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
wnrrhtlvdma.bsky.social
비무
@wnrrhtlvdma.bsky.social
태어나길 원하지 않았음
아 힘들다
감정이라기보단 그냥 지치고 피곤하다
January 16, 2026 at 1:35 PM
씨발 좆같네 상담사한테 내 집안 얘기 하니까 처웃음ㅋㅋㅋㅋ 썅년이 몇 개월 째 해결도 못 하고 태어난김에 살라고 지랄하는 마당에 내 얘기는 또 존나 웃기냐? 일진년들이나 저 년이나 에휴
January 15, 2026 at 6:36 AM
탐라 또 병신들이 지랄이네 에휴 사형으로 지랄하더만 이젠 또 여혐이냐?
January 15, 2026 at 12:52 AM
찰나의 유희랑 행복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난 행복했던 적이 없는 거 같아
January 14, 2026 at 11:41 AM
흰 쥐가 나오는 꿈=재물이 들어오는 꿈
쥐가 도망가는 꿈=재물을 잃는 꿈
흰 쥐가 도망가는 꿈=들어올 재물을 잃는 꿈

어?...
January 14, 2026 at 4:49 AM
어... 어지간해서는 맞팔해주겠는데 이 사람은 너무 그 우울계 노리는 한남충 같아서 못 해주겠다.. 너무 그.. 그거야 어...
January 14, 2026 at 4:44 AM
아 좆같은 꿈 꿨어 그래서 깨어났더니 여기도 좆같아 아
January 14, 2026 at 4:35 AM
그른 생활 어린이..
January 13, 2026 at 7:21 PM
개웃기네ㅋㅋ
January 13, 2026 at 2:55 PM
탐라 왜 이러나 싶더니 사형이야? 아 뒤집힐만도..
January 13, 2026 at 1:12 PM
Reposted by 비무
타임라인이 사형 두글자로 초 가속하다니 이런 경험도 귀한 경험이지…
January 13, 2026 at 12:58 PM
방학 끝나면 또 어떻게 학교 가지..
January 13, 2026 at 1:00 PM
난 왜 상담을 몇 년째 받고있는데 갈수록 감정이 사라지는지
January 13, 2026 at 12:58 PM
꿩 대신 닭이라는 말처럼 트위터 대신 블스를 하고있는데.. 역시 힘들다
앰앱이 막아버려가지고 블스로 하고있다지만 너무 불편해.. 사실 마음 맞는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긍정적으로 봐보자 응, 저런 속담?이 있는 것 처럼 옛날에는 꿩이 좋았지만 지금은 닭이 압도적으로 좋은 것처럼 지금에서야 트텨지만 나중가서는 나한테도 사회적으로도 블스가 훨씬 좋아질거야 어 그래야만해..
잠을 못 자서 적은 미친 것
January 12, 2026 at 9:36 PM
사람은 꿈에서 절대로 죽을 수 없다고하던데 진짜인가봐요.. 전 아예 꿈 속에서 자ㅅ시도해서 죽었는데도 영혼이 남은 채로 헤메는 꿈을 꿨어요..
요즘은 자꾸 꿈을 꿔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이는 꿈
그럼 난 항상 망설이다가 꿈에서 깨
이도 저도 선택하지 못한 채로
January 12, 2026 at 12:16 PM
내가 반출생을 지지하는 이유가 그저 내가 쿵쾅페미년이라서 그렇다고?
내가 사람 죽이지 말자고 했다고 나보고 연쇄살인 일으킬 깡도 없다고 지랄하는 수준의 개소리네
January 12, 2026 at 12:14 PM
믿음이라는 건 굉장해
내가 음식을 처먹으면 희생당한 생명에게 너무 미안함을 느껴서 음식 먹는 게 역겨운 짓이라고 스스로를 세뇌하니 원래 맛있게 먹던 것도 걍 존나 더러워짐ㅋ... 근데 이제는 그런 감각도 안 느껴짐
January 12, 2026 at 12:09 PM
약먹기 싫다. 먹어봤자 걍 둔해지고 살 찌는 게 전부임. 내 상태론 행복해질 수가 읎다
January 12, 2026 at 12:04 PM
말로는 죽고싶네죽고싶네 염불을 외워되도 막상 진짜 죽을때가 온다면은 이성이고 판단력이고 뭐고 걍 생존본능에 허우적 당할 거 생각하면 너무 싫은데
January 12, 2026 at 12:00 PM
자려고는 했는데 막상 불 다 꺼놓으니 고독하기만해
죽고나면 어떻게 되려나 환생사후세계 제발 그딴 것 좀 없어져라
January 12, 2026 at 11:54 AM
ㅎㅎㅎㅎ 아 친구 생겼다 아니 선배인가 아무튼 기분 좋아
라고는 적지만 얼굴은 무표정이고 마음도 그닥 달라지진 않았네..
January 12, 2026 at 11:50 AM
최근 들어서 가장 잘 된 일인데 약새끼 때문에 제대로 느낌이 안 나 아니 그거 아니더라도 안 날 거 같긴 해..아
January 12, 2026 at 11:42 AM
이제 내가 우울한지도 모르겠다 걍 아무 느낌이 안 드네
January 12, 2026 at 11:38 AM
어떡하냐 진짜로 지친다
January 12, 2026 at 11:37 AM
좆빨좆빨좆빨좆빨 이걸 이제야 보다니 아 진짜 개좆같네 가뜩이나 좆같았던 마당에
January 12, 2026 at 1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