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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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joo.bsky.social
운주
@woonjoo.bsky.social
X가 싫어져서 일단 피난
딸1 웨딩드레스 트라이 온 따라와서 셀카
December 13, 2025 at 4:52 PM
어제에 이어 오늘도 뿜는 욕을 눌러가며 더럽게(?) 돈을 벌던중 뒤를 돌아보니 올리가 도그 tv 열심히 시청중. 내가 니때메 이리 열심히 산다😭
December 11, 2025 at 9:52 PM
BF 집에서 땡스기빙 디너 라운드 2. 두사람만 먹으니까 아무리 작은 사이즈를 사도 터키가 많이 남아서 올해는 터키 filet를 컨트리 스타일(Chicken Fried Steak)로 만들어서 배가 터지게 먹었다. 언제나 그렇듯 맥앤치즈는 프로인 사람이 만들었음.
November 29, 2025 at 11:52 PM
올해도 땡스기빙 상 차리고 기념사진. 내년엔 딸1이 타주로 이사를 가게 되고 결혼도 하게 되니까 이렇게 명절마다 모여서 먹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November 28, 2025 at 2:27 PM
사이즈 작은 터키는 금방 팔려나가서 일찌감치 사야하는데 주말에 도저히 일어날 기운도 없고 사람 북적이는 마켓 가기도 끔찍해서 온라인으로 당일배송
November 24, 2025 at 4:39 PM
건강보험 다시 등록하는데 사원 1인에서 인원이 두명이 되면 가격이 두배가 아닌 5배가 되네. 어차피 나는 나 한사람만 하니까 해당사항이 없지만 한달에 월급에서 천불 좀 안 되게 떼어가면 도대체 돈을 얼마나 벌어야 한다는 얘기냐. 디덕터블 높고 커버리지가 그렇게 좋은 플랜도 아님
November 24, 2025 at 4:27 PM
할로윈 기념사진. 한 백번 찍어도 올리 얼굴이 제대로 안 찍혀서 결국 포기
November 1, 2025 at 6:01 PM
시누와 디즈니 직원 디스카운트가 있는 그의 친구와 함께 디즈니랜드 놀러감. 십여년만에 애들도 없이 가니까 시간이 멈춘것처럼 모든게 그대론데 우리 애들은 애들이 아니고 우리도 손주 볼 나이에 가깝다는게 믿기 어려웠다
October 16, 2025 at 8:56 AM
친구들 두명 생일이 하루 차이라 매년 조인트 디너를 하는데 내가 만든 음식을 좋아들해서 삼년째 집에서 둘의생일상을 차린다.
힘들지않냐고들 하는데 나는 좋아하는 사람들 숨가쁠 지경으로 먹이는게 인생의 낙인 사람
October 11, 2025 at 3:14 PM
혼자 살고 사람쓰는 돈이 아까우면 없던 힘도 세지고 모르던 기술도 늘어난다. 소파 식탁 장식장 서랍장 어느 하나 내가 만들지않는게 없고 가구 배치도 혼자 다 바꿈
September 29, 2025 at 1:10 PM
간만에 외식 안 하고 집에서 디너데잇했다. 요즘 바이럴된 트조 랍스터 비스크를 소스로 만드는 파스타인데 나는 랍스터 맛을 더 내고싶어서 껍질도 같이 넣어 버터 poaching 한 다음 와인을 넣었더니 훨씬 풍미가 좋았다.
비프 텐더로인도 홀스래디쉬 소스/카우보이 버터/버섯 마살라 와인 소스를 곁들여 먹었다
August 25, 2025 at 2:03 AM
그리고 연이어 마더스데이 브런치. 미래 사돈이 타주에서 왔으니까 애들 편하게 조인트로 했는데 평소처럼(?) 미모사도 맘대로 못 마시고 점잖은 척 하느라 이틀 연속 기털림
May 12, 2025 at 7:04 PM
딸1 약혼식. 집에서 40명 정도 모여서 캐주얼하게 치뤘는데 사위가 생기고 사돈이 생긴다는게 새삼 실감이 났다. 무엇보다 애가 너무너무 행복해 하니까 나도 좋았다.
May 12, 2025 at 6:46 PM
어제 올리 네살 돼서 도그 베이커리에서 케잌이랑 쿠키 사줬음
April 29, 2025 at 4:09 PM
올리와 가족이 된 일주년
March 25, 2025 at 4:05 AM
오랜만에 쿠킹 릴 만들었다. 어쩌다 한번씩 하니까 편집할 때마다 기억이 안 나서 쓸데없이 시간이 걸림
March 23, 2025 at 6:44 PM
텍사스 날씨가 워낙 변화무쌍-불더위-변화무쌍-불더위- 파이프 터지는 급냉이라 이렇게 정상적인 봄날씨는 놓치면 안 됨
March 22, 2025 at 5:56 PM
주말에 이어 월차까지 뽑아 잘 쉬고 논 생일. 뉴스로 보는 바깥의 세상이 굉장히 심난하고 닥쳐올 미래는 불안해 보이지만 어쨌든 현재의 행복과 행운에 감사하며 모든 순간을 누리려고 마음 먹었다
March 5, 2025 at 2:28 PM
요즘 날씨때메 계속 돌솥 or 주물냄비를 이용한 섬띵을 먹고 지낸다
February 18, 2025 at 4:30 PM
February 15, 2025 at 3:50 PM
Valentine’s Day dinner at C’s house. 그러고보니 벌써 세번째 발렌타인이네
February 15, 2025 at 3:50 PM
며칠전 친구들이랑 명절 음식 먹고싶다 얘기하다가 음력설 핑계로 모듬전 잔뜩 구워먹음.
February 4, 2025 at 2:59 AM
November 30, 2024 at 2:57 PM
저녁은 저녁은 C의 집에서 또 터키 디너. 올리는 C를 너무 좋아해서 내내 옆을 떠나지않는다
November 30, 2024 at 2:57 PM
올해도 터키 기념 사진을 빼먹지않았다. 특히나 올해는 올리와 처음 같이 하는 명절
November 28, 2024 at 1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