지 않은 사실: 해네젤 만든지 5년이 되어간다.. ㅇ<-<...
"이건 도라지 차인데 목에 참 좋거든요. 누구 줄려고 사왔어요."
(그 누구가 나일까..)(두근두근)
-지긋이-
"하하, 네이젤 씨의 눈빛 굉장하시네요... 들으셨겠진 모르겠지만 사실 페르디 씨가 독감에 걸리셔서 오전 진료만 보시고 남은 이번주는 쉬신데요."
"네....?! 그런 얘긴 못들었는걸요!"
"곧 점심시간이니 가시겠네요. 네이젤 씨도 같이 의료실에 가실래요?"
"으읏... 좋아요!"
"이건 도라지 차인데 목에 참 좋거든요. 누구 줄려고 사왔어요."
(그 누구가 나일까..)(두근두근)
-지긋이-
"하하, 네이젤 씨의 눈빛 굉장하시네요... 들으셨겠진 모르겠지만 사실 페르디 씨가 독감에 걸리셔서 오전 진료만 보시고 남은 이번주는 쉬신데요."
"네....?! 그런 얘긴 못들었는걸요!"
"곧 점심시간이니 가시겠네요. 네이젤 씨도 같이 의료실에 가실래요?"
"으읏...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