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크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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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크라사
@ykrt.bsky.social
유크데스.
키요코는 최고의 마셰이드다...
January 4, 2026 at 8:10 AM
Reposted by 유크라사
성령과 포스의 힘으로 만난 순수성하와 그로구
#콘클라베
#스타워즈
January 2, 2026 at 7:58 AM
헐... 진짜 아직도 20대네 (언스문 이후로 신년을 맞았다면 29살)
January 1, 2026 at 11:52 AM
...아라카와 유카리 진짜 20대인가? (시트 보러 감)
January 1, 2026 at 11:52 AM
A시의 신년...

다들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꾸벅꾸벅 조는 애들은 가서 자라고 이불 덮어주고....

해 뜨기 전에 자는 애들 깨워서(해 뜰때는 깨워줘! 라고 이야기를 들었겠지 아무래도...!) 다들 새해 일출을 보고...

그리고 새해 떡국을 (혹은 해넘이 국수를) 먹..으면서

지부장 이게 뭐야?

잠포네.

...소시지?

비슷해. 이탈리아에서 신년에 먹는 음식이야. 자. 그리고 견과류와 말린 과일도 있어.

뭔가 많네...

역시, 신년맞이 피자도 만들어야 하나.

만들어줘.

예이 예이... 뭘 넣지.
January 1, 2026 at 8:31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방에 복주머니를 살포)
December 31, 2025 at 3:38 PM
Reposted by 유크라사
시계탑의 미스터 마리오
December 27, 2025 at 1:43 AM
Reposted by 유크라사
December 26, 2025 at 1:20 PM
히히 자유의 몸

히히히

이히히히히히

ㅇ<-<

아 너무 좋아요 두팔 두다리 다 쭉 뻗을 수 있어
December 26, 2025 at 11:04 AM
이이잉
그치만 너무 무서워 엉엉엉
옆에서 누가 나데나데해줘 잘한다고 해줘 엉엉엉

다 울었습니다 진짜 하러갈게요
December 25, 2025 at 10:16 AM
ㅁㄴㅇㄻ;ㅣ냉러미자널 ㅣㅁㄴ ㅓ리ㅏㅣㅏㅓㅏㅏ아ㅏ아ㅏ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냐 난 할 수 있어

난 능히 해낼 수 있다.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다고!!!!!!!!!!!!!!!!!!!!

아 어떻게 해 너무 무서워

아냐 할 수 있어

젠장 할 ㅜㅅ 있어

지금 심장벌렁벌렁두근두근인데 지금 이걸 제가 안하면 할 사람 없어서 울고 있어요 아냐 안 울어 근데 좀 ㄴㅇ심박수 올라가는 거 같아

그치만 전에도 잘 했죠? 이번에도 어케든 하겠죠

엔딩 스크립트 쓰러갈게요. 아자아자.
December 25, 2025 at 10:15 AM
커무 운영중이에요 (부릉부릉)

오늘은 라스트 배틀이고 (으아아악)

25일에 엔딩이에요 (꺄아아아악)

힘낸다 우아!
December 23, 2025 at 7:03 PM
25일이면 엔딩이에요!!!!!!

이이이이이익 나는 할 수 있다!!!!!!!

잘 하고 있다!!!! 얼마 안 남았다!!!!!!!!!!!!!!!!!!!!!!!!!!!!!!!!!!!!!!!!!!!!!!!!!!!!

...자유의 몸이 되면... 지부장 모두모아 시날도 가고 싶고... 여러분과 놀고 싶고... (버킷리스트 만듦)

아무튼 미리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 23, 2025 at 6:44 PM
커무... 운영을 하구 돌아올게요...

힘낼게요 나 파이팅
November 30, 2025 at 5:13 PM
피톤치드 만끽하고 다시 비명지르러 가요

나는 능히 할 수 있다

나는 능히버섯이다
November 27, 2025 at 12:53 PM
Reposted by 유크라사
아무래도 치와와의 최대 귀여움 포인트 중 하나가 몽당눈썹이니까 >:)
November 27, 2025 at 12:47 PM
좋아. 생각한 거 다 했다 (땀쓱)

(하고 싶었던 것 : 스.하 때는 약한 모습 보이면 안되고, 아프다고 앓아누워도 되는 상황도 아니어서 내색하지 않는데 익숙해졌다가, A시 와서 일상에 박박 닦이고 앓아눕기도 하게 된 지부장)

(진짜 하고 싶었던 것 : 유카리 드러누웠다고 죽끓이고 수건 이마에 얹어주고 부지런하게 왔다갔다 하는 칠드런이란 정말 귀엽다고 생각해요) (전지적 모든요소를납짝꿍 모에화썰크로플해서 먹는 2차창작의 시점)
November 25, 2025 at 11:24 AM
때는 A시에 독감이 유행이니 조심하라는 뉴스가 나온지 며칠 후,

평소보다 영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는 아라카와 씨. 옆에서 나나미가 쉬어야 하는 거 아냐? 하고 물어보는데

에이. 괜찮아. 날씨가 좀 쌀쌀해서 그래.

하고 웃으면서 접시 옮기다가 그대로 털썩. (와장창!) (지부장!) (유카리!)

(장면 전환)

응! 독감이네! 내 이럴 줄 알았지. 하는 키요코와 침대신세의 유카리.

...나 일해야 하는데...

봤지? 이 바보는 냅두면 본인이 환자라는 것도 잊고 무리하려 들 테니까, 너희가 잘 감시해야 해.
November 25, 2025 at 10:17 AM
아라카와 유카리 감기걸린 썰 (2차 섭컬 시츄에이션적인) 잠깐 생각함...
November 25, 2025 at 10:07 AM
Reposted by 유크라사
신난다 내 책이 이북으로 나왔다
November 25, 2025 at 3:51 AM
요즘 애들은 저러고 친해지는구나, 우리 어릴 때랑 크게 다르지도 않네! 하던 유카리씨 (20대. 전직 스하)

두번 접힌 나나미와 눈 마주침

...
...

나나미!!!!!!!!!!!
November 25, 2025 at 3:51 AM
Reposted by 유크라사
link.ridi.com/yemy9o
이런건 자랑하랬어요
리디북스에 저번 전시회때 냈던 신간인 전시하자가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준비해주신 PD님과 거북이북스에 감사드리며 오늘은 환호성좀 지르겠습니다, 야호!
November 25, 2025 at 3:23 AM
요즘 애들은 저렇게 친해지는구나 납득하는 지부장
November 25, 2025 at 3:26 AM
나나미가 반으로 접혔어!!!

(그렇지만 다른 친구(?)를 접었다면 본인도 접힐 각오를 해야지)
November 25, 2025 at 3:14 AM
나나미 생일을 일주일 앞두고, 세상에서 가장 기깔나는 가리비와 새우, 바닷가재를 손에 넣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도시 UGN 지부까지 갔다오는 퍼플 스펙터... 같은 생각 잠시 함
November 24, 2025 at 10: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