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그럼 하지 말라는거 안하면 되지 않냐고 물으니, 자기가 자기를 100% 컨트롤할 수 있는게 아닌데 실수로 또 하면 어쩌냐는거다. 그래.. 그건 그렇네. 앞으로 1주일에 5회 이상했을 때 가중처벌로 집에서의 구역을 5%씩 감소시킨다는 방식으로 좀 덜 가혹한 기준으로 해야..아니 이게 아닌가.
나중에 그럼 하지 말라는거 안하면 되지 않냐고 물으니, 자기가 자기를 100% 컨트롤할 수 있는게 아닌데 실수로 또 하면 어쩌냐는거다. 그래.. 그건 그렇네. 앞으로 1주일에 5회 이상했을 때 가중처벌로 집에서의 구역을 5%씩 감소시킨다는 방식으로 좀 덜 가혹한 기준으로 해야..아니 이게 아닌가.
별 거 없는 일상, 친구들이 안부를 물을 때 지난 몇년간과 마찬가지로 아무 일 없다고 말할정도로 어떻게 보면 무료할 수 있는 나날인데도(거기다 정치적으로는 뒷목잡는 세월이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밤에 잠 들 때까지 소소한 행복함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아이들이 집에 흩뿌려놓은 빨래와 과자봉지까지 훗날 그리워질 걸 알기에 그냥 다 너무 사랑스러움.
별 거 없는 일상, 친구들이 안부를 물을 때 지난 몇년간과 마찬가지로 아무 일 없다고 말할정도로 어떻게 보면 무료할 수 있는 나날인데도(거기다 정치적으로는 뒷목잡는 세월이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밤에 잠 들 때까지 소소한 행복함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아이들이 집에 흩뿌려놓은 빨래와 과자봉지까지 훗날 그리워질 걸 알기에 그냥 다 너무 사랑스러움.
아 이 고민을 하는 이유는 올해 엘이 고등학교 입학하기 때문입니다.(아니 벌써...!) 미국은 고등학교가 4년이고, 9월에 학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살 위의 사촌보다 반년 먼저 고등학교 입학함ㅋㅋㅋ
아 이 고민을 하는 이유는 올해 엘이 고등학교 입학하기 때문입니다.(아니 벌써...!) 미국은 고등학교가 4년이고, 9월에 학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살 위의 사촌보다 반년 먼저 고등학교 입학함ㅋㅋㅋ
물론 당한 입장에선 엄청 무서웠겠지만 설마 구구단 못 외웠다고 때리겠어요.
물론 당한 입장에선 엄청 무서웠겠지만 설마 구구단 못 외웠다고 때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