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e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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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안했지만 108명 중에 '옳음'을 이야기 하는 작자가 1마리도 없음.

이 사달이 났는데 자기 밥줄만 걱정하고 있는데 저걸 또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 심지어 선 긋고 나라를 지키는 선택을 했을 때 보다 많이 지지할거라는 점.

슬픈 대한민국.
December 4, 2024 at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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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버스가 제 방아쇠를 당김
덕질만화 그리던분이 시사만화가가 되어감... 이것이.. 너무 웃프다... ㅠㅜ
December 6, 2024 at 5: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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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라도 함께 연대하고 싶어서(2)... 같이 걸어요
December 5, 2024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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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광주에 큰 빚을 졌다. 40년이 넘도록 빚을 청산하기는 커녕 아직도 이렇게 기대고 있다. 518 영령들에게 부끄러워 어디 살겠냐
December 7, 2024 at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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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타임이 줄었다. 국내고 해외고 우울한 뉴스뿐이라 스크롤할수록 울적해지기 때문에. 그래서 말인데 이런 상황에서 하나 마나 한 이야기 농담 사진 일화 올려주는 분들 감사하다.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세상엔 좋은 게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된다. 이러다 정말 그걸 잊을 것 같다.
November 19, 2024 at 1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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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는데 노동자가 아니면 노예냐? 뭔 소리야 이게
November 19, 2024 at 1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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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개새끼
October 17, 2024 at 3: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