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크라사
banner
ykrt.bsky.social
유크라사
@ykrt.bsky.social
유크데스.
언스문의 많은 장면들이 좋았지만

볼때마다 바부같이 웃게 되는 장면 1

(너네 진짜 많이 가까워지고 동글해지고...)
November 18, 2025 at 12:15 PM
November 18, 2025 at 10:42 AM
오전에 계속 골골거렸는데 마리크 이벤트 도니까 갑자기 몸에 생기가 돈다
November 18, 2025 at 10:02 AM
종종 케일님 포스트를 보다보면 이 기분이 되어버리는데...!

그렇지만 동시에 너무 좋아요. (본인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상세히 설명할 수 있는 마니아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좋은 느낌이 있다...!)
November 10, 2025 at 11:44 AM
...메인의 완결을 보러 가기는 해야 해.
November 10, 2025 at 7:06 AM
섭종이 아니라

완결 입니다 메기도 72
November 10, 2025 at 7:04 AM
917점... 곧 1000점이... (두근두근)
November 9, 2025 at 8:09 AM
번외
레니게이드 빙 :
외형과 괴리감이 있는 나이 (오래 살았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나이값을 못하고 있음. 인간에게 적의는 없지만 친절하지도 않음... (히히! 채신머리 없이 짓궂게 굴어주지!) 인류의 편이지만 UGN의 편은 아님.
November 9, 2025 at 7:59 AM
UGN 에이전트 :
지부장보다 칠드런이나 일리걸에게 더 좋은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거 기분 탓인지 모르겠네요. (지부장은 지부/개인 사이에서 밸런스를 잡아야 하지만 에이전트는 그런 면에서 좀 가벼워서 개인을 좀 더 케어해줄 수 있기 때문일지도)

이런 저런 사정으로 세션을 갈 때마다 UGN으로부터...지부장보다 좀 더 신뢰받고 있는 위치.
November 9, 2025 at 7:52 AM
UGN 지부장 :
지부장이 되기 이전의 전적이 여러모로 화려함. (+로든 -로든) 살아온 궤적에 따른 정신적인 콤플렉스가 인간관계와 대인능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지부 인원들에게 가지고 있는 심리적 거리는 동료보다는 가족(...) 에 가까움. 칠드런의 보호자...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도 미숙한 구석이 있음.
November 9, 2025 at 7:47 AM
UGN 칠드런 :
사람의 모습을 한 금발 양갈래 전투병기. 판단의 기준이 전투 시의 효율과 신속함에 맞춰져 있음. 일상을 동경하며, 자신이 외강내유라는 사실을 가벼운 모습으로 숨기고 있지만 은근하게 성격이 나쁨(충동이 가학이 아닌데도 가학적).

(예시)
November 9, 2025 at 7:38 AM
UGN 일리걸 :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우면서 오지랖 넓고, UGN의 방향성에 동의하지만 일상에는 여전히 남아있고 싶어하는(그러나 주변 사람이 휘말리지는 않길 바라는) 10대

(예시)
November 9, 2025 at 7:32 AM
고등학생 에미야 시로인 이유 :

니시케이는 늘 밥을 해줬어
(커미션은 최고의 문명)
November 6, 2025 at 7:39 AM
모아놓고 보니까 정말 귀엽다...
November 6, 2025 at 7:27 AM
해리, 너는 마법사란다.

그리고 니시오 케이, 너는 트라이브리드고 D로인 스네빙이 1+1이 아니라 1+3이었단다. (예?)

키마우로(샐러) 폼 (이런 말)
November 6, 2025 at 7:23 AM
첫 세션인 크블데에서는 키마샐러였는데, 바로 그 다음 세션에서는 냅다 키마셀러우로 트라이가 되어버린. (히히 우로좋아)
November 6, 2025 at 7:20 AM
여기에도 이 친구를 올릴 때가 되긴 했다..

제 입문 오버드구요. 완수키마샐러 D로 기묘한 이웃 UGN 일리걸 고등학생 에미야 시로

(컴션 넣었던 게 너무 좋아서, 바리에이션이 생길 때마다 커미선 넣고 있어요. 목표는 1명으로 24색 크레파스같은 완수폼을 가지기)
November 6, 2025 at 7:18 AM
오랜만에 마음의 고향 또 복귀
November 6, 2025 at 6:15 AM
나나미 - 코토에 - 아리엘을 대충 이 사이즈로 대입해보고 한없이 귀여워함
October 29, 2025 at 5:19 AM
레니게이드 맙소사
홀리 치즈 크러스트
October 27, 2025 at 8:14 AM
(훌쩍훌쩍 흐어엉 훌쩍)
October 27, 2025 at 7:44 AM
아라카와 나나미가 칠드런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어딜봐도 아들이잖아 아들. (급기야)

이거 너무 래서팬더 꼬친 매달고 가는 모양새일 것 같고...
October 27, 2025 at 6:48 AM
유카리 지부장 친구 생겼숴. (히히 전 스하 동료 너무 좋아)
October 26, 2025 at 1:01 PM
지금이라면 솔로몬 왕처럼 오열할 수 있어

킷사마아아아아아아아아
October 25, 2025 at 4:32 PM
저희는요 완전히 고소해졌어요
October 25, 2025 at 4: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