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첫째의 데이케어 샌드박스앞에 있었는데 거기에 돌쟁이 첫째가 그 특유의 하이피치 목소리로 ‘엄마!’라고 부르며 방긋 웃고 있었다. 어머 내 아가. 그 동글동글 솜털 보송한 아가를 보니 너무나 행복했는데 잠깐 고개를 돌려보니 첫째는 몇년 큰 유치원생이 되어 있어서 살짝 낮은 톤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고 또 고개를 돌려보니 초등학생이 되고 또 잠깐 사이에 중학생이 되어 나보다 훌쩍 큰 청년이 되어 굵은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아직 안아주지도 못했는데 너무나도 빨리 커버린 아가를 보며
꿈에서 첫째의 데이케어 샌드박스앞에 있었는데 거기에 돌쟁이 첫째가 그 특유의 하이피치 목소리로 ‘엄마!’라고 부르며 방긋 웃고 있었다. 어머 내 아가. 그 동글동글 솜털 보송한 아가를 보니 너무나 행복했는데 잠깐 고개를 돌려보니 첫째는 몇년 큰 유치원생이 되어 있어서 살짝 낮은 톤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고 또 고개를 돌려보니 초등학생이 되고 또 잠깐 사이에 중학생이 되어 나보다 훌쩍 큰 청년이 되어 굵은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아직 안아주지도 못했는데 너무나도 빨리 커버린 아가를 보며
아기 어릴 때 부엌이 위험해서 초2(였나.. 초4였나..)까지는 진입금지를 시켰음.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끝까지 룰을 지키더라ㅋㅋㅋㅋㅋㅋ 대신 부모가 심부름 많이 해야했지. 우유 주세요. 물 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가야했음ㅋㅋㅋㅋ 근데 부엌 들어가는게 그렇게 큰 마일스톤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들어갈 때 얼마나 부러웠을까ㅋㅋㅋㅋㅋ
아기 어릴 때 부엌이 위험해서 초2(였나.. 초4였나..)까지는 진입금지를 시켰음.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끝까지 룰을 지키더라ㅋㅋㅋㅋㅋㅋ 대신 부모가 심부름 많이 해야했지. 우유 주세요. 물 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가야했음ㅋㅋㅋㅋ 근데 부엌 들어가는게 그렇게 큰 마일스톤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들어갈 때 얼마나 부러웠을까ㅋㅋㅋㅋㅋ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어디에 있다고..!!
아무튼 애들에게 happy해 보여서 성공했다 싶음.ㅋㅋㅋㅋㅋ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어디에 있다고..!!
아무튼 애들에게 happy해 보여서 성공했다 싶음.ㅋㅋㅋㅋㅋ
(-> 봐봐, 엄마 술 좋아하잖아. 취하고 싶을만큼 좋아하네)
아이고 머리야. 🤦🏻♀️
너무나 혼내고싶다. 이러니 한국어가 안 늘지.
(-> 봐봐, 엄마 술 좋아하잖아. 취하고 싶을만큼 좋아하네)
아이고 머리야. 🤦🏻♀️
너무나 혼내고싶다. 이러니 한국어가 안 늘지.
- 빚더미 나라꼴
- 국회 내란당 의원 100여명
- 노답 언론
인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큰 걸 바라지 않는다. 기울어진 지형에서 성에 안 찬다고 비판하지도 않을 것이다.
바라는 건 오로지 칼춤.
- 빚더미 나라꼴
- 국회 내란당 의원 100여명
- 노답 언론
인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큰 걸 바라지 않는다. 기울어진 지형에서 성에 안 찬다고 비판하지도 않을 것이다.
바라는 건 오로지 칼춤.
나: 음? 엄마가 소리지른적 있어?
란: 아니, 그런데 성적 나쁘면 소리지를 지도 모르잖아.
...아니 이 무슨 모함을....
난 내가 중고딩때 성적이 딱히 좋았던 적이 없어서 애들에게 뭘 강요하진 않음. 나도 못한걸 어떻게 해. 아니 그보다, 애들이 나보다 나은데 뭘 더 바래..
대체 이 녀석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근거 없는 걱정을 하는건가.
물론 입시 준비할 때 애들 성적 나쁘면 속이야 타겠지만 어쩌겠어.
나: 음? 엄마가 소리지른적 있어?
란: 아니, 그런데 성적 나쁘면 소리지를 지도 모르잖아.
...아니 이 무슨 모함을....
난 내가 중고딩때 성적이 딱히 좋았던 적이 없어서 애들에게 뭘 강요하진 않음. 나도 못한걸 어떻게 해. 아니 그보다, 애들이 나보다 나은데 뭘 더 바래..
대체 이 녀석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근거 없는 걱정을 하는건가.
물론 입시 준비할 때 애들 성적 나쁘면 속이야 타겠지만 어쩌겠어.
미국에서도 좋은 소식 전하고 싶다….
미국에서도 좋은 소식 전하고 싶다….
쉰 비지 맛이 난다.
아…
뭔가 생각보다 더 숭한 맛이야..
쉰 비지 맛이 난다.
아…
뭔가 생각보다 더 숭한 맛이야..
예전에 인도에서 받아온 종균은 진짜 시큼의 끝장판이었는데ㅋㅋㅋ
예전에 인도에서 받아온 종균은 진짜 시큼의 끝장판이었는데ㅋㅋㅋ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와인을 주시옵소서.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와인을 주시옵소서.
몸이 참 쓸데없이 열심히 일하네. 이러다 본체 죽겠다.
몸이 참 쓸데없이 열심히 일하네. 이러다 본체 죽겠다.
혼자만 그래픽카드 업뎃 안된 것처럼 생겼어..
혼자만 그래픽카드 업뎃 안된 것처럼 생겼어..