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샤인 Young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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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on.bsky.social
썬샤인 Youngseon
@yseon.bsky.social
I write about my daily life here in Korean or English 🥱 A Korean living in the U.S. Solitude is independence. A socially isolated journal of mine. 홀로 신문고.
My new pottery pieces. Shine on your day! #alittlejoyoflife #소확행
오늘도 잘 지낼 것!
February 18, 2026 at 3:57 PM
It’s extremely cold. 넘 추운 겨울밤. 여전히 자주 엄마가 어디엔가 계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애매한 상황이 생길 때마다 엄마께 여쭤보고 싶어한다. 아니 적어도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엄마는 어떤 조언을 해주셨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엄마 그 곳에서 잘 지내시죠?
February 8, 2026 at 12:22 AM
It’s a snow day. Snow keeps falling. Stay safe and warm. It’s Sunday. Fortunately I’m happy to be snowed in.
January 25, 2026 at 5:20 PM
어제 저녁에 성적을 다 내고, 오늘 아침 학교 시스템에 집어넣고, 오후엔 학교 사무실에 가서 몇가지 필요한 것들과 몬스테라를 챙겨서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학기 완전 끝!!! 이제 당분간 꽤 오랫동안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일단 짧은 겨울 방학 글고 봄학기는 안식 휴가…애초에 계획했던 대로 안식 학기를 보내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좋다. 일단 아무 생각 말고 쉬자. 머릿 속을 비우자. 그리고 묵은 청소를 힘을 내서 조금씩 하자. 그러다보면 두루두루 나아질거야. 화이팅!!! 오늘 Trader Joe’s에서 산 배가 맛있다.
December 17, 2025 at 12:16 AM
예기치 못한 이별… 지난 10.21일 엄마가 돌아가셨다. 극심한 슬픔 중에 그래도 나름 감사했던 건 미국에 있는 내가 한국에 날아가서 당신의 마지막 며칠을 지켜보고 작별 인사를 하고 여행길을 준비해 드리고 배웅하고 여기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슬프다. 여전히 하루 하루 순간 순간 힘들다….잘 지내볼게요 그리운 엄마…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당신의 딸이어서 늘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December 5, 2025 at 8:44 PM
I am back in town from my trip to South Korea after receiving lavish love and care from my family and friends there. I am so blessed and grateful. I got a cold and am recovering from it. Last four days are just gone for it 🤒😭 I should get back to normal tomorrow. It’s time to resume work🤞감기 제발 안녕하자!
January 17, 2025 at 5:43 AM
엿새만에 엄마를 뵙고 왔다. 해가 바뀌어 2025년 청사년 뱀의 해가 되었다고 알려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건강하시라고 엄마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말씀드렸다. 요즘 부쩍 말 수가 주셔서 걱정인 가운데 엄마가 “딸도” 라고 말씀해 주시니 넘 기분 좋았다. 벌써 그리운 엄마… 이제 돌아갈 날이 10일이 채 안남았다. 두 번 다녀올 수 있으려나…보고 싶은 엄마 ❤️
January 2, 2025 at 11:54 AM
이번에 한국에 오는 맘이 두루두루 좀 어수선했다. 그래서인지 생전 안하던 실수도 했다 😅 근데 막상 오니까 또 좋다. It’s worth being here. #Seoul
December 12, 2024 at 11:29 AM
Happy Thanksgiving! I am thankful for my family, friends, work, community here, and what I am.
November 28, 2024 at 10:48 PM
세상은 어지럽게 돌아가지만 오늘 하루 나는 감사하고 즐겁게 보내고 있다. 연아씨의 초대로 맛난 물냉면과 김밥 녹두전 LA 갈비구이를 먹고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돌아왔다.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 미국 생활 17년만에 도예 스튜디오에서 만난 동갑 내기 친구. 도예 선배이자 친절한 그녀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 돌아오는 길엔 이번 가을 학기 남아있던 pottery를 다 챙겨왔다. 자세히 보면 실수 투성이지만 그래도 다 이쁘고 맘에 든다. I am thankful.
November 15, 2024 at 12:13 AM
Campus at dusk. The sun sets early although the temperature still fluctuates. Going home.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편안하기도 하고 시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게 더 많다. 소중한 나의 일상. 내일 아침 웃을 수 있기를 🙏
November 5, 2024 at 11:51 PM
At a #park this afternoon 간만에 공원에서 걸었더니 넘 좋다. 온실 속의 꽃 전시는 덤이고. #Springgreenhouseshow
March 3, 2024 at 11:39 PM
내가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 #깍두기 담그기 making #radishkimchi as a way to overcome jet lag 맛은 보장 못함. 그래도 재료는 천연 재료 신선한 재료 있는 거 다 사용했음 ㅎㅎ. 초간단 깍두기 담그기 less than an hour. 😋 Yum 😋
January 13, 2024 at 6:28 PM
2024년 첫 날을 서울에서 맞았다. 갑진년 청룡의 해 좀 더 밝게 자유롭게 열심히 살아보자. 물론 건강하게는 필수다. Happy & Healthy 2024!
January 1, 2024 at 2: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