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경찰청의 아이돌 네이젤입니다!
범죄는 용서치 않아요! 모두 착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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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 게임잡설자캐구독계 / 블스에 차차 적응중
"앗, 아까 땅콩과자를 먹었더ㄴ..."
"무려 구운만두가 나온다구요!"
"하하, 그렇다면 군침이 도네요. 나쁘지 않은데요?"
"톨포 씨, 먼저 가보세요. 저는 마저 정리하고 집에 가니까요."
"그럼 가보겠습니다. 페르디 씨 건강하세요."
조심스레 페르디에게 손 흔드는 톨포군, 근데 네젤은 톨포의 시야에 페르디가 어서 안보였으면 해서 톨포 밀고 갈듯ㅋㅋㅋ 그걸 보며 너털스레를 짓는 페르디엿따...(
"앗, 아까 땅콩과자를 먹었더ㄴ..."
"무려 구운만두가 나온다구요!"
"하하, 그렇다면 군침이 도네요. 나쁘지 않은데요?"
"톨포 씨, 먼저 가보세요. 저는 마저 정리하고 집에 가니까요."
"그럼 가보겠습니다. 페르디 씨 건강하세요."
조심스레 페르디에게 손 흔드는 톨포군, 근데 네젤은 톨포의 시야에 페르디가 어서 안보였으면 해서 톨포 밀고 갈듯ㅋㅋㅋ 그걸 보며 너털스레를 짓는 페르디엿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